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몸팔던 여자가 결혼~ 에서 이위선자야 란 닉(맘스 게시판지기)으로 댓글 단

미로2013.01.22
조회48,603

원 글쓴이께서 후기를 남기셨는데 그런 사람 없었고 맘스홀릭에 가입은 되어있으나 활동 해 본 적도 없다고 하네요.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지만, 안보인다고 정신줄 놓고 저런 식으로 댓글 남기는 사람들

전부 처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저 정도로 난리를 피우네요.. 타카페 회원이 착각하고 저렇게 정신 착란 일으킨 것 같은데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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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7502231

 

제가 본 본래 판입니다.

 

 

이 위선자야 님.

 

그런 정신 상태로 아이를 키우고 지역 게시판 지기를 맡아 얼마나 많은 아이 엄마들한테

그런 사상을 심으셨을 지 상상도 안됩니다.

 

다른 아이 엄마들이 욕한다고 하셨죠? 그게 본인이 글 나르고 선동해서 나온 결과라곤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저 글쓴이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당신이 용서해주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깟 게시판 지기 하나 맡았다고 대단한 감투라도 쓴 것 마냥 자신을 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착각 하지 마시죠.

 

글쓴이가 나눔을 한 건 떳떳하게 일을 하며 배푼건데 그럴 줄 알았으면 안먹이고 안입혔다니요?

정말 부모로서 자격이 없네요.

 

자존심이 상한다는 말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자격지심, 피해망상으로 자존감이 없어 그런 별 거 아닌

감투라도 써서 자존감을 확립시키려 한다는 것.

 

조금 다른 이야긴데, 저는 어린 시절 캐나다, 중국에서 살다 돌아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한국인들과 교류가 크게 많지 않아서 잘 몰랐지만

중국에서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중국에 도착하고 말 한마디 못해서 전자사전 발음듣기 해가면서 물 한통 겨우 사던 제가 도착 이틀 후 학교에 전학 수속을 마치고 등교를 했을 때 벌어진 일입니다.

학교에 나오지 말라더군요?

무슨일인가 했더니 제가 룸살롱을 가는 걸 봤답니다.

한.국.아.줌.마 들이요 ^^

나이 16살 말한마디 못해서 물 하나도 사기 힘들어 하는 제가요 ㅋㅋㅋㅋㅋ

결국 누명쓰고 퇴학 당했고 국제 학교로 들어갔고 거기서도 여전히 한국 아줌마들이 입방정을 떨며 새로 오는 한국 아이들을 타겟으로 말을 지어내시더라구요

 

물론 정 많고 따뜻한 분들도 계셔서 제가 보호 받고 저에게 중국에서 사는 동안 의지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런 피해의식과 자존감 없이 살다보면 지금 하시는 것 처럼 남을 헐뜯고 상처주면서 밖에 못 삽니다.

그거 전부 아이가 보고 그대로 자라구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추가.

 

저 글쓴이가 사과했다고 하는 거, 정말 왜 사과했는지 몰라서 쓰는겁니까?

저 글쓴이는 자기가 과거에 저지른 과오로 항상 힘들어하고있고 자존감 없이 누군가를 깎아 내려야만 하는 당신을 포함한 여자들이 협박을 해서 사과 하는 거 아닙니까.

 

하긴 당신은 이해가 안되시겠죠.

 

사과문 올라오면 보자고 하셨는데 당신이 지금 하는 행동들 전부 처벌 가능합니다.

예전에 어린 여자아이 한명이 저를 포함한 지인들 사진을 도용해 총 26명을 기만했고,

그 도용으로 인해 어림잡아 최소 200명 이상 금전적 피해를 입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했습니다.

후에 그 아이 부모님들이 싹싹 빌며 용서해달라 하셨고 그 부모님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해서 용서 해줬지만 한달도 못가 또 반복하더군요.

타인을 깎아서든, 이용해서든 그런 방식으로 쾌감을 느끼고 자존감 확립하는 사람은 쉽게 못 고칩니다.

처벌을 해야죠.

타진요와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이네요.

 

 

글쓴이 분 혹시 이 글 보신다면 절대 그 여자들한테 사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끝내나 밝히고 끝내나 마찬가지니 남자분께 사실을 고하고 그의 판단에 맡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7

나무오래 전

Best같은 여자지만 상미친년.........어쭙잖게 계급 의식 가지고 좀만 약한 사람 보면 밟지 못해 안달이라니. 윤락녀 자식이랑 어울리게 할 수 있냐고? 그 윤락녀가 마음 바로 가지고 착하고 제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당근 가능하다. 썅년아. 니 새끼는 꼭 사창가 가서 윤락녀에게 동정을 바치길 기도하마.

기승전병오래 전

Best덧붙여서 살랑거리면서 리플 여기저기 달고 나눔받아 쓰는 저 사람은 정신적 창녀라고 할수 있겠네요.

파란나비오래 전

Best자기는 깨끗한척 하는 이위선자란 사람이 더 위선자네요... 충분히 자기의 과거에 반성하고 후회하는 사람이고..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한테 뭐??ㅋㅋㅋㅋㅋ 웃기네 정말 게시판지기 그딴게 먼데.. 할일없어 상주하니까 운영자가 감투준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와...대단해...정말 머라도 되는지 아는갑소??

오래 전

아줌마들도 그렇지만 미혼녀들중에서도 자기가 하는 이야기 편 안들어주면 굉장이 삐지면서 다른사람한테 같이 대화 나눴던 사람 험담하는 애들 은근 많음... 이런애들은 그냥 심심할때 놀아주다가 인연 끊어버리면 됨

오래 전

글쓴이 후기? 올라왔는데 이위선자 란 사람 존재안하는듯..협박문자 그런거 받은적 없다네요. 쇼에 놀아난듯...

은월오래 전

윤락녀 자식이랑은 어울리게 하더라도 저딴 년 자식이랑은 50M 접근금지 내리고 싶은데... 그 애미에 그 자식이라고 저런년 밑에서 크는 자식들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런 엄마를 만낫데...... 불쌍한거 보다 안타깝고 내가 손내밀어서 그 자식들 구원하고 싶네.

반듯오래 전

대충 보고 기가 막히네요. 무슨 저런 또라이가 다 있나 그럼 기부하고 나눔하는데 자격이란게 있나? 자격증 발급 받고 기부하고 나눔해야 되나요? 그럼 당신은??? 생각 자체가 글러먹고 더러운 당신은 기부하고 나눔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나 당신이나 똑바로 살아요... 입장 바꿔서 너도 너 같은 더러운 생각 가진 여자한데 니 자식물품 기부 받았다고 하면 어떨꺼 같아요? 적어도 당신이 욕하는 여자는 잘못된게 뭔지 죄책감이 뭔지 아는거 같은데.. 내가 봤을때 너는 대가리에 똥만 찼네요

오래 전

이위선자야 저년밑에서 저딴 짓 하는거 보고자랄 아기가 불쌍하네 나이를 먹고 아기까지 둔 어머니면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욕 먹을 사람이 없어서 자기보다 어린애한테 저년소리 듣고싶을까?ㅋㅋㅋㅋ 내 댓글도 태클걸어주지 그러니 위선자년아 ㅎㅎ

비우오래 전

이 위선자야라는 분.. 제정신인가요? 사람은 저마다 사정이 있는법입니다. 그렇다고 어긋나는행동 해도된다는건 아니지만.. 최초에 글 쓰셨던분은 후회하고 있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현재를 보고 말해야죠 님은 얼마나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셨길래.. 이런 막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까.. 애초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사람 없다했습니다. 진짜... 노력해서 살려는 살고있는 사람을.. 예전일을 후회하고 있는 사람을.. 이런식으로 몰고가나요? 얼굴을 공개하고 카톡을 공개한다고 지금 협박하나요? 어처구니가 없다못해 좀 재수가 없네요. 이렇게 글올려바야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겠지요... 그냥 최초에 글쓰신분이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러시면아니되오오래 전

이위선자야.... 우리 애가 니 애하고 노는것 보단 글쓴님 애기하고 노는게 백만배 천만배는 좋겠구나.. 니 심성에 비하면 윤락녀의 몸은 고귀할 정도다.. 어줍잖은 계급의식에 사로잡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을 비하하고 음해하는 너보다 몸이라도 팔아서 먹고 살겟다는 윤락녀들이 훨씬 인간적이다.. 요즘 무개념 엄마들이 왜이리 많은가 했더니...니가 맘카페 지역지기를 맡고 있었구나!!!

처음오래 전

이건 뭔 개소리야... ...-_-;;;... ... 무슨 내용인가 몇 번을 읽어봤네;;;;... ...[내가 이해력이 좀 딸렸군;] 몸 판 여자는 기부도 나눔도 못하는겐가? 그런겐가? 어디서 흑백논리 선동질하시는지-_-;; 솔까 나눔 기부라는게 없는데서 자신이 할 만큼만 하면되었지. 나눔과 기부가 사람차별하라고 있는건 아니지 않나? 아나... ...진짜 인터넷에서 욕하고 싶지 않은데 욕나오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겠지만 몸판 여자든 나와 웬수 진 사람이든 내가 필요한 걸 기부하고 나눈다고 하면 좋소이다... ...

ㅡㅡ오래 전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진짜 할말이 없구나.. 나쁜일을 해서 돈 벌어서 주는것도 아니고 떳떳하게 돈벌어서 준거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나쁜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자기걸 남에게 주고도 욕 먹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막말고 이분이 뭘 해서 돈을 벌어서 줬건 댁한테 피해가나?? 이분이 주는 것에 바이러스있나? 무슨 맘카페 이런게 엄청 대단한 양.. 우습네 우스워. 당신도 그냥 수 많은 사람 중 하나고 동네아줌마야

이런냄시킁킁오래 전

위선자 어쩌고 그사람 진짜 신상 나온다면 보고싶네여ㅡㅡ 어떻게게 저런 마인드로 지기까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위대한분 납셨네여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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