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왕따가 아니고 내성적인 성격에 누가 말 걸어 주지 않으면 친해지지 못 하는 그런 성격인 친구를 저희 반도 아니었는데 C.A활동을 계기로 알게 되어서 친구가 되었어요~
그러다 늘 혼자 다닌다는 것을 알게 소풍 가서 알게 되었죠...
보니까 밥도 혼자 먹었더라구요~
우리는 급식실에서 밥을 먹었는데, 보통 종이 치면 애들이 급식실을 뛰어갔는데 저와 밥을먹던 멤버들은 귀차니즘으로 줄이 다 빠진다음에 천천히 먹고 종침과 동시에 교실로 입성 하던 터라 혼자 먹는 것을 몰랐었는데, 그걸 알게 되어서 제가 제 멤버들을 설득해서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렇게 친해져서 지냈는데 저는 문과, 친구는 이과를 선택해 3년 동안 같은 반은 된 적이 없지만 항상 챙겨주었고...
대학을 다른 곳으로가고 유학을 다녀 오면서 멀어졌다가 다시 친하게 되었어요...
대학 4년과 유학 2년으로 잘 못보는 동안 많이 변했는데...
대학 가서는 무리에 들어가서 생활도 하고, 남자도 사귀고...
잘 지내는 구나 했는데....
그런데..
문란해 져버렸더라구요~
인간관계도 자기 멤버도 있고 하지만 잘 못지내서 외로워 하며...
여러 남자를 만나니까 그 무리에서도 평판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재작년 까지는 버디서 심심하면 남자를 만나서 자고...
스마트 폰이 생기니까 어플로 남자 만나서 자고...
이쁘지 않고 통통(?) (키 164에 67정도에요..통통이라고 합시다;;;)해서 이상한 남자들만 꼬이는데도 계속 만나서 자고, 자고....
못마땅했지만...우정으로 충족되지 못한 게 성으로 전환되어서 남자를 밝히는 거 같아서 그냥 놔뒀거등요...
누가 싫은 소리하면 너 잘났다 하고 잠수 타버리는 스타일인데...도 제가 친구니까 (제가 스스로 한 의리 한다 자부하는 편이라;;;ㅎㅎ)달래주고, 달래주고 했는데...
그러다 몇달 전에 낙태도 했는데,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고 회사 누구랑 자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면 안 된다고 하니까 너무 미치겠다면서 성욕 억제 약을 받으러 산부인과간다고 하길래...
잘못을 지적 했더니 절교하자네요 참;;;
친구는 잘 사겨야 한다는게 맞는 말인가봅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
심한 왕따가 아니고 내성적인 성격에 누가 말 걸어 주지 않으면 친해지지 못 하는 그런 성격인 친구를 저희 반도 아니었는데 C.A활동을 계기로 알게 되어서 친구가 되었어요~
그러다 늘 혼자 다닌다는 것을 알게 소풍 가서 알게 되었죠...
보니까 밥도 혼자 먹었더라구요~
우리는 급식실에서 밥을 먹었는데, 보통 종이 치면 애들이 급식실을 뛰어갔는데 저와 밥을먹던 멤버들은 귀차니즘으로 줄이 다 빠진다음에 천천히 먹고 종침과 동시에 교실로 입성 하던 터라 혼자 먹는 것을 몰랐었는데, 그걸 알게 되어서 제가 제 멤버들을 설득해서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렇게 친해져서 지냈는데 저는 문과, 친구는 이과를 선택해 3년 동안 같은 반은 된 적이 없지만 항상 챙겨주었고...
대학을 다른 곳으로가고 유학을 다녀 오면서 멀어졌다가 다시 친하게 되었어요...
대학 4년과 유학 2년으로 잘 못보는 동안 많이 변했는데...
대학 가서는 무리에 들어가서 생활도 하고, 남자도 사귀고...
잘 지내는 구나 했는데....
그런데..
문란해 져버렸더라구요~
인간관계도 자기 멤버도 있고 하지만 잘 못지내서 외로워 하며...
여러 남자를 만나니까 그 무리에서도 평판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재작년 까지는 버디서 심심하면 남자를 만나서 자고...
스마트 폰이 생기니까 어플로 남자 만나서 자고...
이쁘지 않고 통통(?) (키 164에 67정도에요..통통이라고 합시다;;;)해서 이상한 남자들만 꼬이는데도 계속 만나서 자고, 자고....
못마땅했지만...우정으로 충족되지 못한 게 성으로 전환되어서 남자를 밝히는 거 같아서 그냥 놔뒀거등요...
누가 싫은 소리하면 너 잘났다 하고 잠수 타버리는 스타일인데...도 제가 친구니까 (제가 스스로 한 의리 한다 자부하는 편이라;;;ㅎㅎ)달래주고, 달래주고 했는데...
그러다 몇달 전에 낙태도 했는데,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고 회사 누구랑 자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면 안 된다고 하니까 너무 미치겠다면서 성욕 억제 약을 받으러 산부인과간다고 하길래...
루프 끼라고 했더니 그거 뺄 때 아프다고 억제 약을 먹겠다길래...
그런 약 없다고, 호르몬을 조절해 주는 약이야 있겠지만...
친구는 외로움 때문이라 감정을 조절해야 하는데...감정을 조절해 성욕을 없애주는 약은 없다고...
있다고 줘도 그건 플라시보 효과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친구한테 니가 친구를 통해서 충족 되어야 할 것들을 남자와의 섹스를 통해서 충족시키는거라고...
너는 사랑이 없이 쾌락만을 위해서 여러 남자와 섹스를 하니까 니 정신도 몸도 망가졌다고 이야기를 해줬더니 씩씩 거리면서 자기보다 우월하니까 기분 좋냐면서 절교 하자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여러분 친구 잘 사귀세요...
카톡 대화까지 첨부하려다 참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