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원 10번째 구단 감사합니다! 이석채회장~

아리가또쓰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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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도 KT 수원을 위해 직접 손을 썼다고 하던데 기업의 회장이 야구구단을 위해 이렇게 정성을 쏟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네요 :)

 

한국야구위원회에서 2013년 KBO정기총회를 열고 수원을 연고로 하는 KT프로야구 가입을 승인하여 이석채 회장은 무척 감격스러웠다고 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갈 10번째 주인공으로 KT 수원시를 선택한 KBO의 결정에 감사드린다면서 출범이래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선배 회원사들에게도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전한다" 며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하였습니다.

 

그는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보다 심도있는 구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북과 부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야구에 대한 강한 열정과 진정성을 갖고 10구단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전북,부영그룹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KT는 야구와  ICT정보기술을 융합해서 차별화된 콘텐츠개발과 야구장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서 국민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야구문화발전에 힘쓰겠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