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이영애와 그녀의 남편~
최근 포착된 사진을 보니까 두 사람 다 혈색이 더 좋아 보여~
엄마 아빠 골고루 닮은 늦둥이 쌍둥이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 궁금함ㅋㅋㅋㅋ
아들도 귀엽지만 이 집 딸이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더라는....
늘 파파라치에 포착될 때 둘 다 활짝 웃는 표정이라서 좋아 보여
행복해 보임ㅋㅋ
지금은 가사와 육아에만 힘쓰고 있는 것 같은데 이영애도 빨리 연예계 복귀했으면 좋겠음ㅎㅎ
수수하니 알콩달콩 앞으로도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