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어떻게시작해야될지도 끝내야될지도 모르는 처음판써보는 흔녀에요 재미도없겟지만 쭉봐주실분은 쭉봐주세요 내용도별로없으므로 유행지난 음슴체로가겠음 바야흐로 1월 21일 월요일 나는 그다음날 환상의나라를가야하기때문에 급하게 신발을 골라야했음 그 전날 밤을새가며 열심히 신발탐구를했음.. 신발추천..학생신발추천..훈녀신발.. 이런내가 뭔가 하찮아여겨졌지만 꿋꿋이찾고 잤음 학원은 4시까지 ABC마트에 도착한건 3시30분 아주참.. 성기은시간이었음..^^* 급하게친구랑 가서 그전날 찾은건 다잊은채.... 뭐사지?뭐사지? 이난리를 피우고있는 쥔공이였음.. 친구를 자갈치라하겠음 자갈치도 신발에대해 관심이없는 친구라 아무거나사~ 이런반응이었음 신발가게는 대체로알다시피 신발을 쳐다보고있으면 직원이와서 찾으시는사이즈있으세요? 이렇게 물음 게다가 시선까지.. 하찮은쥔공은 그런거에 또 당황을잘해서 ; 눈앞에있는거 고름............ 직원분이오셔서 위에물음과 같이 물었음.. 당황한주인공은 자기발사이즈조차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어...어..내발사이즈가몇이였지?!!..야야 자갈치 내발사이즈몇임?' 이렇게 물어보는 주인공이였음.. 그때 직원분을 드디어 봤는데 진짜 너무너무잘생기셨음... 키는..180정도?넘나? 아무튼 훤칠한키에 모히칸?? 그 머리에 약간 밝은갈색염색한 얼굴도착한 직원이였음.. 근데 그 직원이 계속 나를 애기보듯이 (주인공이느낀겁니다) 봐주시는거아니겠음?! 막..그때 와인색후드티모자를 졸라맨처럼 뒤집어쓰고있었는데 모자안에서 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160에 호빗이였음.. 당황하면 목소리도작아지는 호빗주인공이기때문에 그 노래뽱뽱한 ABC마트에서 내목소리가 들릴일이 없엇음 근데 그 훈훈직원분이 허리숙여서 주인공얼굴앞에 귀를대면서 '뭐라구요~?'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되물어주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주인공이 거기서 바로사는게아니라 찜꽁해놓고 저녁에 주인공맘이랑 같이 와서 사가는거였음.. 신발사이즈도 다 신어보고 했는데 그상황에서 그냥나가버리면 이상할꺼같은 소심주인공임.. 그래서 그 훈훈직원한테 '이거 조금있다 사러올테니깐 맡겨둘수있어여..?'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내가뭔생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맡겨달라고물은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가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허리숙여서 얘길듣고나서 막 'ㅎㅎㅎㅎ맡겨달라는게 뭐에요?' 이렇게 웃으시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드시는 모양이셨음ㅠㅠ 근데웃는것도 잘생겼음.. 하.. 그래서 멍..때리고있다가 직원분이 알아차리신듯! '그럼 좀있다 사러와요~ 직원들한테 다말할테니까~' 이렇게 착하게 말해주셨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서 나가고 너무설레서 자갈치한테 막 아까그직원분봤냐고 설레서미치는줄알았다고 얘길하니깐 자갈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설렛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둘이 학원가는길에 소리지르고방방뛰고 난리도아니였음 ^^;.. 학원자습시간에서도 그 직원얘기하고 수업시간에도 그직원때문에 설레서 공부도못했음... 그렇게 학원끝나고 저녁8시반쯤에 주인공맘이랑 주인공오빠랑 다시 ABC마트를 찾아갔음! 다시가서 신발다시신어보고 그러는게 신발신겨줄때 그직원분이아닌거임.. 그래도 귀여우셨음 신고있는데 그 훈훈직원이 날알아보고 와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앞에서 계속 쳐다보고 계시더니 주인공신발신겨주고있는 직원한테 그아이라고 말을하는것 같앗음.. 그러고 신발신겨주는직원은 에이~ 이러는^^..눈치였고 그다음 바로 훈훈직원이 주인공한테 "낮에왔었죠!!~?" 이렇게 귀엽게 물어봐줬음ㅠㅠㅠ 주인공..나같은놈..나같은놈.. 수줍으면 좀.. 네가지가없어짐...;;; 오늘일만생각하면 후회되서 머리털뽑는중임^^..; 자꾸 얘기가 새는듯한건 기분탓입니다 "네" 라고 대답한뒤 땅만쳐다본 주인공이였음.. 그순간 신발신겨주는직원한테 막 툭툭치면서 "맞잖아~ 봐봐! 내가말한 귀요미라니까?" 폭풍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요미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황홀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 그러고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제옆으로 와주셨는데 수줍은 주인공은 통화하는척하고 시선회피.. 등등..미운짓만 골라서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아쉽게 매우아쉽게 미친듯이아쉽게 집으로오는길에도 엄마한테 들었냐며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하고 방방뛰고 비오는날에 아주 설레서 우산도안쓰고 막 뛰어다녔습니돠.. 그 자갈치한테도 통화해서 자랑을했음.. 자갈치는 막 헐..이러면서 자기도데려가지그랬냐며 아쉬움과 부러움을 표현했음..ㅎ 그리고 자갈치한테 들은 특급?정보! 자갈치랑앉아있는데 우리뒤에서 막 그훈훈직원이 다른직원분과 얘길하는데 노래때문에 잘안들려서 제대론못들었지만 계속 "귀~~" 라는말이 들어갔다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설레서 미칠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그 ABC마트 가고싶은데 갈 이유가없어서 가기도 뭐해요.. 어떻게해야하죠..?ㅠㅠ 아무튼.. 이거 끝어떻게 내여..? 끝!뿅! 173
ABC마트에서ㅠㅠㅜㅠ훈훈착함직원ㅠㅠㅠㅠㅠ
음...안녕하세요
어떻게시작해야될지도 끝내야될지도 모르는 처음판써보는 흔녀에요
재미도없겟지만 쭉봐주실분은 쭉봐주세요
내용도별로없으므로 유행지난 음슴체로가겠음
바야흐로 1월 21일 월요일 나는 그다음날 환상의나라를가야하기때문에 급하게 신발을 골라야했음
그 전날 밤을새가며 열심히 신발탐구를했음..
신발추천..학생신발추천..훈녀신발.. 이런내가 뭔가 하찮아여겨졌지만 꿋꿋이찾고 잤음
학원은 4시까지 ABC마트에 도착한건 3시30분
아주참.. 성기은시간이었음..^^*
급하게친구랑 가서 그전날 찾은건 다잊은채....
뭐사지?뭐사지? 이난리를 피우고있는 쥔공이였음..
친구를 자갈치라하겠음
자갈치도 신발에대해 관심이없는 친구라 아무거나사~ 이런반응이었음
신발가게는 대체로알다시피 신발을 쳐다보고있으면 직원이와서 찾으시는사이즈있으세요? 이렇게 물음
게다가 시선까지..
하찮은쥔공은 그런거에 또 당황을잘해서 ; 눈앞에있는거 고름............
직원분이오셔서 위에물음과 같이 물었음..
당황한주인공은 자기발사이즈조차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어...어..내발사이즈가몇이였지?!!..야야 자갈치 내발사이즈몇임?'
이렇게 물어보는 주인공이였음..
그때 직원분을 드디어 봤는데 진짜 너무너무잘생기셨음...
키는..180정도?넘나? 아무튼 훤칠한키에 모히칸?? 그 머리에 약간 밝은갈색염색한
얼굴도착한 직원이였음..
근데 그 직원이 계속 나를 애기보듯이 (주인공이느낀겁니다) 봐주시는거아니겠음?!
막..그때 와인색후드티모자를 졸라맨처럼 뒤집어쓰고있었는데
모자안에서 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160에 호빗이였음..
당황하면 목소리도작아지는 호빗주인공이기때문에 그 노래뽱뽱한 ABC마트에서
내목소리가 들릴일이 없엇음
근데 그 훈훈직원분이 허리숙여서 주인공얼굴앞에 귀를대면서 '뭐라구요~?'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되물어주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주인공이 거기서 바로사는게아니라 찜꽁해놓고 저녁에 주인공맘이랑 같이 와서 사가는거였음..
신발사이즈도 다 신어보고 했는데 그상황에서 그냥나가버리면 이상할꺼같은 소심주인공임..
그래서 그 훈훈직원한테 '이거 조금있다 사러올테니깐 맡겨둘수있어여..?'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내가뭔생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맡겨달라고물은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가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허리숙여서 얘길듣고나서 막 'ㅎㅎㅎㅎ맡겨달라는게 뭐에요?' 이렇게 웃으시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드시는 모양이셨음ㅠㅠ 근데웃는것도 잘생겼음.. 하..
그래서 멍..때리고있다가 직원분이 알아차리신듯! '그럼 좀있다 사러와요~ 직원들한테 다말할테니까~'
이렇게 착하게 말해주셨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서 나가고 너무설레서 자갈치한테 막 아까그직원분봤냐고 설레서미치는줄알았다고
얘길하니깐 자갈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설렛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좋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둘이 학원가는길에
소리지르고방방뛰고 난리도아니였음 ^^;..
학원자습시간에서도 그 직원얘기하고 수업시간에도 그직원때문에 설레서 공부도못했음...
그렇게 학원끝나고 저녁8시반쯤에 주인공맘이랑 주인공오빠랑 다시 ABC마트를 찾아갔음!
다시가서 신발다시신어보고 그러는게 신발신겨줄때 그직원분이아닌거임..
그래도 귀여우셨음
신고있는데 그 훈훈직원이 날알아보고 와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앞에서 계속 쳐다보고 계시더니 주인공신발신겨주고있는 직원한테 그아이라고 말을하는것 같앗음..
그러고 신발신겨주는직원은 에이~ 이러는^^..눈치였고
그다음 바로 훈훈직원이 주인공한테 "낮에왔었죠!!~?" 이렇게 귀엽게 물어봐줬음ㅠㅠㅠ
주인공..나같은놈..나같은놈.. 수줍으면 좀.. 네가지가없어짐...;;;
오늘일만생각하면 후회되서 머리털뽑는중임^^..;
자꾸 얘기가 새는듯한건 기분탓입니다
"네" 라고 대답한뒤 땅만쳐다본 주인공이였음..
그순간
신발신겨주는직원한테 막 툭툭치면서
"맞잖아~ 봐봐! 내가말한 귀요미라니까?"
폭풍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요미라뇨ㅠㅠㅠㅠㅠㅠㅠㅠㅠ황홀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
그러고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제옆으로 와주셨는데 수줍은 주인공은 통화하는척하고 시선회피..
등등..미운짓만 골라서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아쉽게 매우아쉽게 미친듯이아쉽게 집으로오는길에도
엄마한테 들었냐며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하고 방방뛰고 비오는날에 아주 설레서 우산도안쓰고
막 뛰어다녔습니돠..
그 자갈치한테도 통화해서 자랑을했음..
자갈치는 막 헐..이러면서 자기도데려가지그랬냐며 아쉬움과 부러움을 표현했음..ㅎ
그리고 자갈치한테 들은 특급?정보!
자갈치랑앉아있는데 우리뒤에서 막 그훈훈직원이 다른직원분과 얘길하는데
노래때문에 잘안들려서 제대론못들었지만 계속 "귀~~" 라는말이 들어갔다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설레서 미칠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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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거 끝어떻게 내여..?
끝!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