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 두번날라가고 세번째 쓰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네스북 도전하는 기분임 내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잔말말고 시작하는게 내 수백 수천가지 매력중 하난데 이러다 진짜 내가 우리 톡커님들 똥줄 너무태워서 변비걸리겠어요 우리 톡커님들의 구멍을 위해 시작 (아...분량조심해요 다쳐요) 바로 예스털데이의 일임ㅋㅋㅋ 아침부터 침대에서 를하면서 자고 있었음 근데 집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때 까지만 해도 난 '이놈의 숑키년이 정신을못차리고 외박을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선 한마디 할요량으로 눈을 떴음 근데 그거 아시는 분들있을거임ㅋㅋㅋㅋㅋㅋ 언니같았으면 구두 벗는소리가 들려야되는데 그게아니라 뭔가 좀더 투박한게 운동화벗는 소리같은거임 그때야 깨달음 아.......너구나?... 송열아 난 급히 자는척을 시도했음 잠시후에 내 방문이 활짝 열리는소리가 들리고 송열이가 내 침대에 앉는 느낌이 듬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잇몸이랑 눈꼬리에 경련일어나는줄ㅋㅋㅋㅋ 웃음 참으려고 어금니를 어찌나 꽉 깨물었는짘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송열이가 내이마부터 눈 코 입 볼 까지 손가락으로 쓱 쓸어내리는거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끼룩이가 가끔 겁나 섹시하게 침흘리고 잘때가 있음 이런것도 인간미넘치고 매력쩔죠? 알아요 나두 여튼 침흘렸을까봐 계속 신경쓰였음 근데 갑자기 송열 : 야 끼룩아 이러는거임 근데 어투가 뭔가 날부르는게 아니라 혼잣말 같아서 그냥 계속 자는척함 송열 : 자는것도 이쁘네 평소같았으면 나도 안die시키야 라고 해줫을텐데 뭔가 목소리가 아련터지길래 그냥 가만히있었음 송열 : 좀?불안하다ㅋㅋㅋ나 군대갔다오는거 기다려 줄려나? 내가 너무 내생각만 하는건가ㅋㅋㅋㅋ수능때 제일 떨릴때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내년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줄지도 모르고 너 대학가서 멋있는 남자들도 많을거고 소개팅 같은것도 해보고 싶을거고 진짜 뭔가 징병검사 얘기 꺼냈을때부터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는데.. 이러니까 막 울컥하는거임 그렇다고 여기서 자는척하다가 일어날수도 없는거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머릿속으로 수천수만가지생각을 하면서 가만히 있었음 그렇게 혼자 중얼거리다가 송열이가 일어나는게 느껴짐 그러더니 나갈려고 하는지 방문쪽으로 가는 소리가들림 그리고 내 방문을 닫는데 송열 : 야 안자는거 다알아ㅋㅋㅋㅋ 나와빨리 이러고 나가는거임 아...그래? 진작에 말하지....ㅋ 급무안해짐 여튼 그러고 나가서 뭔가 한구석이 어색한 분위기에서 아침을 먹고 둘이 나란히 거실에 앉았음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각자의 세상에 빠지기 시작했음 난 판세상 오빠는 똑똑한 티비세상 왼쪽이 나 오른쪽이 송열이 근데....고작 판을 5줄쓰고.....막힌거임 하..끼룩이표 개드립이 도저히 떠오르질 않는데 어쩌나..ㅋㅋㅋㅋㅋ 어쩔땐 진짜 판신내림 받아서 폭풍타자를 치는데ㅋㅋㅋ 어쩔땐 아예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쩔쩔맴... 이번판이 바로 그런판임^^ 여튼 얼마나 그러고 있었을까 무한도전보면서 한참 킥킥되면서 좋아라 하더니 무도가 끝났는지 날 보면서 불만스럽게 말하는거임 송열 : 야 그거 언제까지 쓸건데 내가 알리? 끼룩 : 아몰라....삘이 안와...............삘이.... 송열 : 그만쓰고 나좀 봐 하지만 난 이미 판이 한번 날라간 후였기 때문에 매우 예민했음 끼룩 : 조용히해봐....뭐라고 하지? 근데 갑자기 송열이가 노트북을 확 닫는거임... 고맙다 정말^^ 덕분에 내가 여드름짜듯이 간신히 짜낸 5줄마저 날아갔구나^^ 끼룩 : 아!!!!왜닫아!!!!!!!!!!!!!!! 송열 : ....... 끼룩 : 나이거 오늘까지 쓰기로 했다고어오어오어오어 자기도 순간 욱해서 닫았는데 내가 저러니 좀미안했나봄 아무말도 안하고 날 빤히 쳐다보는거임 뭘by시키야 킁수 성대모사?(사심가득) 여튼 난 불굴의 의지로 다시 노트북을 켜서 판을 쓰기 시작함 의지 쩔어요? 근데 한 5분 됐나? 몸을 움직여서 내옆에 딱 붙어 앉는거임 끼룩 : 또 왜 송열 : 아직도 삘이 안와? 이쯤되면 이제 다들 예상하실거라 믿음ㅋㅋㅋㅋ 끼룩 : 어...안와....뭐라고 쓰지 송열 : 내가 삘 오게 해줄수 있는데 됐어...사양할게 끼룩 :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알고 싶지? 끼룩 : 아니 그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그냥 알아ㅋㅋ 이러고 내 얼굴을 확 잡아돌려서 입술에 뽀뽀를 함 송열 : 이제 삘좀 와? 끼룩 : 아니?아직 다시 한번 좀더 길게 쪽 송열 : 아직? 근데..목소리가 ....뭐랄까...위험한 목소리????? 코피퐉....목소리 쫙깔고 저러는데.... 아.....이렇게 오늘도 말려들어가는구나..두루마리휴지처럼 끼룩 : 음...이제 좀 오는거 같네ㅋㅋㅋㅋㅋ 내 대답이 자기 마음에 썩들었나봄ㅋㅋㅋ 완전 이쁘게 눈웃음을 살살 치는거임 오빠 기분좋을때 버릇인듯 그리고..ㅋㅋㅋㅋㅋㅋ역시나 내뒷목을 텊프하게 끌어당겨서 자기 입술을 가져다댐 한 30초 그러고 있었나 내가 오빠어깨를 살짝 밀었음 끼룩 : 하....이제 삘 다왔는데 송열 : 난 아직 안왔어 이러고 내허리를 좀 더 꽉안는거임 근데...왜갑자기 장난끼가....피어오름??? 끼룩 : 오빠는 삘 언제오는데??? 오빠 쇄골을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면서 입꼬리 씩올리고 저럼ㅋㅋㅋ 가면갈수록 당돌해지는 끼룩이임ㅋㅋ 아....이게 다 판때문에그럼 내가 저러자 완전 골때린다는듯이 킥킥웃더니 송열 :야ㅋㅋㅋㅋㅋㅋㅋㅋ너지금 나 꼬셔? 이러는거임 끼룩 : 아니?그냥 오빤 삘 언제 오냐고 물어본건데? 완전 눈 똑바로뜨고 순수하게 저래 말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나보면서 완전 빵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 송열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룩 : 아 왜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이뻐 죽겠어서 아...그건나도 알아 그리곤 다시 내 입술을 살짝 살짝 핥기 시작함 오빠가 니? 왜자꾸 핥아 핥긴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씩웃는틈을 타서 오빠의 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입함? 그리고 오빠 손이 점점 내다리로 올라오더니 살살 만지기 시작함 원래 전부터 다리나 허리는 좀 만졌었음 근데 온몸에 소름이 쫙돋는거임 일사병걸린 처럼 숨도 가빠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내 아랫입술을 쪽 빨아당기고 떨어짐 송열 : 아....시1발.....미치겠다 고개 푹숙이고 저러는데 귀가 새빨개져 있는거임ㅋㅋㅋ 덩달아서 내 얼굴까지 빨개지는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넌 어떻게...키스를 해도 해도.... 고개를 푹이고 있다가 홱 들더니 송열 : 계속 하고 싶냐? 왜긴^^ 끼룩 : 너무 이뻐서????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이제까지 했던 개그중에 제일 웃겼다 이러고 있음^^ 끝끝끝 피니쉬!!!! 아..몰라요...힘들어...힘들어.... 세번째 쓰는거라 순서도 뒤죽박죽이고 걍 머리엔 멘붕옴 그래도 이뻐라 해줘요..힘들게힘들게 쓴건데...응? 근데...내가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자한글자에 분노가 담겨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우리 그때 톡온했던 톡커님들!!! 꺄울외계인님 / 97유다현님 / 쬐유님 ㅋㅋㅋㅋㅋㅋ님 / 나얌님 / 놀~자님 동생님 / 비시릿님 / 송끼짱님 / 승기♥님 심플님 / 에구님 / 에이님 / 여울98님 오예스님 / 우잉/짜응님 / 웅웅님 유누님 / 으헿헿님 / 조주님 / 허허허헣님 후리구휘님 / 후하님 / zz님 / 막냉이님 분명 더계실거에요..ㅠㅠ근데 내가 써놓기전에 나가셔서...하....죄송함돠... 여튼 톡온 너무 재밌었어요 여기 없으신톡커님들도 모두 스릉흡느드 그럼 오늘은 이만 뿅!!! 20515
***17禁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걍설렘편)***
와.....
지금 두번날라가고 세번째 쓰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네스북 도전하는 기분임
내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잔말말고 시작하는게 내 수백 수천가지 매력중 하난데
이러다 진짜 내가 우리 톡커님들 똥줄 너무태워서 변비걸리겠어요
우리 톡커님들의
구멍을 위해 시작
(아...분량조심해요 다쳐요
)
바로 예스털데이의 일임ㅋㅋㅋ
아침부터 침대에서
를하면서 자고 있었음
근데 집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때 까지만 해도 난
'이놈의 숑키년이 정신을못차리고 외박을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선 한마디 할요량으로 눈을 떴음
근데 그거 아시는 분들있을거임ㅋㅋㅋㅋㅋㅋ
언니같았으면 구두 벗는소리가 들려야되는데
그게아니라 뭔가 좀더 투박한게 운동화벗는 소리같은거임
그때야 깨달음
아.......너구나?...
송열아
난 급히 자는척을 시도했음
잠시후에 내 방문이 활짝 열리는소리가 들리고
송열이가 내 침대에 앉는 느낌이 듬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잇몸이랑 눈꼬리에 경련일어나는줄ㅋㅋㅋㅋ
웃음 참으려고 어금니를 어찌나 꽉 깨물었는짘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송열이가 내이마부터
눈
코
입
볼
까지 손가락으로 쓱 쓸어내리는거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끼룩이가 가끔 겁나 섹시하게 침흘리고 잘때가 있음
이런것도 인간미넘치고 매력쩔죠?
알아요 나두
여튼 침흘렸을까봐 계속 신경쓰였음
근데 갑자기
송열 : 야 끼룩아
이러는거임
근데 어투가 뭔가 날부르는게 아니라 혼잣말 같아서 그냥 계속 자는척함
송열 : 자는것도 이쁘네
평소같았으면 나도 안die시키야 라고 해줫을텐데
뭔가 목소리가 아련터지길래 그냥 가만히있었음
송열 : 좀?불안하다ㅋㅋㅋ나 군대갔다오는거 기다려 줄려나?
내가 너무 내생각만 하는건가ㅋㅋㅋㅋ수능때 제일 떨릴때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내년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줄지도 모르고 너 대학가서 멋있는 남자들도 많을거고
소개팅 같은것도 해보고 싶을거고
진짜 뭔가 징병검사 얘기 꺼냈을때부터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는데..
이러니까 막 울컥하는거임
그렇다고 여기서 자는척하다가 일어날수도 없는거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머릿속으로 수천수만가지생각을 하면서 가만히 있었음
그렇게 혼자 중얼거리다가 송열이가 일어나는게 느껴짐
그러더니 나갈려고 하는지 방문쪽으로 가는 소리가들림
그리고 내 방문을 닫는데
송열 : 야 안자는거 다알아ㅋㅋㅋㅋ 나와빨리
이러고 나가는거임
아...그래?
진작에 말하지....ㅋ
급무안해짐
여튼 그러고 나가서 뭔가 한구석이 어색한 분위기에서 아침을 먹고
둘이 나란히 거실에 앉았음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각자의 세상에 빠지기 시작했음
난 판세상
오빠는 똑똑한 티비세상
왼쪽이 나
오른쪽이 송열이
근데....고작 판을 5줄쓰고.....막힌거임
하..끼룩이표 개드립이 도저히 떠오르질 않는데 어쩌나..ㅋㅋㅋㅋㅋ
어쩔땐 진짜 판신내림 받아서 폭풍타자를 치는데ㅋㅋㅋ
어쩔땐 아예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쩔쩔맴...
이번판이 바로 그런판임^^
여튼 얼마나 그러고 있었을까
무한도전보면서 한참 킥킥되면서 좋아라 하더니
무도가 끝났는지 날 보면서 불만스럽게 말하는거임
송열 : 야 그거 언제까지 쓸건데
내가 알리?
끼룩 : 아몰라....삘이 안와...............삘이....
송열 : 그만쓰고 나좀 봐
하지만 난 이미 판이 한번 날라간 후였기 때문에 매우 예민했음
끼룩 : 조용히해봐....뭐라고 하지?
근데 갑자기 송열이가 노트북을 확 닫는거임...
고맙다 정말^^
덕분에 내가 여드름짜듯이 간신히 짜낸 5줄마저 날아갔구나^^
끼룩 : 아!!!!왜닫아!!!!!!!!!!!!!!!
송열 : .......
끼룩 : 나이거 오늘까지 쓰기로 했다고어오어오어오어
자기도 순간 욱해서 닫았는데 내가 저러니 좀미안했나봄
아무말도 안하고 날 빤히 쳐다보는거임
뭘by시키야
킁수 성대모사?
(사심가득
)
여튼 난 불굴의 의지로 다시 노트북을 켜서 판을 쓰기 시작함
의지 쩔어요?
근데 한 5분 됐나?
몸을 움직여서 내옆에 딱 붙어 앉는거임
끼룩 : 또 왜
송열 : 아직도 삘이 안와?
이쯤되면 이제 다들 예상하실거라 믿음ㅋㅋㅋㅋ
끼룩 : 어...안와....뭐라고 쓰지
송열 : 내가 삘 오게 해줄수 있는데
됐어...사양할게
끼룩 :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알고 싶지?
끼룩 : 아니 그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그냥 알아ㅋㅋ
이러고 내 얼굴을 확 잡아돌려서
입술에 뽀뽀를 함
송열 : 이제 삘좀 와?
끼룩 : 아니?아직
다시 한번 좀더 길게 쪽
송열 : 아직?
근데..목소리가 ....뭐랄까...위험한 목소리?????
코피퐉....목소리 쫙깔고 저러는데....
아.....이렇게 오늘도 말려들어가는구나..두루마리휴지처럼
끼룩 : 음...이제 좀 오는거 같네ㅋㅋㅋㅋㅋ
내 대답이 자기 마음에 썩들었나봄ㅋㅋㅋ
완전 이쁘게 눈웃음을 살살 치는거임
오빠 기분좋을때 버릇인듯
그리고..ㅋㅋㅋㅋㅋㅋ역시나
내뒷목을 텊프하게 끌어당겨서 자기 입술을 가져다댐
한 30초 그러고 있었나
내가 오빠어깨를 살짝 밀었음
끼룩 : 하....이제 삘 다왔는데
송열 : 난 아직 안왔어
이러고 내허리를 좀 더 꽉안는거임
근데...왜갑자기 장난끼가....피어오름???
끼룩 : 오빠는 삘 언제오는데???
오빠 쇄골을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면서 입꼬리 씩올리고 저럼ㅋㅋㅋ
가면갈수록 당돌해지는 끼룩이임ㅋㅋ
아....이게 다 판때문에그럼
내가 저러자 완전 골때린다는듯이 킥킥웃더니
송열 :야ㅋㅋㅋㅋㅋㅋㅋㅋ너지금 나 꼬셔?
이러는거임
끼룩 : 아니?그냥 오빤 삘 언제 오냐고 물어본건데?
완전 눈 똑바로뜨고 순수하게 저래 말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나보면서 완전 빵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
송열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룩 : 아 왜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이뻐 죽겠어서
아...그건나도 알아
그리곤 다시 내 입술을 살짝 살짝 핥기 시작함
오빠가
니? 왜자꾸 핥아 핥긴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씩웃는틈을 타서
오빠의 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입함?
그리고 오빠 손이 점점 내다리로 올라오더니 살살 만지기 시작함
원래 전부터 다리나 허리는 좀 만졌었음
근데 온몸에 소름이 쫙돋는거임
일사병걸린
처럼 숨도 가빠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내 아랫입술을 쪽 빨아당기고 떨어짐
송열 : 아....시1발.....미치겠다
고개 푹숙이고 저러는데 귀가 새빨개져 있는거임ㅋㅋㅋ
덩달아서 내 얼굴까지 빨개지는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넌 어떻게...키스를 해도 해도....
고개를 푹이고 있다가 홱 들더니
송열 : 계속 하고 싶냐?
왜긴^^
끼룩 : 너무 이뻐서????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이제까지 했던 개그중에 제일 웃겼다
이러고 있음^^
끝끝끝 피니쉬!!!!
아..몰라요...힘들어...힘들어....
세번째 쓰는거라 순서도 뒤죽박죽이고
걍 머리엔 멘붕옴

그래도 이뻐라 해줘요..힘들게힘들게 쓴건데...
응?
근데...내가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자한글자에 분노가 담겨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우리 그때 톡온했던 톡커님들!!!
꺄울외계인님 / 97유다현님 / 쬐유님
ㅋㅋㅋㅋㅋㅋ님 / 나얌님 / 놀~자님
동생님 / 비시릿님 / 송끼짱님 / 승기♥님
심플님 / 에구님 / 에이님 / 여울98님
오예스님 / 우잉/짜응님 / 웅웅님
유누님 / 으헿헿님 / 조주님 / 허허허헣님
후리구휘님 / 후하님 / zz님 / 막냉이님
분명 더계실거에요..ㅠㅠ근데 내가 써놓기전에
나가셔서...하....
죄송함돠...
여튼 톡온 너무 재밌었어요
여기 없으신톡커님들도 모두 스릉흡느드
그럼 오늘은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