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거래는 시작됐네 - 직쏘

직쏘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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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직쏘

 오늘 이 시간

 

 모든 네이트판의 유저들에게 진지하게 거래를 청해본다.

 

 일단 내가 문제를 낼터이니 자네들은 거기서 거짓말 5개 ~ 6개를 찾으면 되네..

 만약 자네들이 거짓말 5개를 찾는다면 나 직쏘 자네들의 기대의 모자라지 않게 답하겠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지.

 

 

 

 때는 1960년 12월 13일 새벽 4시 30분

 어느 정잡입은 한 남성이 007 가방을 들고 별 다섯개 짜리 호텔에 들어갔다.

 그 남자는 1층 로비에 들어섰고, 카운터로 가서 방을 하나 받았고 그 방은

 1층 102호 이였다. 그 남자는 화장실을 지나쳐 한 신사와 숙녀를 보고 당황하고선

 바로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선 남자는 겉옷을 벗고 장롱을 열었더니 그 곳엔

 다른 007 가방이 있었다. 남자는 그 가방을 열어보았더니 그 가방안에는

 남자 해골과 여자 해골이 들어있었다. 남자는 그 해골들을 보고 뒷걸음치다

 뒤에 있는 창문으로 떨어져서 죽었다.

 

 

 

 자.. 시간은 그리 많이 주진 않겠네.

 우리의 게임은 시작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