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된 아기가 인공와우 이식을 받은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장면입니다. 인공와우 : 청각을 상실한 사람에게 전자적 장치로 청각세포기능을 대신하여, 외부의 소리를 변환하여 전기적신호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인공 전자장치이다. 단점은 소리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들을순 없으며 식별인식교육을 받아야하고 그밖에 부작용과 후유증이 있을수도 있다 2133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목소리를 들은 아기.gif]
8개월 된 아기가 인공와우 이식을 받은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장면입니다.
인공와우 : 청각을 상실한 사람에게 전자적 장치로 청각세포기능을 대신하여,
외부의 소리를 변환하여 전기적신호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인공 전자장치이다.
단점은 소리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들을순 없으며 식별인식교육을 받아야하고 그밖에 부작용과 후유증이 있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