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핸드폰할부금에 대해서

도와주세요2013.01.22
조회648

제가 두달전에 핸드폰을 샀는데 제가 sk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봤을때는 할부금 남은게 12만원정도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던 아이폰이 내부까지 완전히 망가져버려서 a/s 할려는데 고치려면 핸드폰새로고치는 값이랑 맘먹어서 사는게 더 돈이 덜 든다고해서 핸드폰가게에 방문을 해서 살 계획이었습니다.

핸드폰가게에 갔을 때 할부금이 얼마 남아있는지 물어보시길래 12만원정도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게 나중에 불씨가 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판매자분은 정확히 할부금이 얼마 남아있는지 확인 해보지 않고 전문가도 아닌 제말만 듣고

할부금 남아있는거 전부 다 갚아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부금 이제 끝났구나하고 핸드폰구입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요금제도 거기서 원하는거 세달쓰고 한달동안 옵션걸어서 부가서비스도 쓰기로 했습니다.

두달이 지났는데 엄마가 sk에서 지로가 두 개 날라왔다고 무슨소리냐면서 잘못왔겠지 싶었습니다. 어제 알아보니 위약금은 월래 29만원 남아있었다고 하네요. 제가 잘못알아본것도 잘못이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왠만하면 다들 ‘제가 할부금 얼마남아있어요’ 이래도 정확한 금액을 알기위해서 꼭 조회해본답니다. 그러면 제 이름과 주민번호는 왜물어간거지...

그리고 제가 어제 구입한데서 물어보니 sk는 미납금이 있으면 할부금을 낼수가없다네요

그러면 미납금이있었으면 저희에게 말해서 미납금결제를 해야 할부금을 낼수있다고 연락만왔었더라면 위약금이 얼마더있었는지 알았을꺼 아닙니까?

미납된거 알았으면 연락을 주셔야지요 이러니깐 아 제가 연락드린 것 같은데.. 이러는거에요 연락온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2주지나서 핸드폰케이스 신청해준거 받으러갔을때라도 말했으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겠죠.

그쪽에서 sk에 할부금 내려갔을 때 저희 위약금이 얼마더 있었는지 충분히 알수 있었을텐데 이때까지 아무연락없이 저희가 그냥지나쳤으면 미납금밀린것만 낼작정이었던건지

왠지 그런 의심이 듭니다. 정확히 12만원을 내준것도 아닙니다.

그래서저희엄마랑 저랑 핸드폰가게로 찾아갔습니다. 전화로는 해결이 안될것같아서요.

서로 자기 잘못아니라니 손님을 무슨 봉으로 생각하는건지 우리가 충분히 알아야될 내용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알려주지 않고 나몰라라하고 핸드폰만 팔면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는 무조건 제 잘못이라네요. 같은통신사가 아니면 할부금 얼마남아있는지 알수가 없고 제가 12만원이라고 말한자체가 잘못이라네요. 그러면 다른 핸드폰 파는시는데는 같은통신사가 아니며면 할부금 조회 못하니깐 같은통신사끼리만 팔수있겠네요.

저희엄마랑 판매자분이랑 언성이 높아지니깐 저희엄마가 한참 어른이신데 반말하고 아줌마아줌마 이러면서 손가락질하고 무식하다면서 영업방해한다고 나가라면서 고소할테면 해봐라고 우리 잘못한개도 없다고 나중에는 저희엄마를 때릴려는 제스처를 해서 되게 무서웠어요.내가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이유없다고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일 하기 싫다고 하셨어요. 아무리 화가난다해도 말로 해결할수 있는 저희를 여자라고 무시하고 그러는 것 같았습니다.

핸드폰 매장에 있던 직원분들이 저랑 저희 엄마를 어이없다는 듯이 계속 나가라고만 하고 해결할라고 하지 않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어요. 잘못없다고요. 114에 전화해서 이런내용을 말했지만 계속 제 잘못이라고 높은 분이 전화오셔서 인정해라는 투로 말했어요.

 

어떡하면 해결 할수 있을까요? 할부금을 제가 내야되는게 맞나요? 그리고 저희엄마에게 그분은 사과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