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야구와 만나 테크테인먼트 효과 쏙쏙!

겸둥이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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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KT 수원이 프로야구 10구단으로 선정되었다는 거 알고 계시죠?

KT 이석채 회장은 빅 테크테인먼트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테크테인먼트 용어가 생소하시죠?

테크테인먼트란 테크놀로지와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로써

BIG은 야구와 정보와 통신의 머릿글자라고 합니다.

즉 빅 테크테인먼트란 야구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오래 전부터 테크테인먼트를 강조 해 온 이유!

통신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도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라는 것이었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2008년 취임 직후부터

프로야구단 창단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이 회장은 프로야구 진출을 위한 모든 작업을 진두 지휘했는데요.

 

지난해 11월 경기도청에서 열린 창단 양해각서 체결식부터 수원구장 기공식,

10구단 선정 프레젠테이션까지 모두 이석채 회장이 직접 나섰습니다. 대단하시죠?

 

특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특유의 설득력으로 프로야구에 대한

청사진과 평가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합니다.

 

사실 이석채 회장의 테크테인먼트경영론은 취임 초부터 시작되었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KT가 더 이상 유선이든 무선이든 전화회사만으로는

살아남을 없다고 판단 끝에 미디어와 콘텐츠 비즈니스에 총력을 쏟았다고 합니다.

 

영화 음악 게임 방송 등 콘텐츠 관련 회사들을 대거 신설 또는 인수 합병한 것,

관련 외부인력을 CEO 및 핵심보직으로 대거 스카우트한 것,

국내 통신사 가운데 가장 먼저 아이폰을 도입한 것이 다 그런 형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KT는테 크테인먼트를 위해

프로야구에서도 좀 더 다르고 색다른 서비스를 보여 줄 것 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을 좋아하고 KT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발전이 더욱 기대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