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 부끄럽네요 올해로 27 직딩녀.............피어나는 꽃이라 자부하며 열심히 2년차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글쓴이임니당 헤헤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어버버 수준의 말솜씨를 가졌지만 편한 말투로 가보도록 할게요 ㅋㅋ 우리집엔 포커페이스를 가진 개님이 있음 털깎인거랑 털이 풍성할때랑 매우 다름. 그래서 자주가는 슈퍼사장님이었는데도 털깎인후에 데려갔는데 누군지 못알아봄 한날은 털을 미용해서 슈퍼에 데려갔더니 "집에 강아지가 두마리에요...?" 하...한마리에요 동일인물입니다.... 바로 사진 갈게요 미용하러 가기전, 미용하러 가는줄 모르고 그저 신낫음 ㅋㅋㅋㅋ 미용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가요.... 다른가요....... 정말 다른건가요.......... 전 항상 보는 우리 강아지라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근데 남들눈엔 다르대요 포메라니언의 이중모 특성상 털을 짧게 미는건 모질에 안좋지만, 어머니께서 비염이 있으셔서 처음에 데려올때 가족끼리 함께 약속했던 부분임. 그래서 4달~5달에 1번 미용을 하러감 돼지털처럼 그렇게 막 털이란 존재가 보이지 않을정도로 빡빢밀진 않음.. 어느정도남긴 짧은컷을 함. 근데.. 정말로 털이 매우 길면 사막에 바람이 불때 굴러다니는 그 털들이 실제로 보임 하루에 5개씩...사막처럼 굴러다니는 털들.....덜덜덜.. 그리고 우리 미키는,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자고 내가 출근하면 누워서 쳐다봄 방바닥도 그냥 방바닥서 안잠... 바닥에 자기 쿠션이 없다? 깔고앉을게없다? 괜차나요 주인옷이 잇자나요 겨울되면 내옷이 털옷인줄.. 이건 분명 검은색 면티였는데 왜 털이수북한 털옷이 되어있는거지........? 심지어 옷도 없다면 ? 뙇 뙇 뙇 오른쪽에 있는 가죽가방이랑 내가 아끼는 흰가방 위에 올라감 저 두개가 주로 애용하는 쿠션용.. 발톱자국내놓고 자고.. 가죽가방은 ... 60만원짜린데...사놓으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 여름외에는 방바닥에서 자는걸 본적이 없슴... 너란팔자 상팔자..... 한번씩 나도 개가되고싶다... 밥 욕심도 많아서 내가 분명 먼저 출근할때 밥주고 갔는데도... 아빠가 일나셔서 출근준비할때 미키에게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안먹은것처럼 안먹은것처럼 안먹은것처럼 날뛰고 짖고 난리임,...... 저 김치냉장고 안에 치석제거용 돼지등뼈를 키핑해놓았더니 하루종일 저기앞에가서 죽치고 있음 이제 그만 포기하시지.. 포기안함 결국 냉장고서 사과꺼내가는 아빠를 표적으로 삼고 초롱초롱초롱 눈빛으로 따라감 발이 안보임 끝까지 시선을 떼지 않음 그게 하도 안먹은것처럼 행동해서 한두번 속은게 아님........... 잔꾀쓰는 너란 개님 멋진개님... 이외에도 다른 사진들 ㅋㅋ 얼굴에 모닝키스로 세수해주려고 저런 눈빛으로 기다리고 잇음 모닝키스성공. 어떻게 아냐구요? 털밑에 침 질질. 심지어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도 지름 한번 만져 보거라. 주인이여. 사과 한쪽도 나눠먹는 사이좋은 사이.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넌 나 안줄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고개파묻고 먹는데 줄리가 있나.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나요 ㅋㅋㅋㅋ 댓글달고 가시응애. 10
[멍멍판] 이중인격(?)이 아닌 이중페이스를 가진 저희개를 소개함니당ㅋㅋ
안녕하세요?
아 부끄럽네요
올해로 27 직딩녀.............피어나는 꽃이라 자부하며
열심히 2년차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글쓴이임니당 헤헤
판은 처음써보는거라 어버버 수준의 말솜씨를 가졌지만
편한 말투로 가보도록 할게요 ㅋㅋ
우리집엔 포커페이스를 가진 개님이 있음
털깎인거랑 털이 풍성할때랑 매우 다름.
그래서 자주가는 슈퍼사장님이었는데도
털깎인후에 데려갔는데 누군지 못알아봄
한날은 털을 미용해서 슈퍼에 데려갔더니
"집에 강아지가 두마리에요...?"
하...한마리에요
동일인물입니다....
바로 사진 갈게요
미용하러 가기전,
미용하러 가는줄 모르고 그저 신낫음 ㅋㅋㅋㅋ
미용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가요....
다른가요.......
정말 다른건가요..........
전 항상 보는 우리 강아지라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근데 남들눈엔 다르대요
포메라니언의 이중모 특성상 털을 짧게 미는건 모질에 안좋지만,
어머니께서 비염이 있으셔서 처음에 데려올때 가족끼리 함께 약속했던 부분임.
그래서 4달~5달에 1번 미용을 하러감
돼지털처럼 그렇게 막 털이란 존재가 보이지 않을정도로 빡빢밀진 않음.. 어느정도남긴 짧은컷을 함.
근데.. 정말로 털이 매우 길면 사막에 바람이 불때 굴러다니는 그 털들이 실제로 보임
하루에 5개씩...사막처럼 굴러다니는 털들.....덜덜덜..
그리고 우리 미키는,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자고 내가 출근하면 누워서 쳐다봄
방바닥도 그냥 방바닥서 안잠...
바닥에 자기 쿠션이 없다?
깔고앉을게없다?
괜차나요
주인옷이 잇자나요
겨울되면 내옷이 털옷인줄..
이건 분명 검은색 면티였는데
왜 털이수북한 털옷이 되어있는거지........?
심지어 옷도 없다면 ?
뙇
뙇
뙇
오른쪽에 있는 가죽가방이랑 내가 아끼는 흰가방 위에 올라감
저 두개가 주로 애용하는 쿠션용..
발톱자국내놓고 자고.. 가죽가방은 ... 60만원짜린데...사놓으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 여름외에는 방바닥에서 자는걸 본적이 없슴...
너란팔자 상팔자.....
한번씩 나도 개가되고싶다...
밥 욕심도 많아서 내가 분명 먼저 출근할때 밥주고 갔는데도...
아빠가 일나셔서 출근준비할때 미키에게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안먹은것처럼
안먹은것처럼
안먹은것처럼
날뛰고 짖고 난리임,......
저 김치냉장고 안에 치석제거용 돼지등뼈를 키핑해놓았더니
하루종일 저기앞에가서 죽치고 있음
이제 그만 포기하시지..
포기안함
결국 냉장고서 사과꺼내가는 아빠를 표적으로 삼고
초롱초롱초롱 눈빛으로 따라감
발이 안보임
끝까지 시선을 떼지 않음
그게 하도 안먹은것처럼 행동해서 한두번 속은게 아님...........
잔꾀쓰는 너란 개님 멋진개님...
이외에도 다른 사진들 ㅋㅋ
얼굴에 모닝키스로 세수해주려고
저런 눈빛으로 기다리고 잇음
모닝키스성공.
어떻게 아냐구요?
털밑에 침 질질.
심지어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도 지름
한번 만져 보거라.
주인이여.
사과 한쪽도 나눠먹는 사이좋은 사이.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넌 나 안줄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고개파묻고 먹는데 줄리가 있나.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나요 ㅋㅋㅋㅋ
댓글달고 가시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