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놓구선 말안하구 끊어버리고... 몇번 그러다 남편이 낮에 그 여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잘못걸었다면서 자꾸 남편한테 잘못걸게 된다 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어요... 남편전화번호 지운다고 했으니깐여.. 그런데 얼마뒤 또 문자로 "어제 만났던 누군데여 ... 즐거웠어여... 잘들어가셨어여" 일캐 남편한테 문자가 온거예요... 남편은 한시간뒤 "안녕하세요" 일캐 답변보냈구, 그여자는 다시 "방가방가 ^^" 일캐 ㅜㅜ 남편잘때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를 봤는데 그렇게 문자를 했더라구요... 3일뒤 다시 콜키퍼루 전화두 오구, 자는 남편 깨워서 이거 문자 뭐냐 물어봤는데, 고객인줄 알았다구 전화 잘못오는 여자 전화번호인줄 몰랐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답변을 했다고 그러곤 방가방가 하길래 이상해서 답변두 안했다구...
그 와중에 자는거 깨웠다고 자기 핸폰 봤다고 씨x씨x 욕하구 난리치더라구요... 저 38주 임산부예요...
문자랑 전화온거 보니깐 심장이 쿵쾅뛰어서 잠을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하구 자야겠다 싶어 깨웠는데 쌩욕을 다 하더라구요... 그여자한테 전화하래요... 전화했더니 안 받더라구요... 저 별거 아닌일루 자기 잠 깨웠다고 개욕쌍욕 다 들어먹었어요... 제가 잘못한거예여? 깨워서 물어본게 죽을죄 지은건가여? 계속 수시로 전화오는 그여자때매 신경쓰였었거든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여자한테 전화하라고하고 출근했어요... 낮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하라고.. 엄청 억울한가봐여.... 전 전화할 필요없다고 통화하기두 싫다했어요... 전 그여자한테 문자나 전화잘못 온것보다 깨워서 물어본다고 쌍욕 다 듣고 주때리고 싶다느니 나 그때 잘못했음 맞을뻔했어요... 그렇게 당한게 억울하더라구요...
얼마뒤 그 여자랑 통화 됐다면서 전화하라했지만, 안했어요... 10분쯤뒤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받으니깐 자기가 노래방도우미 일하는데 자꾸 아저씨한테 전화를 잘못걸게 된다면서 전화번호를 지운다 스마트폰이라 자기가 작동법을 잘몰라 전화번호두 못지우구 있었따 , 지금 가서 지우겠다 ... 자기가 돈을 많이 까먹어서 지금 일해서 열심히 돈버는중이다... 이상한 행동할 여유없다 하더라구요 어디사네 하면서... 그래 말하는데 대충 통화하구 끊었어요...
남편한테 쌍욕들은거 잊을려구 남편이해할려구 그랬어요... 이상한여자한테 전화온건 자기탓이 아니라며 억울해하는심정 이해할려구 했어요... 그날저녁 10시에 집에 들어왔더라구요.. 전 왜 늦었냐 안물어봤어여 그냥 암말안하구 있는데 옆에 오더니 "부과세 신고접수 하느라 여태 밥도못먹었다. 힘들어 죽겠다" 그러는거예요... 그러려니 쌩~ 하고 있었어요.. 찌게두 먹을것두 있었으니깐 챙겨먹겠지 하구 난 아직 안 풀렸으니깐...
그렇게 하루가 가고 뒷날 부과세 낼 종이를 주고 갔어여... 요금 내라고... 보니깐 프린트한 날짜가 어제가 아니고 이틀전이었어요... 어제 부과세 신고접수한게 아니었던거죠...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거짓말을 지껄인거죠... 기가차더군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낚시갔다왔다 하면서 낚시도 내 맘대로 못가나 하더라구요... 내가 물어봤냐고요...
말다툼끝에 "그래래 끝까지 가보자 " 하더니 그날 집에 안들어왔어요...
안그래두 몸이 만삭이라 잠두 잘못자는데, 잠 완전 설쳤어요...
겨울에 낚시를 잘 다니는 편이라 한달에 두번정두 낚시를 보내줬어요... 새벽에들어올때두 있구 아침에 들어올때두 있구요...
뒷날 옷방에 가보니 새로산 옷이랑 신발이랑 없더라구요... 어디 갈려구 했었었나봐요 아침에 출근할때 몰래 들구 나갔나봐요... 아고 이건 아니다 싶데요...
맘이 너무 뒤숭생숭해서 큰아이 델고 만삭이 몸댕이 끌구 무작정 바다보러 갔네요...
오후 3시쯤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고 니때문이 아니라 큰아이때문에 전화한거라구... 그래서 제가 아기만 집에 다시 데려다주고 나는 다시 나올거니깐 그렇게 알라구,,, 알았따 하더라구요..
델따주고 나왔어요... 바로 전화가 오데요... 저보고 자기돈쓰고 다니지 말고 들어오라고...
참 그여자때매 자기두 억울하다 자기는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왜 니한테 이렇게 당해야되냐 하면서 거짓말하고... 외박하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요즘와서 수상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때두 회사에서 회식을 했어요... 크리스마스 얼마전에 회식했었는데 또... 소장이 지x같네 하면서... 그리구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곤했었는데 전화두 얼마전부턴 거진 안하더라구요... 전화할 사람이 생겨 그런건지...
쉬는 날엔 집에 있은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네요...
지금 말안하구 그냥 지내요... 계속 거짓말만하구 속이구 하니깐 어캐 해야할지 요즘 정신줄 놓구 살아요... 왜 외박했냐구 물어보지두 않았고, 그냥 말안해요. 마음은 미칠것 같아도 그냥 참아요... 말하고 폭발하면 아기한테두 안좋구 요즘 큰아이 3살인데 제 눈치를 보는것 같아서 참... 그것두 할짓이 아닌것 같아서... 현금두 자주 찾아쓰구 어디 쓰는지는 몰라요... 현금으루 다쓰니 확실한 증거두 없고 저 참 미치겠어요... 의심이 의심을 부른다고 제가 정말 정신병자인가요?
지금 38주... 첫째를 38주에 나아서 언제 아기가 나올지 몰라요... 저 옆에서 보듬어주거나 힘들다고 맛있는거 사준적두 없는것 같아요... 사랑받지두 못하고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바보같고 의심이나하고 정신병자 취급당하기두 이제는싫으네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걸까여?남편이상한여자
얼마전부터 3-4일 간격으루 새벽 12, 3, 4시 낮에두 낯선 여자한테서 자꾸 남편한테 전화가 와요...
전화해놓구선 말안하구 끊어버리고... 몇번 그러다 남편이 낮에 그 여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잘못걸었다면서 자꾸 남편한테 잘못걸게 된다 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어요... 남편전화번호 지운다고 했으니깐여.. 그런데 얼마뒤 또 문자로 "어제 만났던 누군데여 ... 즐거웠어여... 잘들어가셨어여" 일캐 남편한테 문자가 온거예요... 남편은 한시간뒤 "안녕하세요" 일캐 답변보냈구, 그여자는 다시 "방가방가 ^^" 일캐 ㅜㅜ 남편잘때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를 봤는데 그렇게 문자를 했더라구요... 3일뒤 다시 콜키퍼루 전화두 오구, 자는 남편 깨워서 이거 문자 뭐냐 물어봤는데, 고객인줄 알았다구 전화 잘못오는 여자 전화번호인줄 몰랐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답변을 했다고 그러곤 방가방가 하길래 이상해서 답변두 안했다구...
그 와중에 자는거 깨웠다고 자기 핸폰 봤다고 씨x씨x 욕하구 난리치더라구요... 저 38주 임산부예요...
문자랑 전화온거 보니깐 심장이 쿵쾅뛰어서 잠을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확인하구 자야겠다 싶어 깨웠는데 쌩욕을 다 하더라구요... 그여자한테 전화하래요... 전화했더니 안 받더라구요... 저 별거 아닌일루 자기 잠 깨웠다고 개욕쌍욕 다 들어먹었어요... 제가 잘못한거예여? 깨워서 물어본게 죽을죄 지은건가여? 계속 수시로 전화오는 그여자때매 신경쓰였었거든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여자한테 전화하라고하고 출근했어요... 낮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하라고.. 엄청 억울한가봐여.... 전 전화할 필요없다고 통화하기두 싫다했어요... 전 그여자한테 문자나 전화잘못 온것보다 깨워서 물어본다고 쌍욕 다 듣고 주때리고 싶다느니 나 그때 잘못했음 맞을뻔했어요... 그렇게 당한게 억울하더라구요...
얼마뒤 그 여자랑 통화 됐다면서 전화하라했지만, 안했어요... 10분쯤뒤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받으니깐 자기가 노래방도우미 일하는데 자꾸 아저씨한테 전화를 잘못걸게 된다면서 전화번호를 지운다 스마트폰이라 자기가 작동법을 잘몰라 전화번호두 못지우구 있었따 , 지금 가서 지우겠다 ... 자기가 돈을 많이 까먹어서 지금 일해서 열심히 돈버는중이다... 이상한 행동할 여유없다 하더라구요 어디사네 하면서... 그래 말하는데 대충 통화하구 끊었어요...
남편한테 쌍욕들은거 잊을려구 남편이해할려구 그랬어요... 이상한여자한테 전화온건 자기탓이 아니라며 억울해하는심정 이해할려구 했어요... 그날저녁 10시에 집에 들어왔더라구요.. 전 왜 늦었냐 안물어봤어여 그냥 암말안하구 있는데 옆에 오더니 "부과세 신고접수 하느라 여태 밥도못먹었다. 힘들어 죽겠다" 그러는거예요... 그러려니 쌩~ 하고 있었어요.. 찌게두 먹을것두 있었으니깐 챙겨먹겠지 하구 난 아직 안 풀렸으니깐...
그렇게 하루가 가고 뒷날 부과세 낼 종이를 주고 갔어여... 요금 내라고... 보니깐 프린트한 날짜가 어제가 아니고 이틀전이었어요... 어제 부과세 신고접수한게 아니었던거죠...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거짓말을 지껄인거죠... 기가차더군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낚시갔다왔다 하면서 낚시도 내 맘대로 못가나 하더라구요... 내가 물어봤냐고요...
말다툼끝에 "그래래 끝까지 가보자 " 하더니 그날 집에 안들어왔어요...
안그래두 몸이 만삭이라 잠두 잘못자는데, 잠 완전 설쳤어요...
겨울에 낚시를 잘 다니는 편이라 한달에 두번정두 낚시를 보내줬어요... 새벽에들어올때두 있구 아침에 들어올때두 있구요...
뒷날 옷방에 가보니 새로산 옷이랑 신발이랑 없더라구요... 어디 갈려구 했었었나봐요 아침에 출근할때 몰래 들구 나갔나봐요... 아고 이건 아니다 싶데요...
맘이 너무 뒤숭생숭해서 큰아이 델고 만삭이 몸댕이 끌구 무작정 바다보러 갔네요...
오후 3시쯤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고 니때문이 아니라 큰아이때문에 전화한거라구... 그래서 제가 아기만 집에 다시 데려다주고 나는 다시 나올거니깐 그렇게 알라구,,, 알았따 하더라구요..
델따주고 나왔어요... 바로 전화가 오데요... 저보고 자기돈쓰고 다니지 말고 들어오라고...
참 그여자때매 자기두 억울하다 자기는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왜 니한테 이렇게 당해야되냐 하면서 거짓말하고... 외박하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요즘와서 수상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때두 회사에서 회식을 했어요... 크리스마스 얼마전에 회식했었는데 또... 소장이 지x같네 하면서... 그리구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곤했었는데 전화두 얼마전부턴 거진 안하더라구요... 전화할 사람이 생겨 그런건지...
쉬는 날엔 집에 있은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네요...
지금 말안하구 그냥 지내요... 계속 거짓말만하구 속이구 하니깐 어캐 해야할지 요즘 정신줄 놓구 살아요... 왜 외박했냐구 물어보지두 않았고, 그냥 말안해요. 마음은 미칠것 같아도 그냥 참아요... 말하고 폭발하면 아기한테두 안좋구 요즘 큰아이 3살인데 제 눈치를 보는것 같아서 참... 그것두 할짓이 아닌것 같아서... 현금두 자주 찾아쓰구 어디 쓰는지는 몰라요... 현금으루 다쓰니 확실한 증거두 없고 저 참 미치겠어요... 의심이 의심을 부른다고 제가 정말 정신병자인가요?
지금 38주... 첫째를 38주에 나아서 언제 아기가 나올지 몰라요... 저 옆에서 보듬어주거나 힘들다고 맛있는거 사준적두 없는것 같아요... 사랑받지두 못하고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바보같고 의심이나하고 정신병자 취급당하기두 이제는싫으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남편을 오해하구 있는걸까요? 이럴수있는건가요?
저희남편 너무한것 같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