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심리학상으로 볼때 커플되는방법

심리학2013.01.22
조회320,933
철학과 심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옛말에 유유상종 , 끼리끼리논다는 말이있습니다길가를 지나가다니거나 인파가 많은곳을 다니다보면 어느 이성을 볼때 뭔가 느낌이 묘할때가 있습니다. 절대 이상형은 아닌데 말이죠하지만 분명 뭔가 느낌이다르고 끌리는점이 있을것입니다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느낌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인간심리학상 살아온경험, 인간관계,성격,가정교육 등을 고려할때 자신이생각하는 이상형이 아닌 의외의 이성에게 끌릴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그 이성이 바로 당신과 잘 맞는것이고 상대방 또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만약 당신이 속한 집단에서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하는 이성이 있다면 접근해보시길권합니다마음의 눈을 넓히고 주위를 잘 둘러보시길바랍니다.이상형에만 집착한다면 평생 잘맞는 이성을 놓칠것입니다.

댓글 58

4오래 전

Best이상형 있어봤자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형으로 변하던데

레이뒤오래 전

Best왠지모르게끌리는사람들이있어진짜...

쿠우오래 전

Best나와비슷한사람보다는 정반대인 사람이 오히려 더 잘맞고 편한거같음. 말없고 조용한여자가 유머러스하고 사교성좋은남자를 만나면 잘웃고 거부감없이 편해지듯이.. 이성뿐만이 아닌 친구사이도 그런거같음. 비슷한애들끼리 놀면 서로의 단점이 확연히보이고 정반대인애들끼리 만나면 그단점들을 서로 채워주니까. 뭐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생각이니까 태클ㄴ

ㅋㅋㅋ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론오래 전

아니 나도 이유없이그냥보면 그사람이아무잘못도안햇는데 그냥아무이유없이 그냥짜증나는남자가잇엇어 진짜야 내가만에안들어햇나바 눈쌀막찌뿌려지고 근데알고보니까 책에서봣는데 성격안맞는남자들은 보면그냥아무이유없이짜증난대

ㅋㅋㅋㅋㅋ오래 전

혹시 심리학 전공자세요? 시중에 나오는 ‘연애 심리학’ 이런 책이나 읽으면서 난 심리학에 대해 잘알아. 이렇게 자만하시는 분이 아닌지... 심리학은 과학적인 학문입니다.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이론이 성립이 됩니다.

오래 전

난그냥 잘생긴사람이좋음 이유없이그냥 그럼 다른거는별로상관안하는데 얼굴은 유독 보게됨ㅋㅋ 왠지 안잘생기면 사겨도 정이안갈거같음

트리쫑오래 전

맞아 진짜 친한이성친구인데 한순간좋아져서 사귄적있음

메론오래 전

그러니까 나는 얼굴만봣던거야,,그사람이 얼굴만보고 좋아햇던거야얼굴이 내스타일이엿어 진짜부드럽게생겨가지고근데 ,,성격이 별루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는 약간좀 나를 리드해주고막 그머지그런 남자가 좋은데걘 너무 애같은거야막 유치하다고해야하나애기같은거야그래서 난 약간 애같은남자 모성본능 일으켜서 좋긴해걔가 막 바람둥이도 아니고 그렇다구근데 ㅋㅋㅋㅋ이미 끝난걸뭐어째,,그런남자 이제 못만날탠데 이제 없어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지금 알고지내는 남자 잇는데그남자는 모르겟어그냥 알수가없음나는 그냥 마음으로썬 끌리는데?잘모르겟다?걔에대해

메론오래 전

그게말이야묘하게 끌리는남자들막 좀 이사람보면 웃음나온다웃음나오는 사람잇음그사람 속궁합잘맞는사람임진짜임 이거인리잇음님들 한번 시험해보셈자기가 웃음나오는 그냥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남자가잇음그사람들 자기랑 성적궁합 잘맞는남자임그리고 음식궁합도막 비슷한사람잇음입맛그런사람 자기랑 비슷한사람임그리고 그뭐지그상대방한테무슨 오묘한 섹시한 느낌이 들때가잇는데그상대방도 가치 느끼고잇음 알고보니

메론오래 전

그리고 사람은이상형이랑 정 반대인 사람을 만나는경우가 그런경우야나도 처음에는그사람이 그냥 끌리고 웃음나오고기분이 좋은거야나랑 잘맞더라구?그게 내 이상형이엿어근데,, 내가 약간그런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햇엇나?약간 그렇게 고민햇엇는데시간이 지날수록인정하긴싫은데그게 무슨 마음속에그렷던 이상형 에 가까웟어옛날에는 막 강동원처럼막 여성스럽고그런 남자가 좋앗엇는데내가 그런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햇엇나성격도 남자다웟어그냥 무뚝뚝하진 안은데먼가 유치한거같으면서 자기쪽에서는어른스러운척 할라는게보이긴햇는데얼굴은 괜찬앗어

메론오래 전

아 근데말이야중요한건 여기서 포인트 핵심은이상형 막 눈높은 여자들잇지그런사람들 연애못해근데 그게 다 지못나서 그런거야소개팅 나가서막 남자가 맘에안든다그러면 자기가 못나서 그렇다는걸로알아그러면 자꾸 눈에 차는사람이 없어서자기 주제파악못하고이상형을 이상화 시키는 경우가 잇을꺼야이런경우가 잇단말이야극단적으로인간에겐그래 자기가 생각한이상형이 잇을수도잇어근데 그게삘이 통하는사람이 이상형이야느낌이 통하는사람잇잔아 왜가치잇는데막 이사람은 아닌거같다이런 생각이 드는사람이 잇는반면정말 내 스타일이아니거든?근데 분위기에 휩쓸린 그런 경우말고좀 푹 빠졋다고 해야하나먼가 얘기하다보니까끌리는 사람잇잔아그게 내 이상형아닌데자기 스타일 아니야근데 그사람이가진 무슨 매력이 잇을수도 잇단말이야예를들어말할때 그사람 하는행동이 무의식적으로자기 스타일일수도아니면 콩깎지가 씌엿다고 해야하나그러면 좀 풀리기가 어렵지나도 이상형없엇거든?근데 나 ㅋㅋㅋ사진으로 다르게 본 남자잇엇어사진으론 진짜 내이상형 아니엿거든?근데 실제로만나서내 이상형인남자 잇엇어 그러니까 내가 말을 돌려서 말햇엇는데 사람들이그게 니 스타일인가보지 그럼이러더라우리엄마도 저사람 니 스타일인가보구나?이래서 나 좀 찔리는 말잇지아 생각해보니까내가 이런스타일을 좋아햇엇구나그러고 남자보는눈도 달라지구그러고 좀 남자보는 안목이 달라젓다고해야하나옛날에는그냥 막 소개팅같은거 받으면좀 맘에안들어도 사겻엇어 그냥어장은 아니구근데 아닌거같은거야 시간이 지나갈수록생각해보니까얼굴이 내스타일이 아니엿어근데 그머지무의식적으로분명 내스타일 아닌데이 생각나는데끌리면 자기 이상형 100%

Aoki오래 전

진짜 완벽한 이상형은 없는 것 같다 나는 이상형이 이런 여자 했는데 막상 여자친구는 내가 원하는 이상형하고 상당히 거리가 있는 사람 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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