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어떤 여고에 다니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제 친구 문제인데요.그 친구와 저는 중1때부터 알던 사이였구요 지금은 올해 고3입니다. 그 친구 별명이 가인이라서 지금부터 가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 가인이라는 그 친구와 저는 같은반이었던적이 몇번있엇지만 그때마다 가인이는 도둑질 문제로 항상 반에서 문제가? 있었어요.
소문으로는 유치원때부터 남의 물건에 손을 댔다고 들었는데 중학교다닐때도 가인이가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나면 다음부턴 절때 안그러겠다고 그렇게 울면서 약속을 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도둑질한다는 소문이 들렸고 고2때 같은반이되고 반에서 물건이 없어질때마다 솔직히 가인이를 의심을 하긴 했었어요..최근에 있던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은 시험기간쯤에 터졌구요. 점심시간에 얘들이 밥먹으러 다 나갔었고 반은 불도 다꺼져있고 아무도없었습니다.
전 조퇴를 했었구요 시험기간이라 물건을 두고온게있어서 반으로 와보니까 아무도없는줄 알았는데 가인이가 제 친구 가방에 손을 대고있더라구요.. 반엔 가인이와 저 둘이었구요.
가인이가 절 보자마자 놀라서 손을 급히 빼긴했는데 전 진짜 도둑질 하는 그 모습은 직접적으로 처음봤고.. 더구나 중학교때부터 알던사이고 같은반 친구인데 뭐 이런저런 생각이나면서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안나오고 걔도 모른척 자기 할일을 하고있는데 말이 안나오더라구요..그래서 우선 일을 크게벌리기 싫었고, 가방주인인 친구가 물건이없어졌다고하면 그때 개입할 생각으로 모른척을 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가인이에게 옛날처럼 친근하게 대할 수가없었구요. 저는 하도 마음에 걸려서 목격한걸 제 친한 친구에게만 털어놨습니다.
며칠후에 가방주인은 돈이없어졌다고했고 제 친한친구는 가방주인에게 가인이가 훔쳐간거라 말을했고 반에 소문이퍼져 가인이는 자기 무리 친구들과 또 멀어지게 됬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얼마전에는 방학교재인 제 문제집이 없어졌습니다.
사회 문제집이었는데 저는 가인이와 짝꿍인데 가인이가 아 방학교재인데 얼마안하고 버릴꺼면서 사회 문제집 검사도안하는데 환불할까? 제일 돈아깝다..아직이름도 안썼어 환불해버릴까 이런말을 몇번했었구요 또 저는 화요일날 결석을했습니다
제가 수요일날 학교에 갔을때 문제집이없어진걸 알았고 매직으로 표지에 이름을 써놨었는데 문제집 표지는 맨들맨들한 재질이라 매직으로 써도 지우개로 지우면 지워지는 재질이었습니다 그래도 지우개로 지우면 그 지운부분이 전처럼 맨들맨들해지지않고 지우개로인해서 약간 변합니다 자국도 좀 남구요.
수요일 수학시간에 문제집이 없어진걸알았는데 가인이가 사회문제집을 가방에서 꺼내더라구요 ㅎㅎ; 서랍이나 사물함에 책을 넣어두는얘가 왜 구지가방에서?... 게다가 제가 이름썼던 딱 그자리에 가인이이름이 써져잇어서 자세히 봤더니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있고 그 위에 이름을 썼더라구요.
그리고 책이라는게 따로 표시가없어도 딱 보면 자기책이라는걸 알잖아요 ㅎㅎ 솔직히 딱봐도 제 책같았는데 딱잡히는 증거도없고 어디까지 제 생각인데 뭐 맞아떨어지는건 많지만.. 암튼 친구라서 의심된다고 내책아니냐고 말도 못하겠고 아무말못하고잇었는데 책을 같이보자니까 약간 피하고 사회시간이 끝나자마자 엄청 빨리 바로 덮어버리고 순식간에 가방으로 쏙 넣어버리는데 ㅋㅋ
의심되는 행동을 하니까 더 의심되고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자기 책 환불하고 제 책을 훔쳐서 쓴거같은데 제가 집안이 얼마나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지 아는 친구인데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진짜...어떡해야하나요? 저희반에 문제집을 가져갈만한얘는 가인이밖에 생각이안납니다.
하도 반에 물건이 많이없어지고 그 사건도있었고 제가 담임쌤께 어쩌다 따로 말씀을 드려서 담임쌤은 가인이가 도벽이있는걸 아시는데 부모님께 말씀드릴지 고민하시는걸 우선은 제가 막았는데 지금 제 고민은 가인이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느냐 아니면 부모님께 바로 말씀드리냐 친구로써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인이와 가장친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저랑 셋이만나서 가인이에게 도벽이야기를 다시 진지하게 해보고 기회를 주던가 그 친한친구가 가인이몰래 가인이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던가 담임쌤을 통해 알리던가...
하지만 지금 세가지 방법 다 생각해봐도 가인이가 고칠거같지도않고..또 가인이에게 기회를준다면 만나서 어떤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떡해야하나요?
정말 심각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지금 올해 고3이니까 고2까지...
들킨것만해도 꽤 되는데.. 친구의 도벽은 고칠수없는거겟죠? 지금 뭘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친구의 도벽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어떤 여고에 다니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제 친구 문제인데요.그 친구와 저는 중1때부터 알던 사이였구요 지금은 올해 고3입니다.
그 친구 별명이 가인이라서 지금부터 가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 가인이라는 그 친구와 저는 같은반이었던적이 몇번있엇지만 그때마다 가인이는
도둑질 문제로 항상 반에서 문제가? 있었어요.
소문으로는 유치원때부터 남의 물건에 손을 댔다고 들었는데
중학교다닐때도 가인이가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나면 다음부턴 절때 안그러겠다고 그렇게 울면서 약속을 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도둑질한다는 소문이 들렸고 고2때 같은반이되고 반에서 물건이 없어질때마다 솔직히
가인이를 의심을 하긴 했었어요..최근에 있던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은 시험기간쯤에 터졌구요.
점심시간에 얘들이 밥먹으러 다 나갔었고 반은 불도 다꺼져있고 아무도없었습니다.
전 조퇴를 했었구요 시험기간이라 물건을 두고온게있어서 반으로 와보니까
아무도없는줄 알았는데 가인이가 제 친구 가방에 손을 대고있더라구요..
반엔 가인이와 저 둘이었구요.
가인이가 절 보자마자 놀라서 손을 급히 빼긴했는데 전 진짜 도둑질 하는 그 모습은 직접적으로 처음봤고..
더구나 중학교때부터 알던사이고 같은반 친구인데 뭐 이런저런 생각이나면서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안나오고
걔도 모른척 자기 할일을 하고있는데 말이 안나오더라구요..그래서 우선 일을 크게벌리기 싫었고,
가방주인인 친구가 물건이없어졌다고하면 그때 개입할 생각으로 모른척을 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가인이에게 옛날처럼 친근하게 대할 수가없었구요.
저는 하도 마음에 걸려서 목격한걸 제 친한 친구에게만 털어놨습니다.
며칠후에 가방주인은 돈이없어졌다고했고 제 친한친구는 가방주인에게 가인이가 훔쳐간거라 말을했고
반에 소문이퍼져 가인이는 자기 무리 친구들과 또 멀어지게 됬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얼마전에는 방학교재인 제 문제집이 없어졌습니다.
사회 문제집이었는데 저는 가인이와 짝꿍인데 가인이가
아 방학교재인데 얼마안하고 버릴꺼면서 사회 문제집 검사도안하는데 환불할까?
제일 돈아깝다..아직이름도 안썼어 환불해버릴까
이런말을 몇번했었구요 또 저는 화요일날 결석을했습니다
제가 수요일날 학교에 갔을때 문제집이없어진걸 알았고
매직으로 표지에 이름을 써놨었는데
문제집 표지는 맨들맨들한 재질이라 매직으로 써도 지우개로 지우면 지워지는 재질이었습니다
그래도 지우개로 지우면 그 지운부분이 전처럼 맨들맨들해지지않고 지우개로인해서 약간 변합니다 자국도 좀 남구요.
수요일 수학시간에 문제집이 없어진걸알았는데 가인이가 사회문제집을 가방에서 꺼내더라구요 ㅎㅎ;
서랍이나 사물함에 책을 넣어두는얘가 왜 구지가방에서?...
게다가 제가 이름썼던 딱 그자리에 가인이이름이 써져잇어서 자세히 봤더니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있고 그 위에 이름을 썼더라구요.
그리고 책이라는게 따로 표시가없어도 딱 보면 자기책이라는걸 알잖아요 ㅎㅎ
솔직히 딱봐도 제 책같았는데 딱잡히는 증거도없고 어디까지 제 생각인데 뭐 맞아떨어지는건 많지만..
암튼 친구라서 의심된다고 내책아니냐고 말도 못하겠고 아무말못하고잇었는데
책을 같이보자니까 약간 피하고 사회시간이 끝나자마자 엄청 빨리 바로 덮어버리고 순식간에 가방으로 쏙 넣어버리는데 ㅋㅋ
의심되는 행동을 하니까 더 의심되고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자기 책 환불하고 제 책을 훔쳐서 쓴거같은데
제가 집안이 얼마나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지 아는 친구인데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진짜...어떡해야하나요? 저희반에 문제집을 가져갈만한얘는 가인이밖에 생각이안납니다.
하도 반에 물건이 많이없어지고 그 사건도있었고 제가 담임쌤께 어쩌다 따로 말씀을 드려서 담임쌤은
가인이가 도벽이있는걸 아시는데 부모님께 말씀드릴지 고민하시는걸 우선은 제가 막았는데
지금 제 고민은
가인이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느냐 아니면
부모님께 바로 말씀드리냐
친구로써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인이와 가장친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저랑 셋이만나서
가인이에게 도벽이야기를 다시 진지하게 해보고 기회를 주던가
그 친한친구가 가인이몰래 가인이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던가
담임쌤을 통해 알리던가...
하지만 지금 세가지 방법 다 생각해봐도 가인이가 고칠거같지도않고..또 가인이에게 기회를준다면
만나서 어떤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떡해야하나요?
정말 심각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지금 올해 고3이니까 고2까지...
들킨것만해도 꽤 되는데..
친구의 도벽은 고칠수없는거겟죠? 지금 뭘 어떻게해야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