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한시경 저의 누님께서 맥날 상하이 를 자기는 베이컨 토마토 세트를 시켰습니다 콜로는 삼십분 정도걸린다고 했엇으나 울집주변에 건물이 거의철거된 상태라 한시간이 되서야 집에 도착했싑니다 버거를 받고 라이더가 가자 전 봉지를열어봤는데 감자튀김이 라지인겁니다 왠걸걸하고 버거를 보니 맥치킨??그것도 두개??? 그걸본 첬째누나는 맥날에 전전화를 걸어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다른걸 시켰는데 가격은 그대로받고 주문을다른걸 받았잔잖아요 그럼저희껀 언떻케 할꺼예요? 한시간더기다려서 새벽한시에 먹어요? " 하고 울분을을토해내시니 십분뒤 믹치킨을 내려놓으 셨던 라이더님이 죄송하다며 라지콜라두개와 원래 우리 오더었던것들을 내러놓으시면서 잘못베달온것도 드셔도되요 라고 말하시니 라이더님은 저에게 후광을 비추셨습니다 이로인하여 라이더님은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면서 떠나셨답니다^^
미라클 오브 미드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