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를 하고 시댁어른이랑 시동생이 집으로 왔습니다.오피스텔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평수는 적어도 실평수는 아파트라 훨씬 넓어보이고 깨끗합니다,살림살이는 식탁(소셜에서 19마넌 주고 산거) 하나 산거 밖에 없는데 시동생이 집 둘러보면서 하는말이 '돈 없다더니 잘해놓고 사네' 이러더군요.그말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하려다가 시어른도 계시고 아기도 얼마전에 태어나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자 하고 있었는데 아무라 생각해도 기분이 나빠서 화가 납니다,아무리 좋게 해석하려고 해도 안되네요.그말을 그냥 듣고 있던 시부모님한테도 화가 나네요.시동생한테 한마디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있을까요,,ㅠㅜ
돈없다더니 잘해놓고 사네 하는 시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