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참 많은데 ..

2013.01.22
조회408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몰라서 복잡해. 무슨말을 써야할 지 모르겠어..

 

그냥 좋다

여름때처럼 자꾸자꾸 오빠있던곳에 가고싶은데....

지금은 겨울이라 잘 못가잖아..ㅎ 너무 자주가도 이상한 애로 볼거같구..

혹시라도 알아버릴까봐..

부담스러할까봐..

불편해할까봐..

우린 제대로 말 한마디도 잘 나눠본 적 없는 사이라 더 .. 시작이 안되나봐요

 

내 간은 돌출형인데 오빠앞에서는 .. 배 밖으로 튀어나온 간도 들어가게되네요

자신감도 없지만 용기도 없는..........

MJ오빠 ..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