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에도 이런 분 있나요???

ㅇㅇㅇ2013.01.23
조회262

지금은 모든걸 놨다고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씩  정신병 걸릴 지경입니다.

 

지금 사무실에 저 보다 딱 20살 많은 (52살 여자  ) 사람 이 있습니다.

사장님과 저  52살 이렇게 세명 일하구요  모두 여자 .

 

4월이면 2년 째 입니다. 원래 작년 11월 이면 2년인데  그것도 52세 때문에 ..하여튼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 처음 사무실에 왔을때 부터  - 사람 세워 놓고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청소만 시키고

                                         -  사장님은 사람 안 필요 한데 사람을

                                               왜 구했는지 모르겠다 .(사장 없을때)

                                      - 그전에 사람들도 일이 없어서 그만 뒀다

                                               (일 이 넘 쳐 납니다 )

                                      - 자기 필요 할때만!! 말하고,말 걸고 , 

                                      - 뭐 물어 보면  쌩까고 , 사람 앞에서 무시 하고,

                                      - 손님들과 인사조차 못하게 말 자르고 ,

                                          말 막아버리고 ㅡㅡ;;

                                      - 가까이 산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버스타고

                                          오는 거리에 살고 (거짓투성이)

                                      - 얼마전까지  어디 사는지 아무도 모르고 있엇음요

(젤 처음 사장님께 사람 필요 없는데 구한 거냐 물으니  저사람 (52세) 좀 이상하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셨음)

 

* 아침에 안녕 하세요 ~ 하고  인사를 해도  단 한 번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네~ 아니면   왔어요   ..이게 뭐가 어렵다고 .... 일년 넘게...

 * 출 근 하면 말 한 마디 안하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나 사장님 있으면 말 하고    ㅡㅡ''

        가식 가식 쩔어~ (사장님은 바쁘셔서  둘 만 있는 시간 많음)

* 밥도  따로 먹음. 일년 넘게......  어느순간 부터 밥 시키면 제가 다~ 먹고 나면 와서 먹고 ...........

* 일 반 적인 대화 자체가 불 가능 합니다.  자신에 대해 조금만 물어도  회피 하거나 다른 말로 돌리고  

   말 하기 싫으면 안 해버리고 주고 받고 가 안 됩니다.

 * 말 하기 싫고 뭐  이야기 하기 싫으면 좋다 이겁니다.!!

 

일 은 해야 하 잖 아요 !!

*  누가 전화 와서 ..아님 누가 뭐 좀 전해달라고 해도  전해 주지도 않고   전달이 안 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 형성이 안 되는 사람 입니다. 인간미 라고는 찾아 볼수 없음

.

.

요 근래에 민원등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할 상황이 생겼는데도

* 끝까지 안 나가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라면 다들 나갈 상황 입니다. ..뻔뻔하게 못 있어요(사장님도 나가란 식으로 자꾸 얘길 해도 ..)

*  뻔뻔한건 알았지만... 

* 좁은 동네라 소문도 그만 큼 빨리 나는 동네인지라  그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좀 이상 한 사람이라고 소문, 좀 더 나 가면  정신적으로 이상 한것 같다고 들 함.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한다고 함.)

* 지금은 자기가 급하니 ,,,,,,,,

이제서야

얘기좀 하자고 합니다. 헐.    풀고 싶엇다고....( 뭘요?  풀 거나 있나요 ?? 처음부터 사람 투명인간 취급 해놓고 ??)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애기하자고 해놓고  앉으니   ..; 저보고 할말 해보랍니다. ㅡㅡ'' 

 얘기 하자는 사람 이 ....ㅡㅡ''

대답도 준비 해 온건지... 구간 반복,,  할 말 있음 하시라니까..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머,,,,, 머 하자는건지

* 한번씩 감정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 해봅니다~~

자기가 나한테 했었던 , 사람으로 안 대했던 그런것들 얘기 하는데도   얼굴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듣고 있었습니다.   == 싸패가..ㅡㅡ 무서움

* 그리고 사무실 작은 방에 쇼파에 불이 붙은건 아니고 난로로 인해 타 들어가서

  연기가 자~~욱 한데도  보고는  소리한번 안 내고 자기 자리로 가서 앉아서 일하고 있었던 사건..  그날 이후로 무서웠어..ㅜㅜ(전 멀리서 보고는 별거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 했는데  가서 보니 연기가 ,,냄새가 ~ㅡㅡ'' 난로 끄고 창문 열고 ㅡㅡ 사람들 다른 곳으로 안내 하고 ...)

* 그리고 사장님 앞에서는 다른말 하고 .. 내 앞에서도 다른말 하고 ,,ㅡㅡ 

* 지금은 자기 필요에 의해 밥 시켜서 먹고 있으면 떡~하니 와서는 밥 먹습니다.  그것도 한 마디 말도 없이 밥만........... 따로 먹는게 더 나을 정도로 ,,,

 체 할것 같아요~~~  ㅜㅜ

 오늘도 밥 디따 빨리 먹고 ,,, 52세는 느긋하게 먹고 ,,ㅜㅜ

 자기 가 필요하니까  남 불편 하게 만드는건 생각 도 안 하나 바요

하긴.. 그런거 생각 했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렇게 못 하겠죠...

정말  ....아무렇지 않게 ..  필요에 의해 ,,,

* 자기 아쉬우니  필요에 의해 또 이용 하려고 하고 ㅡㅡ  정말 답 답 할 따 름 입 니 다 ㅜㅜ

 

- 어디가서 할말 다 못하고 늘 손해 보고 사는 편이라 참고 참고  첨에는 잠도 못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도 힘들긴 하지만 그때 만큼 은 아니구요 

그치만 저런 사람과 함께 있는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가식 적이고 이기적이고  어떤 사람 이란걸 안 이상...  

사장님도 좋고 일도 괜찮은데 ㅡㅡ 

요즘은  내가 뭐 한다고 이렇게 힘들어 하면서도 붙잡고 있나  이런 생각 하면서   정말 못 있겠으면 내가 관두면 되지 .... 라고 생 각 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 합니다.

그래도 한번씩  저게 사람인가  사람 으로 할수 있는 행동을 하는건가  알고 저러나  그런 생각들 때문에 ㅎㅎ 머리가 아프지만   

언제 까지 있을진 모르지만  편하게 맘 가지려 합니다. 

혹시  한 사무실에 저런 생물체  또 있다면  힘내세요~~

사람들 앞에서 가식 떨어도 다들 아시고 있더라구요 ~ 

오늘도 홧팅 ~!!!!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