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서로 많이 좋아하는거 느끼고.. 주변에서도 사귀는거 확실하다고 할만큼 그아이와 난. 달달해 보이는데.. 사귀자고 말은 안했지만 나도 많이 좋아하기에.. 판이나 주변에서 어장관리다.. 간보는거다. 남주긴싫고 머...그런존재라 사귀자고 안하고 걸치고있다 라는 말도 들었지만 내가 그아이를 좋아하고있기 때문에 나도 마음을 비우고. 시간에 맞기기로 했어. 그리고 조금의 믿음(?)이 있었고. 그러다..왜 썸 길어지면 지치는거알지? 지쳐갈때쯤... 2012년 12월 31일 자정에. 썸남이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23시 30분에 집앞에와서 할말이 있다며 고백을 했네? 처음볼때부터 너무 좋았고 나만보면 설례이고.. 자기 질투나게 주변사람 너무챙겨서 아무나 다 잘해주는 여자인줄알고 마음정리했는데 아무래도 좋아한다고 말은 해야할것같다며... 이 특별한날에 집앞까지 찾아오는게 무슨의민지 알거라 생각한다며 애매한 말을남기고.. 한번 안아보자고 하고.. 요즘힘든일 많았는데 그때마다 내생각이 났다고.. 끝내 사귀자고는 말은 안했네?? 내가 많이 좋아한터라.. 믿어보기로 하고 그뒤로 더 달달해지고.. 지난주에.. 소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무엇에 이끌렸는지 ㅁㅌ 을 가게되었음 나는 올해 28살로.. 흔하게들 말하는 천연기념물 . 혼전순결주의 까지는 아닌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고. 적당하게 만났으니까 이쯤에서 하자 이런거 너무 싫어함. 아직까지 첫사랑이 없고.. 자고싶을만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음. 아직까지 그 아이에 대해 확신이 없던터라.. 조금 달아 올랐지만.. 내가 거부를했어.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고 꼭 안아주고 잠이들었는데 잠시후.. "아.. 죽겠다" "야.. 하면 안되겠지? 그치?" "나 도저히 못참겠어 진짜 안되겠냐?" 라며.. 3단콤보로 들이댄 썸남.. 난 안되겠다고 했고. 썸남이 넌참 순수하고 순진한여자였구나. 나중에 너 남자친구나 남편은 .. 진짜와.. 복받은거다 하고 이마에 뽀뽀를하고 꾹 안고 잠듬. 그리고는 다음날 연락 안하겠구나 했는데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락이 왔지만 내 마음의 변화가 생김.. 사귀자고 말하지 않았어도.. 사귄다고 생각했기에 감정에 이끌려 ㅁㅌ 를 갔는데 썸남이 "나중에 너 남자친구나 남편은 .. 진짜와.. 복받은거다" 이말해서.. 내 자신이 초라해짐.. 나혼자 착각 한거였음.. 3일 연락을 씹으니 1주일동안 연락이 없음 가치 핼스도 다니는데.. 1주일동안 안가고 오늘 갔는데 썸남이 환하게 웃으며 왜이리 연락이 안되 걱정했자나 잘지냈어? 라고 다가왔는데 차갑게 받음 나는.. 지금 너무 슬픔.. 28년동안 기다려온 내.. 남자라고 믿었고. 운명이라 믿었고 첨으로 밤새 함께 있고 싶은 남자였는데.. 아무래도 우리는 여기까진가봄... 휴... 진짜 남 여 사이에는 확실하게 해야하는게 분명 필요하다고 느낌.. 다시 이런설례임.. 안올것같아서 다시 연락 해볼까도하지만. 아닌것같음.. 나 너무많이 힘듬.... 잘한결정이라고 위로즘.... 117
19)28살..경험이없는 나에게 3단콤보로 들이댄남자
썸남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서로 많이 좋아하는거 느끼고..
주변에서도 사귀는거 확실하다고 할만큼 그아이와 난. 달달해 보이는데..
사귀자고 말은 안했지만 나도 많이 좋아하기에.. 판이나 주변에서 어장관리다..
간보는거다. 남주긴싫고 머...그런존재라 사귀자고 안하고 걸치고있다 라는 말도 들었지만
내가 그아이를 좋아하고있기 때문에 나도 마음을 비우고. 시간에 맞기기로 했어.
그리고 조금의 믿음(?)이 있었고. 그러다..왜 썸 길어지면 지치는거알지?
지쳐갈때쯤...
2012년 12월 31일 자정에. 썸남이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23시 30분에 집앞에와서 할말이 있다며 고백을 했네? 처음볼때부터 너무 좋았고
나만보면 설례이고.. 자기 질투나게 주변사람 너무챙겨서 아무나 다 잘해주는 여자인줄알고
마음정리했는데 아무래도 좋아한다고 말은 해야할것같다며...
이 특별한날에 집앞까지 찾아오는게 무슨의민지 알거라 생각한다며 애매한 말을남기고..
한번 안아보자고 하고.. 요즘힘든일 많았는데 그때마다 내생각이 났다고..
끝내 사귀자고는 말은 안했네?? 내가 많이 좋아한터라.. 믿어보기로 하고 그뒤로
더 달달해지고.. 지난주에.. 소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무엇에 이끌렸는지 ㅁㅌ 을 가게되었음 나는 올해 28살로.. 흔하게들 말하는 천연기념물
. 혼전순결주의 까지는 아닌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고. 적당하게 만났으니까 이쯤에서 하자 이런거 너무 싫어함.
아직까지 첫사랑이 없고.. 자고싶을만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음.
아직까지 그 아이에 대해 확신이 없던터라.. 조금 달아 올랐지만.. 내가 거부를했어.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고 꼭 안아주고 잠이들었는데 잠시후..
"아.. 죽겠다"
"야.. 하면 안되겠지? 그치?"
"나 도저히 못참겠어 진짜 안되겠냐?"
라며.. 3단콤보로 들이댄 썸남..
난 안되겠다고 했고. 썸남이 넌참 순수하고 순진한여자였구나.
나중에 너 남자친구나 남편은 .. 진짜와.. 복받은거다
하고 이마에 뽀뽀를하고 꾹 안고 잠듬.
그리고는 다음날 연락 안하겠구나 했는데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락이 왔지만
내 마음의 변화가 생김..
사귀자고 말하지 않았어도.. 사귄다고 생각했기에 감정에 이끌려 ㅁㅌ 를 갔는데
썸남이 "나중에 너 남자친구나 남편은 .. 진짜와.. 복받은거다"
이말해서.. 내 자신이 초라해짐..
나혼자 착각 한거였음..
3일 연락을 씹으니 1주일동안 연락이 없음
가치 핼스도 다니는데.. 1주일동안 안가고 오늘 갔는데
썸남이 환하게 웃으며 왜이리 연락이 안되 걱정했자나 잘지냈어? 라고 다가왔는데 차갑게 받음
나는.. 지금 너무 슬픔..
28년동안 기다려온 내.. 남자라고 믿었고. 운명이라 믿었고
첨으로 밤새 함께 있고 싶은 남자였는데..
아무래도 우리는 여기까진가봄...
휴...
진짜 남 여 사이에는 확실하게 해야하는게 분명 필요하다고 느낌..
다시 이런설례임.. 안올것같아서 다시 연락 해볼까도하지만.
아닌것같음..
나 너무많이 힘듬....
잘한결정이라고 위로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