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ens Q45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에 대해 전문지식 별로 없고 그냥 인터넷검색, 문서작업, 영화보고 음악듣고 간단한 게임하는것이 노트북의 사용 용도 입니다. 얼마전 갑자기 블루스크린 뜨더니 노트북이 먹통이 되서 부랴부랴 서비스센터를(동대문 휘경동센터) 찾았습니다. 기사는 제 컴을 점검을 하더니 하드가 망가진거 같다며 고치려면 15만원 정도 든다고 하더군요. 15만원이 부담이 되긴했지만 새것 사는거 보다야 낫겠지 싶어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수리하는데 몇시간 걸린다길래 집에 갔다가 나중에 올려고 집에가는 도중에 그 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 저희가 컴을 수리하다 보니까 그래픽 카드 쪽에도 이상이 있는것 같네요. 화면이 깨져서 나오네요. 이것 까지 고치시려면 수리비가 더 청구가 될겁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면 고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수리비면 그냥 돈 조금 더 보태서 새걸로 사는게 낫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암튼 전 제 노트북을 찾으러 서비스센타를 찿았습니다. 그 기사는 제게 노트북을 건네 주면서 아무래도 메인보드도 이상이 있는것 같은데요 하더군요. 하드도 망가졌다. 그래픽카드도 망가졌다. 메인보드도 망가졌다. 그럼 말 다한거죠.. 그래서 저가 그랬습니다. "이거 고치는 것보다 새걸로 사는게 낫겠네요." "그렇죠.." 그동안 잘썼다 하면서 살리자 하는 맘을 포기했습니다. 전문가가 그리 말하는데 철썩같이 믿었죠. 그리고 한 2주 정도를 묵혀 두다가.. usb스피커를 충전이나 해볼까 하고 노트북을 켰어요. 근데 컴이 되네요. 모지???? 하드도 그래픽카드도 메인보드도 망가졌다는 컴이 어떻게 다시 살아난거지? 갑자기 짜증이 확 나더군요.. 이놈들이 아주 그냥 덤태기 씌울려고 작정을 한거였구나!! 그 기사 말대로 하드도 고치고 그래픽카드도 고치고 그랬다면 와.. 이거 ... 삼성도 이런식으로 고객들 뒤통수를 치는구나 말로는 고객님 고객님하면서 뒤에서는 그렇게 거지같이 사기치고 있는 그들의 행태에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삼성전자 as행태
삼성sens Q45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에 대해 전문지식 별로 없고 그냥 인터넷검색, 문서작업, 영화보고 음악듣고 간단한 게임하는것이 노트북의 사용 용도 입니다.
얼마전 갑자기 블루스크린 뜨더니 노트북이 먹통이 되서 부랴부랴 서비스센터를(동대문 휘경동센터) 찾았습니다.
기사는 제 컴을 점검을 하더니 하드가 망가진거 같다며 고치려면 15만원 정도 든다고 하더군요.
15만원이 부담이 되긴했지만 새것 사는거 보다야 낫겠지 싶어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수리하는데 몇시간 걸린다길래 집에 갔다가 나중에 올려고 집에가는 도중에 그 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 저희가 컴을 수리하다 보니까 그래픽 카드 쪽에도 이상이 있는것 같네요. 화면이 깨져서 나오네요. 이것 까지 고치시려면 수리비가 더 청구가 될겁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면 고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수리비면 그냥 돈 조금 더 보태서 새걸로 사는게 낫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암튼 전 제 노트북을 찾으러 서비스센타를 찿았습니다.
그 기사는 제게 노트북을 건네 주면서 아무래도 메인보드도 이상이 있는것 같은데요 하더군요.
하드도 망가졌다. 그래픽카드도 망가졌다. 메인보드도 망가졌다. 그럼 말 다한거죠..
그래서 저가 그랬습니다.
"이거 고치는 것보다 새걸로 사는게 낫겠네요."
"그렇죠.."
그동안 잘썼다 하면서 살리자 하는 맘을 포기했습니다. 전문가가 그리 말하는데 철썩같이 믿었죠.
그리고 한 2주 정도를 묵혀 두다가..
usb스피커를 충전이나 해볼까 하고 노트북을 켰어요.
근데 컴이 되네요. 모지????
하드도 그래픽카드도 메인보드도 망가졌다는 컴이 어떻게 다시 살아난거지?
갑자기 짜증이 확 나더군요.. 이놈들이 아주 그냥 덤태기 씌울려고 작정을 한거였구나!!
그 기사 말대로 하드도 고치고 그래픽카드도 고치고 그랬다면 와.. 이거 ...
삼성도 이런식으로 고객들 뒤통수를 치는구나 말로는 고객님 고객님하면서 뒤에서는 그렇게 거지같이 사기치고 있는 그들의 행태에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