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만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그때마다 제가 매달리기도 하고 또 매달리다가 지쳐서 돌아서면 그사람이 잡기도하고 이런식으로 1년 3개월정도를 만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일주일 전쯤 헤어지자고 또 한번 통보를 받았고 그때는 제스스로가 너무 비참하고 매달릴 힘도 없고 또 더이상 붙잡을 명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통보를 받고 문자로 우리 정말 끝이냐고, 우리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고 이렇게 딱 두통 남겨놓았는대 여태 연락이 없네요. 그래서 이별을 받아드리고 여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헤어지고싶진 않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붙잡아서 다시 아랫사람 취급받기도 싫고 더이상 붙잡을 명분이 없어서 연락안하고 있는대 이러한 상황인 저에게도 혹여나 연락이 올까요? 그리고 이건 매달렸다고..봐야하나요...?? 31
매달리지 않으면 연락온다는 말
그사람과 만나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그때마다 제가 매달리기도 하고
또 매달리다가 지쳐서 돌아서면 그사람이 잡기도하고
이런식으로 1년 3개월정도를 만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일주일 전쯤 헤어지자고 또 한번 통보를 받았고
그때는 제스스로가 너무 비참하고 매달릴 힘도 없고
또 더이상 붙잡을 명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통보를 받고 문자로 우리 정말 끝이냐고, 우리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고
이렇게 딱 두통 남겨놓았는대 여태 연락이 없네요.
그래서 이별을 받아드리고 여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헤어지고싶진 않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붙잡아서 다시 아랫사람 취급받기도 싫고
더이상 붙잡을 명분이 없어서 연락안하고 있는대
이러한 상황인 저에게도 혹여나 연락이 올까요?
그리고 이건 매달렸다고..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