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만하자

y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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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더이상 상처주지마 더이상 상처 날 곳도 없어

 

더이상  자극하지마 이젠 견뎌낼 힘도 없어

 

넌 모르잖아 내가 밤마다 얼마나 아파하는지

 

얼마나 슬퍼하는지 모르잖아 밤마다 숨죽여 우는 날 모르잖아

 

울면서도 내탓만하는 바보같은 날 모르잖아

 

혼자 힘들어하는 날 넌 모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