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잠들어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반가움과 따듯했다란 느낌...하지만, 역시 빈손이더군요.그래도 꿈이라도 꿔서 다행이란 생각.몇일째 잿빛 하늘이 영 맘에 들지 않는 나날입니다.그래도, 힘내 봅시다.오늘 하루도.미국간다야.. 자냐? 1
꿈.
반가움과 따듯했다란 느낌...
하지만, 역시 빈손이더군요.
그래도 꿈이라도 꿔서 다행이란 생각.
몇일째 잿빛 하늘이 영 맘에 들지 않는 나날입니다.
그래도, 힘내 봅시다.
오늘 하루도.
미국간다야.. 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