혹시 정말 혹시 만약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이 있을까 싶다고 어 광잌ㅋㅋㅋㅋㅋ이것도 이상하네. 광이라니....야 한 개도 안 어울린다. 아무튼 광이ㅋㅋㅋㅋㅋ가 제목은 바꾸지 말래서 안 바꾸고 씁니다. 광광광.....이상하네여 전 그냥 광이 보단 제가 부르던 데로 그이를 수라고 부를래요. 왜여 싫어여? 내 맘인데ㅇ.ㅇ? ㅋㅋㅋㅋㅋㅋㅋ그...미안해요 당황하셨나요? 처음 보는 굴러온 돌이 갑자기 나대서 당황했죠? 쌈빡하게 정리해줄테야
제가 못나서 수랑 헤어지고 근 한 달간 시름시름 앓다가 어찌어찌해서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요. 쨘! 끗
완전 정리 잘했홓? 호호호호호호호홓호호호호호호호호홓호홓호호호호 난 호니까 이제 이렇게 말해야겠호호호호호홓....아 미안...우울한 이야기 꺼내고 싶지 않아서 한번 웃어봤어요
제가 천벌을 받아도 모자란 짓을 해서 수가 저에게 헤어지자 하고 훌쩍 떠나버렸죠. 전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떠난 몽룡이를 기다리는 춘향이의 심정이 되어 그이를 기다렸어요. 저에게 변사또란 그이와의 이별ㅋㅋ 변사또를 찢고 또 찢었었지만 주변사람들한테 한마디 언질도 없이 사라진 사람을 제가 어찌 찾을 수 있겠어요. 연락이 돼야 만나서 빌기라도 하지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가 다시 수가 집으로 돌아 왔을 때 몇 날 며칠을 빌고 또 빌어서 겨우 용서 받았죠.
아 정말...얼마나 진짜 몰라 진짜 무서웠어요. 한번 정을 주면 한 없이 주는 다정한 사람이긴 하지만 끊을 땐 여지도 없이 먼지 한 톨 까지도 다 털어내 버리는 사람이라 거의 3주 만에 만났을 땐 이미 저에 대한 건 다 털어 내고 와버려서 정말 무서웠어요.
떠나기 전에는 그래도 집 앞에서 기다리고 빌고 할 때면 찡그리고 쓴맛다시고 화라도 냈었는데, 돌아왔을 땐 그냥 정말 그냥 너무 덤덤한 표정으로 이제 됐으니 가라 고 했을 때 정말이지 진심으로 무서웠어요.
어 그러니까 제가 이걸 쓰게 된 건ㅋㅋㅋㅋ일종의 반성문이에요.
나중에 수가 진심으로 화가 다 풀리면 그때 다시 수가 글을 쓰....거나? 아님 한번만 써준다고...그르네요. 지금도 사실 옆에서 5분마다 와서 힐끗힐끗 보고 가고 있어요. 아 무서워
완전 냉기 펄펄 풍기고 원래도 말이 없었는데 이젠 눈으로만 말하고 같이 티비 볼 때도 무릎 꿇고 보라하고...이게 제일 싫어...다리 저려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화장실 갈 때도 엎어줘야 하고 리모콘 있으면서 나보고 티비 버튼으로 채널 돌리라 하고 눈 가리고 소리만 듣게 하고 이런 건 귀여운 약과죠 이건 고문 축에도 안 드니까 말해주는 거 에요. 다른 것들은 차마.... 너무 말죽거리잔혹한 일들이라 말 못하겠어 하....죄 많은 남자여...그래도 좋...da....ㅋㅋ
원래부터가 시크가이에 쏘쿨남에 나쁜 남자였으니까 뭐 몇 개 더 얹어 진다고 별다를 건 있지만 아주 별다를 게 많지만 호호홓호홓호홓호호호호나 행복하다 수야 야호 룰루 지금 그이가 제 옆에 있어요 완전 제가 뭐라 쓰고 있는지 보고있는데 수야 나 행복행 너가 있어서 넘넘 행복하담 야호 내 사랑 내 자기 내 여보 내 맘 알디ㅇ.ㅇ? 나 버리면 시5시5시도시도시져시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갔네요...아 한 대 맞았어요. 급 피곤하다. 어차피 글 올리면 이런 것도 다 보게 될 테지만 귀여우니까 웃어주겠죠? 가위바위 보9it니 수야?
나 너한테 귀귀찬 평생권 줄게 날 노예처럼 부려먹어 난 노예야 내 성은 노 이름은 예야. 절 노예라고 불러주세요 주인님 사랑해요
아 맞다 갑자기 생각났다. 수 닉네임이 왜 박광이었는지 모르죠. 아...나 완전 존심 상한다? 수가 한때 울랄라세션 박광선 못생겼지만 매력 있다고 푹 빠져서 뭔 닉네임만 만든다고 하면 박광! 이러면썽 난 뒷전이고.....완전 원빈이 자기 앞에서 살고 있는데 무슨 박광선이야 박광선이....넘행 넘한다고 어?
응 그리고 방금 생각난 게ㅋㅋㅋ우리 자기 완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ㅇ.ㅇ
일주일 쯤 전까진 솔직히 둘이 어색하고 제가 어쩔 줄 몰라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제가 밉고 짜증나고 화나며 싫으면서도 불쌍했는지 마주앉아서 같이 밥 먹는데 갑자기 식탁 위로는 손 올려서 손톱 보여주고 식탁 아래론 발 쭉 뻗어서 제 무릎위에 발 올리고 발톱 보여주면서 예의 그 덤덤한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
야 나 손톱 발톱 깎았다
응 음 어 예쁘다 잘 깎았네
그게 끝이냐?
음?
흔히들 말이다 헤어지면 머리를 자르잖아
...응
근데 난 손톱이랑 발톱을 잘랐다고
어....어? 음 그래?(하하 어쩌란 거지 나보고?)
헤어지면 그 사람과 함께 길어왔던걸 끊어버리려고 머리를 자른다던가 받았던 선물을 버린다던가 하잖아
...(응 근데 어쩌라고?)
근데 머리 자르기는 아까워서 머리는 그냥 두고 손톱이랑 발톱을 잘랐다니까? 어?!
음....어....어..(몰라 뭐라는건지 모르겠어ㅋㅋㅋㅋ전생이 수수께끼였니?)
같이 잘 기르자
...
내 머리카락 까지 너에게 바치기엔 아까우니까 내 손톱 발톱이나 행복하게 잘 기르자고 이 쓰레기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무슨 화분 잘 기르자는 듯이 말하냐 어떻게ㅋㅋㅋㅋ그냥 둬도 잘 기는 걸 어떻게 길러? 응?)
지금 생각하면 참 어처구니없고 귀엽기만 하지만 저땐 무한 감동이었단 말이지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잠자코
응...내가 잘 길러줄게 자긴 숨만 쉬어
ㅋㅋㅋㅋ그랬었죠. 아....진짜 사랑스럽다 너 내가 진짜 잘할게ㅋㅋ나 평생 데리고 살아 알겠지? 네일아트 배워올게요 주인님
응 그리고 그 이어지는 글? 그거 해주고 싶은데 난 그이의 네이트 비번을 몰라요....이거 내 아이디다...이 남자 완전 신비주의다잉 핸드폰 패턴도 완전 어렵고 절대 안 알려주고 그래 뭐....그래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
(동성)박 터지고 싶었던 광이 이야기
안녕요 호에요 호 호호호호호 제 이름이 아니라 어색하네요.
혹시 정말 혹시 만약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이 있을까 싶다고 어 광잌ㅋㅋㅋㅋㅋ이것도 이상하네. 광이라니....야 한 개도 안 어울린다. 아무튼 광이ㅋㅋㅋㅋㅋ가 제목은 바꾸지 말래서 안 바꾸고 씁니다. 광광광.....이상하네여 전 그냥 광이 보단 제가 부르던 데로 그이를 수라고 부를래요. 왜여 싫어여? 내 맘인데ㅇ.ㅇ? ㅋㅋㅋㅋㅋㅋㅋ그...미안해요 당황하셨나요? 처음 보는 굴러온 돌이 갑자기 나대서 당황했죠? 쌈빡하게 정리해줄테야
제가 못나서 수랑 헤어지고 근 한 달간 시름시름 앓다가 어찌어찌해서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요. 쨘! 끗
완전 정리 잘했홓? 호호호호호호호홓호호호호호호호호홓호홓호호호호 난 호니까 이제 이렇게 말해야겠호호호호호홓....아 미안...우울한 이야기 꺼내고 싶지 않아서 한번 웃어봤어요
제가 천벌을 받아도 모자란 짓을 해서 수가 저에게 헤어지자 하고 훌쩍 떠나버렸죠. 전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떠난 몽룡이를 기다리는 춘향이의 심정이 되어 그이를 기다렸어요. 저에게 변사또란 그이와의 이별ㅋㅋ 변사또를 찢고 또 찢었었지만 주변사람들한테 한마디 언질도 없이 사라진 사람을 제가 어찌 찾을 수 있겠어요. 연락이 돼야 만나서 빌기라도 하지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가 다시 수가 집으로 돌아 왔을 때 몇 날 며칠을 빌고 또 빌어서 겨우 용서 받았죠.
아 정말...얼마나 진짜 몰라 진짜 무서웠어요. 한번 정을 주면 한 없이 주는 다정한 사람이긴 하지만 끊을 땐 여지도 없이 먼지 한 톨 까지도 다 털어내 버리는 사람이라 거의 3주 만에 만났을 땐 이미 저에 대한 건 다 털어 내고 와버려서 정말 무서웠어요.
떠나기 전에는 그래도 집 앞에서 기다리고 빌고 할 때면 찡그리고 쓴맛다시고 화라도 냈었는데, 돌아왔을 땐 그냥 정말 그냥 너무 덤덤한 표정으로 이제 됐으니 가라 고 했을 때 정말이지 진심으로 무서웠어요.
어 그러니까 제가 이걸 쓰게 된 건ㅋㅋㅋㅋ일종의 반성문이에요.
나중에 수가 진심으로 화가 다 풀리면 그때 다시 수가 글을 쓰....거나? 아님 한번만 써준다고...그르네요. 지금도 사실 옆에서 5분마다 와서 힐끗힐끗 보고 가고 있어요. 아 무서워
완전 냉기 펄펄 풍기고 원래도 말이 없었는데 이젠 눈으로만 말하고 같이 티비 볼 때도 무릎 꿇고 보라하고...이게 제일 싫어...다리 저려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화장실 갈 때도 엎어줘야 하고 리모콘 있으면서 나보고 티비 버튼으로 채널 돌리라 하고 눈 가리고 소리만 듣게 하고 이런 건 귀여운 약과죠 이건 고문 축에도 안 드니까 말해주는 거 에요. 다른 것들은 차마.... 너무 말죽거리잔혹한 일들이라 말 못하겠어 하....죄 많은 남자여...그래도 좋...da....ㅋㅋ
원래부터가 시크가이에 쏘쿨남에 나쁜 남자였으니까 뭐 몇 개 더 얹어 진다고 별다를 건 있지만 아주 별다를 게 많지만 호호홓호홓호홓호호호호나 행복하다 수야 야호 룰루 지금 그이가 제 옆에 있어요 완전 제가 뭐라 쓰고 있는지 보고있는데 수야 나 행복행 너가 있어서 넘넘 행복하담 야호 내 사랑 내 자기 내 여보 내 맘 알디ㅇ.ㅇ? 나 버리면 시5시5시도시도시져시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갔네요...아 한 대 맞았어요. 급 피곤하다. 어차피 글 올리면 이런 것도 다 보게 될 테지만 귀여우니까 웃어주겠죠? 가위바위 보9it니 수야?
나 너한테 귀귀찬 평생권 줄게 날 노예처럼 부려먹어 난 노예야 내 성은 노 이름은 예야. 절 노예라고 불러주세요 주인님 사랑해요
아 맞다 갑자기 생각났다. 수 닉네임이 왜 박광이었는지 모르죠. 아...나 완전 존심 상한다? 수가 한때 울랄라세션 박광선 못생겼지만 매력 있다고 푹 빠져서 뭔 닉네임만 만든다고 하면 박광! 이러면썽 난 뒷전이고.....완전 원빈이 자기 앞에서 살고 있는데 무슨 박광선이야 박광선이....넘행 넘한다고 어?
응 그리고 방금 생각난 게ㅋㅋㅋ우리 자기 완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ㅇ.ㅇ
일주일 쯤 전까진 솔직히 둘이 어색하고 제가 어쩔 줄 몰라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제가 밉고 짜증나고 화나며 싫으면서도 불쌍했는지 마주앉아서 같이 밥 먹는데 갑자기 식탁 위로는 손 올려서 손톱 보여주고 식탁 아래론 발 쭉 뻗어서 제 무릎위에 발 올리고 발톱 보여주면서 예의 그 덤덤한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
야 나 손톱 발톱 깎았다
응 음 어 예쁘다 잘 깎았네
그게 끝이냐?
음?
흔히들 말이다 헤어지면 머리를 자르잖아
...응
근데 난 손톱이랑 발톱을 잘랐다고
어....어? 음 그래?(하하 어쩌란 거지 나보고?)
헤어지면 그 사람과 함께 길어왔던걸 끊어버리려고 머리를 자른다던가 받았던 선물을 버린다던가 하잖아
...(응 근데 어쩌라고?)
근데 머리 자르기는 아까워서 머리는 그냥 두고 손톱이랑 발톱을 잘랐다니까? 어?!
음....어....어..(몰라 뭐라는건지 모르겠어ㅋㅋㅋㅋ전생이 수수께끼였니?)
같이 잘 기르자
...
내 머리카락 까지 너에게 바치기엔 아까우니까 내 손톱 발톱이나 행복하게 잘 기르자고 이 쓰레기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무슨 화분 잘 기르자는 듯이 말하냐 어떻게ㅋㅋㅋㅋ그냥 둬도 잘 기는 걸 어떻게 길러? 응?)
지금 생각하면 참 어처구니없고 귀엽기만 하지만 저땐 무한 감동이었단 말이지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잠자코
응...내가 잘 길러줄게 자긴 숨만 쉬어
ㅋㅋㅋㅋ그랬었죠. 아....진짜 사랑스럽다 너 내가 진짜 잘할게ㅋㅋ나 평생 데리고 살아 알겠지? 네일아트 배워올게요 주인님
응 그리고 그 이어지는 글? 그거 해주고 싶은데 난 그이의 네이트 비번을 몰라요....이거 내 아이디다...이 남자 완전 신비주의다잉 핸드폰 패턴도 완전 어렵고 절대 안 알려주고 그래 뭐....그래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
이전에 글 읽고 싶으면 자급자족 하thㅔ요
그그극긐그? 몰라 암튼 이거나 박터지는 광이 이야기라고 치면 나오지말입니다 귀찮으면 박광이라고 치면 다 나오려나? 몰라 암튼 그런가봐요
노예는 주인님 식사 준비하러 가요
사랑해 내가 정말 뭐든 할테니까 정말 숨만 쉬어라 알겠지?
너가 못하면 그만큼 내가 더 잘하고 잘할거야
못해도 되 때려도 되고 화내도 되 다 해 넌 내 옆구리만 꽉 잡고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