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일어나라쉬먀... [켁...좀 내려가줄래 ?!?! 명치..명치좀 ...] 나때문에 그런거 아니지쉬먀?나 완전 가벼운데쉬먀..ㅋ [8키로...명치.....숨막혀용...] 구 - 어, 오빠.. 엄마 깨워노코또 자네 ..ㅇㅅ ㅇ... ㅋㅋㅋㅋ 엄마 바보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 쟤 나 왜깨운거 ...] 구 - 그냥 심심해서 ..? 용 - 아니, 엄마 편한꼴보면배아프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 구 - 그럼 나듀 자야지~ 구 - 어 ? 근데 갑자기이 불안한 기운은 뭐지? 구 - 왠지 나 지금 잠들면..오빠가 난테 나쁜짓 할꺼 같은데 ... 아니쉬먀.나 일케 잘 자고 있다쉬먀걱정말고 자라쉬먀 구 - 힝 .. 그럼 나도 자야징 히히힣 구 - ZzZzZz 내가 자는거 같냐쉬먀?잘 보면 눈뜨고 있다쉬먀 ㅋㅋ오늘 서열정리 할꺼쉬먀!! 아 뭐야.. 기분이 이상해서 ...잠이 안오는데 ....? 엄마, 엄마는 기분이 안이상한거 ?! 아.. 이 기분 뭐지 ..왠지 저 구석진대로 가야될거 같은이 기분 뭐지 ???? 어?! 뭐야쉬먀!!! 구름이 ㅋㅋ 눈치 빠른대 ?! 용 - 구름아, 귀좀 대보쉬먀..엄마 몰래 할말 있다쉬먀.. 구 - 뭔데? 비밀이얌!?!? 그게 말이지 .... 비밀따위는 훼이꾸 ㅋㅋㅋㅋㅋㅋ 인누와라쉬먀! 쥐콩만한 지지배얏!!! 용 - 오늘 내가 서열정리를 할꺼쉬먀!!!!!!! 구 - 싫어!!!! 구르미가 이길꺼야!!!! 용 - 아 잠시만,나 혀깨물었쉬먀... 구 - 오빠 혓바닥 아야해 ? 용 - 응.. 왜그러냐 쉬먀 ..? 구 - 이리 와봐 ... 용 - 어.. 왜, 왜그러냐쉬먀 .. 구 - 물어 뜯어 죽일꺼야!!! 슈발!!!!!!! 용 - 아, 아 이 지지배 진짜!!!!!!! 구 - 내가 1등 할꼬야!!우리집 서열 1등!!!!!!! [무슨소리야.. 1등은 엄마....아.. 아니지 참 ..ㅋ....] 용 -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지지배가어딜 덤비냐쉬먀!!!! 구 - 꺅!!!!!! 살려져!!!!!!! 용 - 어딜 도망가냐쉬먀!! 구 - 어, 어, 엄마!!!!!!! 용 - 나한테 니가 감히!!!!! 구 - 항복!!! 항복이라고!!!!! 용 - 방금 항복 한거냐쉬먀?! 구 - 그래! 내가 졌다고!!!!내가 졌어!!!! 용 - 그럼 얼른 빨리배를 뒤집어라쉬먀! 구 - 시른데 ?!?!!? 용 - 배를 까라고쉬먀!!!그래야 내가 이긴거다쉬먀!!!!! 구 - 시른데 시른데 !?!! 아 저 지지배가쉬먀 ...김꾸르미 너 한번 더 맞을래쉬먀!?!? 무슨소리야 오빠 나 여기서 배깔라고 그랬쪙 ㅇㅅ ㅇ!! 이제 됐지?!?!! 아니쉬먀 -_- 더 확실하게쉬먀!!!!! 어우씨 ...ㅜㅜ 좋냐?!?!!? 좋아?!!?!?!?!?!? 음 ... 그정도면 됐다쉬먀! 나한테 까불지마라쉬먀 ..ㅎㅎ 이제 한숨 자볼까쉬먀~ 어유 저 나쁜 뚠뚠보!!!! 구 - 할짓이 없어서동생을 괴롭히냐!!! 용 - 어? 너 방금 뭐라 그런거야쉬먀 -_ - 보고 있었어?오빠 좋다고 그랬어~ 그래야지 -_ - 흠 오늘도.. 내용이 부실하네여 ..ㅋㅋ....점점 재미가 줄어들긴 하지만일단 오늘의 승자는 용배찡이에요!!! 와~ 짝짝짝짝~ 이게 얼마나 갈지 의문 ..ㅎㅎ.. 같이 사진좀 찍자고 했더니저런 표정 지으시네요 ... 8장 찍었는데 ..안흔들린게 이것밖에 없어요 ... 아이구 얼굴도 작은 우리 용배찡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짤먹구 볼바람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제 친구네 냐옹이들이에요 ㅋㅋㅋ 뒤에서 재채기하는 꽁이와궁금궁금한 순이!! 맹꽁이는 남자일까요~여자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사람같은 .. 맹순이 ...ㅜㅜ............반듯하게도 자넼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ㅃ_ㅇ!!!! 1361
[냐옹] 대두김용배의 내가이겼다쉬먀
엄마, 이제 일어나라쉬먀...
[켁...좀 내려가줄래 ?!?!
명치..명치좀 ...]
나때문에 그런거 아니지쉬먀?
나 완전 가벼운데쉬먀..ㅋ
[8키로...명치.....숨막혀용...]
구 - 어, 오빠.. 엄마 깨워노코
또 자네 ..ㅇㅅ ㅇ...
ㅋㅋㅋㅋ 엄마 바보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 쟤 나 왜깨운거 ...]
구 - 그냥 심심해서 ..?
용 - 아니, 엄마 편한꼴보면
배아프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
구 - 그럼 나듀 자야지~
구 - 어 ? 근데 갑자기
이 불안한 기운은 뭐지?
구 - 왠지 나 지금 잠들면..
오빠가 난테 나쁜짓 할꺼 같은데 ...
아니쉬먀.
나 일케 잘 자고 있다쉬먀
걱정말고 자라쉬먀
구 - 힝 .. 그럼 나도 자야징 히히힣
구 - ZzZzZz
내가 자는거 같냐쉬먀?
잘 보면 눈뜨고 있다쉬먀 ㅋㅋ
오늘 서열정리 할꺼쉬먀!!
아 뭐야..
기분이 이상해서 ...
잠이 안오는데 ....?
엄마, 엄마는 기분이 안이상한거 ?!
아.. 이 기분 뭐지 ..
왠지 저 구석진대로 가야될거 같은
이 기분 뭐지 ????
어?! 뭐야쉬먀!!!
구름이 ㅋㅋ 눈치 빠른대 ?!
용 - 구름아, 귀좀 대보쉬먀..
엄마 몰래 할말 있다쉬먀..
구 - 뭔데? 비밀이얌!?!?
그게 말이지 ....
비밀따위는 훼이꾸 ㅋㅋㅋㅋㅋㅋ
인누와라쉬먀! 쥐콩만한 지지배얏!!!
용 - 오늘 내가 서열정리를 할꺼쉬먀!!!!!!!
구 - 싫어!!!! 구르미가 이길꺼야!!!!
용 - 아 잠시만,
나 혀깨물었쉬먀...
구 - 오빠 혓바닥 아야해 ?
용 - 응.. 왜그러냐 쉬먀 ..?
구 - 이리 와봐 ...
용 - 어.. 왜, 왜그러냐쉬먀 ..
구 - 물어 뜯어 죽일꺼야!!! 슈발!!!!!!!
용 - 아, 아 이 지지배 진짜!!!!!!!
구 - 내가 1등 할꼬야!!
우리집 서열 1등!!!!!!!
[무슨소리야.. 1등은 엄마....
아.. 아니지 참 ..ㅋ....]
용 -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지지배가
어딜 덤비냐쉬먀!!!!
구 - 꺅!!!!!! 살려져!!!!!!!
용 - 어딜 도망가냐쉬먀!!
구 - 어, 어, 엄마!!!!!!!
용 - 나한테 니가 감히!!!!!
구 - 항복!!! 항복이라고!!!!!
용 - 방금 항복 한거냐쉬먀?!
구 - 그래! 내가 졌다고!!!!
내가 졌어!!!!
용 - 그럼 얼른 빨리
배를 뒤집어라쉬먀!
구 - 시른데 ?!?!!?
용 - 배를 까라고쉬먀!!!
그래야 내가 이긴거다쉬먀!!!!!
구 - 시른데 시른데 !?!!
아 저 지지배가쉬먀 ...
김꾸르미 너 한번 더 맞을래쉬먀!?!?
무슨소리야 오빠
나 여기서 배깔라고 그랬쪙 ㅇㅅ ㅇ!!
이제 됐지?!?!!
아니쉬먀 -_-
더 확실하게쉬먀!!!!!
어우씨 ...ㅜㅜ
좋냐?!?!!? 좋아?!!?!?!?!?!?
음 ... 그정도면 됐다쉬먀!
나한테 까불지마라쉬먀 ..ㅎㅎ
이제 한숨 자볼까쉬먀~
어유 저 나쁜 뚠뚠보!!!!
구 - 할짓이 없어서
동생을 괴롭히냐!!!
용 - 어? 너 방금 뭐라 그런거야쉬먀 -_ -
보고 있었어?
오빠 좋다고 그랬어~
그래야지 -_ - 흠
오늘도.. 내용이 부실하네여 ..ㅋㅋ....
점점 재미가 줄어들긴 하지만
일단 오늘의 승자는 용배찡이에요!!! 와~ 짝짝짝짝~
이게 얼마나 갈지 의문 ..ㅎㅎ..
같이 사진좀 찍자고 했더니
저런 표정 지으시네요 ...
8장 찍었는데 ..
안흔들린게 이것밖에 없어요 ...
아이구 얼굴도 작은 우리 용배찡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짤먹구 볼바람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제 친구네 냐옹이들이에요 ㅋㅋㅋ
뒤에서 재채기하는 꽁이와
궁금궁금한 순이!!
맹꽁이는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사람같은 .. 맹순이 ...ㅜㅜ............
반듯하게도 자넼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