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현대의 많은 광고들이 왜 제품의 장점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이미지만을 부각하는고 그것을 반복하길 바라는지 아는가?이는 우리의 뇌가 반복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보에 친숙함을 느끼고 이는 안정감으로 이어져 그 사람에게 호감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연구단체는 피험자들에게 사실/거짓 여부를 묻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피험자들은 저번주에 물어봤던 질문에는 '사실'이라고 답하였으며 그것에 대한 근거와 논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실험자들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라고 설명해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미국의 전 대통령 부시의 추종자들도 이러한 효과를 알고 악용한 바 있다 가장 쉽게 이해하려면 당신이 거울을 보는 것과 다른 사람이 당신의 얼굴을 보는것에 대해서 당신이 더 관대한 평가를 내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심리학자들은 종교와 거리를 두는것을 추천한다 종교의 반복적 구호들은 사람에게 지배적인 사상과 편협한 사고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군중심리의 창시자인 귀스타브 르 봉도 그의 저서 '군중심리'에서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였고 베스트 셀러인 '섬sum'을 출간한 현직 의사 데이비드 이글먼도 그의 저서 '인코그니토'에서 종교의 무서운 힘에 대해 언급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을 던질 수 있다 '왜 기독교만 그러는 것인가?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Yes'다 물론 다른 종교들도 일반인에 비해서 편협한 사고를 하기 쉽다 그러나 그러한 정도가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 비해서는 덜하다 대표적으로 불교의 경우 '관용'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권한다 동남아권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종교들도 '다신교'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듣기에 그럴듯 하면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위의 이유 외에도 그들이 받는 교육도 원인이 된다 그들은 '하나의 절대적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또한 그러한 신에 대해서 알아가기 위하여 '성경'이라는 이름의 책을 반복적이고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그것을 의심하고 비판하는 것을 신에 대한 반항이라고 생각하여 그것을 꺼리며 심지어는 경멸하거나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비난한다 따라서 그들의 '뇌'는 비판없는 무조건적인 수용에 익숙해져 더 이상의 비판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는 불가능해진 것이다 성경을 지지하는 모든 근거들은 절대적으로 진실이며 조작 가능성이 없다고 여기면서도 성경의 내용에 반하는 이론이나 사상들은 틀린 것이라 치부하며 비난하고 멸시한다 이러한 태도는 결국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진실은 진실이 아니라 치부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에 의문을 던지면 '신의 뜻' 혹은 '이치' 등의 이름으로 어물쩍 넘기기 바쁘다 지금도 베글에는 기독교인들에게 왜 병원에 가고 보험에 드냐는 질문이 있다 그들의 교리대로라면 죽는다 하여도 자신이 진실한 신자였다면 천국이 가기에 여한이 없어야하고 아프다고 하더라도 '진화론'을 기반으로 공부한 사탄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 (개독들은 끝까지 거부하지만 실제로 심리학계, 의학계 등 인간과 동식물에 대한 탐구를 하는 학문에서는 이미 진화론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기반으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만약 치료를 받고 싶다면 그들이 부르짖는 목사에게 받았어야 한다 모든 목사는 아니더라도 일부 하나님께 인정받은 목사는 치유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그들은 아프기만 하면 '목사'가 아닌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그들은 기독교인들도 사람이라며 '이치'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어물쩍 넘겨버리기 바쁘다 자신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진실은 외면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가지는 '방어기제'의 하나로 볼 수 있는데 만약 이러한 그들의 사고를 파괴하고 마비시켜 버린다면 아마 그들은 큰 혼란에 빠져 좌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이유에서 기독교인들이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연민의 대상이라고 본다 그들은 목사라는 이름의 사탄에게 세뇌 당하여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따라서 편협한 사고를 하며 항상 수익금의 10%를 뜯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신념과 지금까지 부은 노력이 부정되는 것을 원치 않기에 또, 그러한 능력도 이미 상실해버렸기에 이러한 악순환을 계속해서 반복한다 결국 가해자인 목사를 무조건적으로 찬양하고 떠받들기까지 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자신만 당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억울하게 느껴졌는지 다른 일반인들까지도 자신과 같은 과정을 거쳐 똑같은 시련을 겪길 바란다 그래서인지 목사가 아닌 신자들도 일반인들에게 선교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으며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어 일반인을 협박하기도 한다 아마 이 글을 읽은 기독교인들은, 아니 사고력이 딸려서 제대로 읽지도 못했겠지만 여하튼 그들은 여전히 이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근거없는 비난을 하기 바쁠 것이다 그러한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더 이상의 방어기제는 자제하라!! 그런식으로 외면만 한다면 당신에게는 발전이란 없다 억울하다는 이유로 하향 평준화를 강요하지 말고, 문명인답게 상향 평준화를 하자 이제 그만 악의 굴레에서 빠져나와라! 당신의 가해자인 목사를 거부해라! 진정한 구원의 손길이 당신의 바로 눈 앞에 있으니...' 36
기독교인이 멍청한 이유
당신들은 현대의 많은 광고들이 왜 제품의 장점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이미지만을 부각하는고 그것을 반복하길 바라는지 아는가?
이는 우리의 뇌가 반복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보에 친숙함을 느끼고
이는 안정감으로 이어져 그 사람에게 호감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연구단체는 피험자들에게 사실/거짓 여부를 묻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피험자들은 저번주에 물어봤던 질문에는 '사실'이라고 답하였으며
그것에 대한 근거와 논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한다
심지어는 실험자들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라고 설명해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미국의 전 대통령 부시의 추종자들도 이러한 효과를 알고 악용한 바 있다
가장 쉽게 이해하려면 당신이 거울을 보는 것과 다른 사람이
당신의 얼굴을 보는것에 대해서 당신이 더 관대한 평가를 내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심리학자들은 종교와 거리를 두는것을 추천한다
종교의 반복적 구호들은 사람에게 지배적인 사상과 편협한 사고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군중심리의 창시자인 귀스타브 르 봉도 그의 저서 '군중심리'에서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였고
베스트 셀러인 '섬sum'을 출간한 현직 의사 데이비드 이글먼도
그의 저서 '인코그니토'에서 종교의 무서운 힘에 대해 언급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을 던질 수 있다
'왜 기독교만 그러는 것인가?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Yes'다
물론 다른 종교들도 일반인에 비해서 편협한 사고를 하기 쉽다
그러나 그러한 정도가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 비해서는 덜하다
대표적으로 불교의 경우 '관용'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권한다
동남아권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종교들도 '다신교'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듣기에 그럴듯 하면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위의 이유 외에도 그들이 받는 교육도 원인이 된다
그들은 '하나의 절대적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또한 그러한 신에 대해서 알아가기 위하여 '성경'이라는 이름의 책을
반복적이고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그것을 의심하고 비판하는 것을 신에 대한 반항이라고 생각하여
그것을 꺼리며 심지어는 경멸하거나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비난한다
따라서 그들의 '뇌'는 비판없는 무조건적인 수용에 익숙해져
더 이상의 비판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는 불가능해진 것이다
성경을 지지하는 모든 근거들은 절대적으로 진실이며 조작 가능성이 없다고 여기면서도
성경의 내용에 반하는 이론이나 사상들은 틀린 것이라 치부하며 비난하고 멸시한다
이러한 태도는 결국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진실은 진실이 아니라 치부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에 의문을 던지면 '신의 뜻' 혹은 '이치' 등의 이름으로 어물쩍 넘기기 바쁘다
지금도 베글에는 기독교인들에게 왜 병원에 가고 보험에 드냐는 질문이 있다
그들의 교리대로라면 죽는다 하여도 자신이 진실한 신자였다면 천국이 가기에 여한이 없어야하고
아프다고 하더라도 '진화론'을 기반으로 공부한 사탄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
(개독들은 끝까지 거부하지만 실제로 심리학계, 의학계 등
인간과 동식물에 대한 탐구를 하는 학문에서는
이미 진화론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기반으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만약 치료를 받고 싶다면 그들이 부르짖는 목사에게 받았어야 한다
모든 목사는 아니더라도 일부 하나님께 인정받은 목사는 치유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그들은 아프기만 하면 '목사'가 아닌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그들은 기독교인들도 사람이라며 '이치'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어물쩍 넘겨버리기 바쁘다
자신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진실은 외면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가지는 '방어기제'의 하나로 볼 수 있는데 만약 이러한 그들의 사고를
파괴하고 마비시켜 버린다면 아마 그들은 큰 혼란에 빠져 좌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이유에서 기독교인들이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연민의 대상이라고 본다
그들은 목사라는 이름의 사탄에게 세뇌 당하여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따라서 편협한 사고를 하며 항상 수익금의 10%를 뜯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신념과 지금까지 부은 노력이 부정되는 것을 원치 않기에
또, 그러한 능력도 이미 상실해버렸기에 이러한 악순환을 계속해서 반복한다
결국 가해자인 목사를 무조건적으로 찬양하고 떠받들기까지 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자신만 당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억울하게 느껴졌는지
다른 일반인들까지도 자신과 같은 과정을 거쳐 똑같은 시련을 겪길 바란다
그래서인지 목사가 아닌 신자들도 일반인들에게 선교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으며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어 일반인을 협박하기도 한다
아마 이 글을 읽은 기독교인들은, 아니 사고력이 딸려서 제대로 읽지도 못했겠지만
여하튼 그들은 여전히 이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근거없는 비난을 하기 바쁠 것이다
그러한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더 이상의 방어기제는 자제하라!!
그런식으로 외면만 한다면 당신에게는 발전이란 없다
억울하다는 이유로 하향 평준화를 강요하지 말고,
문명인답게 상향 평준화를 하자
이제 그만 악의 굴레에서 빠져나와라!
당신의 가해자인 목사를 거부해라!
진정한 구원의 손길이 당신의 바로 눈 앞에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