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쓰는데 그냥 편하게 쓸게 내가오늘일마치고 집에서 맥주한잔하면서 티비를보는데 궁금한이야기y를 하는거야 내용의시작은 여기서부터야 내용이 엄마가 자기아들 네살짜리를 죽였는데 아는 언니를 만나고난부터 이상했대 근데 엄마는 자수하고 그언니를 취재했는데 너무의심스럽고 수상한거야 그언니하는 말이 네살짜리애이름이 (가명)현수야 현수한테 자식같이 내아들 옷두벌사줄때 현수 한벌사주고 자식처럼 잘해줫다고 하는거야 그냥좋은언니 였다고 막말하는데 나중에는 알고보니까 거짓말도 언젠간들통난다고 그언니만나고난부터 엄마가이상한거야 그래서 애대리고 가출까지하고 어느날 언니랑 엄마랑 술먹고 집에왓는데 네살짜리 현수가 막보쳇대 근데 언니남편이 한손으로 애를들고 막패고 애가 울면서 엄마한테갓는데 엄마는 그냥 외면하고 애운다고 복도에 내복만입힌채 세워놓고 그러다 애가 뇌출혈로 죽엇어 근데 엄마는 지혼자했다고 자수하고 그러다 들통나서 셋다 구속됫을거야아마 진짜 네살짜리 앤데..애가멀안다고 .. 그전에도 막패고그랫대 내가이거보거나서 느낀게 너무열받아서 그냥 막말할게 위에색기들 어른색기들이저런대 우리보고 젊은놈이그런다지랄해쌋는데 느그들부터 잘해야 우리가 본받고 느그들이 그지랄하니까 우리가 똑같이 본받는거다 우리먼저 지랄하지말고 느그 어른들먼저 잘하고 우리들한테 머라할건머라해라 전부 어른들 너희들한테서 본받아서 행동하는거니까 우리들부터 머라할거면 느그들부터 자기자신부터 먼저생각한번더해바라 1
어른들아 잘들어라
첨쓰는데 그냥 편하게 쓸게
내가오늘일마치고 집에서 맥주한잔하면서 티비를보는데
궁금한이야기y를 하는거야 내용의시작은 여기서부터야
내용이 엄마가 자기아들 네살짜리를 죽였는데
아는 언니를 만나고난부터 이상했대 근데 엄마는 자수하고
그언니를 취재했는데 너무의심스럽고 수상한거야 그언니하는 말이 네살짜리애이름이 (가명)현수야
현수한테 자식같이 내아들 옷두벌사줄때 현수 한벌사주고 자식처럼 잘해줫다고 하는거야 그냥좋은언니
였다고 막말하는데 나중에는 알고보니까 거짓말도 언젠간들통난다고 그언니만나고난부터 엄마가이상한거야 그래서 애대리고 가출까지하고 어느날 언니랑 엄마랑 술먹고 집에왓는데 네살짜리 현수가 막보쳇대
근데 언니남편이 한손으로 애를들고 막패고 애가 울면서 엄마한테갓는데 엄마는 그냥 외면하고 애운다고
복도에 내복만입힌채 세워놓고 그러다 애가 뇌출혈로 죽엇어 근데 엄마는 지혼자했다고 자수하고
그러다 들통나서 셋다 구속됫을거야아마 진짜 네살짜리 앤데..애가멀안다고 .. 그전에도 막패고그랫대
내가이거보거나서 느낀게 너무열받아서 그냥 막말할게
위에색기들 어른색기들이저런대 우리보고 젊은놈이그런다지랄해쌋는데
느그들부터 잘해야 우리가 본받고 느그들이 그지랄하니까 우리가 똑같이 본받는거다
우리먼저 지랄하지말고 느그 어른들먼저 잘하고 우리들한테 머라할건머라해라
전부 어른들 너희들한테서 본받아서 행동하는거니까 우리들부터 머라할거면 느그들부터 자기자신부터
먼저생각한번더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