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하지만.. 지금 2013년.. 옛날 어머니들의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순박하고, 배려할 줄을 알며, 주변 이들을 어루만지고 감싸안을 줄 아는 여자. 맞아요.. 어릴적 어머니들은 그저 자식만 잘크게 바라며 자기 모든걸 다 포기하고 자식에게만 매진했었죠.. 소소한 정에도 행복함을 알고, 주변을 따듯하게 만드는 여자. 옛날 재래시장같은곳을 가보면..시골같은 정을 느낄수있었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억세게 이겨낼 줄 아는 정신을 가진 여자 자신은 허름하더라도 제 새끼 더 맛난 것 먹이겠다고 알뜰살뜰 살림을 꾸리는 여자. 어릴적 나는잘몰랐다.. 왜 어머니들이 100원 200원 한푼 두푼 몰래 몰래 뒷주머니에 돈을 모아서 자식을 맛있는걸 먹였는지.. 그리고 생선 고기 같은것도.. 살코기만 발라주던.. 어머니 정작 어머니들께서는 생선머리고기가 맛있다며.. 맛없는것도 알지만.. 항상 맛없던 부분 머리고기만 드셧던 어머니.. 아 글을 쓰려니 .. 눈물이나네요 ㅠㅠ.. 지금생각해보면 이러한 것들이 진짜 위대하고도 위대한 여성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이다 그런데 하지만.. 2013년 지금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원정을 나가 몸을 파는 여성들이 부기지수다. 년도가 지날수록 여성의 수는 점점 늘어간다.. 하지만.. 2013년 미래의 어머니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어떻게 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편하게 일평생을 살까' 대한민국에 있어 남자란 이제 돈이다. 그저 돈 벌어오는 기계다. 남자라는 성별이 아닌.. 그냥 공장의 기계일뿐이다.. 남자=돈 TV속 드라마들의 여자들의 생각을 많이 바꿔놓았다.. 자신이 동화 속 공주인 양 허영심으로 가득찬 여자들. 이제 더 이상 국가 안보관은 바랄 수도 없으며. 그저 정상적인 사고만을 해주길 바라고 또 바랄 뿐이다. 그래.. 남자로 태어난것도 힘든대.. 여자로 태어나서 힘들겠다.. 이해한다..그래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건 더러운 세상이다.. 솔직히 말해 네이트판에서 김치년, 보지년, 욕하는 것을 보고 맞장구치며 욕을 할지라도, 저런 여성들은 일부겠지. 특이한 여자들이겠지. 이런 생각들을 했다. 그 아름다운 여성의 이야기들은 이제 모두 지나가버린 어머니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10대분들은 잘모르겠지만.. 20대 이상부터 기억나시나요?.. 우리들의 어머니들이 100원, 200원 아껴가며 얼마나 알뜰살뜰 살았는지. 아득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기억나나? 그렇게 아낀 돈으로 시장에 장보러 가면서. 가끔 제 자식이 맛난 것을 파는 노점상으로부터 눈길을 못 돌릴 때면, 크게 한 턱 쏘는 양 300원, 500원 지갑에서 꺼내 핫도그 하나 쥐어주면서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가진 양 웃던 그 미소를. 제 새끼가 빙그레 웃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소박한 여성의 미소를. 작은 돈일지라도 모으고 또 모으면 큰 돈이 된다고 언제나 알뜰하게 생활하던 그 모습들을. 오늘 날의 미래의 어머니들은 비닐봉지, 일반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이 '창피하다. 남 보기에 자신이 조금 없어보인다' 그 생각이 든다는 이유로 종이가방 하나를 몇 만원에 사고판다. 내 인생과 같이 함께할 동반자인 미래의 부인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정상적인 여자를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젊을 적 몸 굴리면서 진탕 놀다가 결혼 할 때에는 착하고 돈 많은 호구 김치남 하나 물어서 결혼하자는 것이 현재의 미래의 어머니가 될분들이다.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 모습들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 아름다운 모습들은 이제 모두 사라져버렸다. 오늘 날은 이제 남자들이 여자의 과거를 캐보지 않고 결혼을 한다면 호구새끼란 소릴 듣는 시대다. 그러한 점에서 난 적어도 일베의 보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개념녀를 칭찬하고 김치년을 욕하면, 수 천원짜리 커피를 먹으면서 허영심에 사는 여자들이 정신 차릴 수 있는 작은 가능성이나마 있으니까. 진짜 착실한 여자들은 그런 것에 빠지지 않을 테니까. 21
감동)어머니 세대 기억하시나요..?(사진설명)
1990년대.. 하지만.. 지금 2013년.. 옛날 어머니들의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순박하고, 배려할 줄을 알며, 주변 이들을 어루만지고 감싸안을 줄 아는 여자.
맞아요.. 어릴적 어머니들은 그저 자식만 잘크게 바라며
자기 모든걸 다 포기하고 자식에게만 매진했었죠..
소소한 정에도 행복함을 알고, 주변을 따듯하게 만드는 여자.
옛날 재래시장같은곳을 가보면..시골같은 정을 느낄수있었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억세게 이겨낼 줄 아는 정신을 가진 여자
자신은 허름하더라도 제 새끼 더 맛난 것 먹이겠다고 알뜰살뜰 살림을 꾸리는 여자.
어릴적 나는잘몰랐다.. 왜 어머니들이 100원 200원 한푼 두푼 몰래 몰래 뒷주머니에 돈을
모아서 자식을 맛있는걸 먹였는지.. 그리고 생선 고기 같은것도..
살코기만 발라주던.. 어머니 정작 어머니들께서는 생선머리고기가 맛있다며..
맛없는것도 알지만.. 항상 맛없던 부분 머리고기만 드셧던 어머니..
아 글을 쓰려니 .. 눈물이나네요 ㅠㅠ..
지금생각해보면 이러한 것들이 진짜 위대하고도 위대한 여성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이다
그런데 하지만.. 2013년 지금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원정을 나가 몸을 파는 여성들이 부기지수다.
년도가 지날수록 여성의 수는 점점 늘어간다..
하지만.. 2013년 미래의 어머니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어떻게 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편하게 일평생을 살까'
대한민국에 있어 남자란 이제 돈이다.
그저 돈 벌어오는 기계다.
남자라는 성별이 아닌.. 그냥 공장의 기계일뿐이다..
남자=돈
TV속 드라마들의 여자들의 생각을 많이 바꿔놓았다..
자신이 동화 속 공주인 양 허영심으로 가득찬 여자들.
이제 더 이상 국가 안보관은 바랄 수도 없으며. 그저 정상적인 사고만을 해주길 바라고 또 바랄 뿐이다.
그래.. 남자로 태어난것도 힘든대.. 여자로 태어나서 힘들겠다..
이해한다..그래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건 더러운 세상이다..
솔직히 말해 네이트판에서 김치년, 보지년, 욕하는 것을 보고 맞장구치며 욕을 할지라도,
저런 여성들은 일부겠지. 특이한 여자들이겠지. 이런 생각들을 했다.
그 아름다운 여성의 이야기들은 이제 모두 지나가버린 어머니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10대분들은 잘모르겠지만.. 20대 이상부터 기억나시나요?..
우리들의 어머니들이 100원, 200원 아껴가며 얼마나 알뜰살뜰 살았는지.
아득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기억나나?
그렇게 아낀 돈으로 시장에 장보러 가면서.
가끔 제 자식이 맛난 것을 파는 노점상으로부터 눈길을 못 돌릴 때면, 크게 한 턱 쏘는 양 300원, 500원 지갑에서 꺼내 핫도그 하나 쥐어주면서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가진 양 웃던 그 미소를.
제 새끼가 빙그레 웃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소박한 여성의 미소를.
작은 돈일지라도 모으고 또 모으면 큰 돈이 된다고 언제나 알뜰하게 생활하던 그 모습들을.
오늘 날의 미래의 어머니들은 비닐봉지, 일반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이
'창피하다. 남 보기에 자신이 조금 없어보인다'
그 생각이 든다는 이유로 종이가방 하나를 몇 만원에 사고판다.
내 인생과 같이 함께할 동반자인 미래의 부인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정상적인 여자를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젊을 적 몸 굴리면서 진탕 놀다가 결혼 할 때에는 착하고 돈 많은 호구 김치남 하나 물어서 결혼하자는 것이 현재의 미래의 어머니가 될분들이다.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 모습들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 아름다운 모습들은 이제 모두 사라져버렸다.
오늘 날은 이제 남자들이 여자의 과거를 캐보지 않고 결혼을 한다면 호구새끼란 소릴 듣는 시대다.
그러한 점에서 난 적어도 일베의 보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개념녀를 칭찬하고 김치년을 욕하면,
수 천원짜리 커피를 먹으면서 허영심에 사는 여자들이 정신 차릴 수 있는 작은 가능성이나마 있으니까.
진짜 착실한 여자들은 그런 것에 빠지지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