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판(?)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그냥 평범한 개덕구 맘 입니다~ 이쁜 애기들 사진 마구 마구 보다 너무 너무 이쁜 내시키 개덕구도 소개 하고자 들왔습니다~ 글솜씨는 없는 관계로 그냥 사진부터 바로 ㄱㄱ씽~ 하겠슴다~~~ 어느날 누군가 데려가라며 준 울 개덕구님... 아기같이 쌔근쌔근 잘자요~ 더위를 많이 타는 울 개덕구님을 위해 미용하러 가는길.. 차안에서도 잔다.. 미용하고 난후...날 노려 보고 있는..울 개덕구님.. ㅠ ㅠ 새로 사준 장난감이 맘에 안드는지.... 급 뾰루퉁해진 울 개덕구님.. 울 개덕구님 4개월때모습.. 꼬까옷 입고 외출준비중~3LX로 구입했건만..3번입고 못입음 ㅠ ㅠ 잠자는 포즈도 참 다양하신 울 개덕구님.... 자고.. 또.... 자고 또.....주무시고.... 요렇게도 ...자고 얌전히도 주무셔 보고..... 요 이불은 울 개덕구님께서 느므느므 사랑하는 호피무늬 이불~ 가끔은 요래 숨어서도 자기도 하시고... 그러던 어느날... 덕구에게 꼬맹이 친구가 생겼습니다~~ 꼬멩이가 와도 여전히..자고.. 같이 또 자고... 희안한 포즈로도 자고... 아빠까지..셋이 또 자고 가끔은 일어나서 티비도 시청해주고... 그러다 졸리면...또 아무곳에가서 주무시고.. 잠은..역쉬 베게를 베고 자야 제맛~ 카메라 셔터소리에 단잠에서 깨신 개덕구님..(표정 별로 안좋음;;) 요즘들어 자꾸 사고만 치시는,,,,,ㅡ_ㅡ;;; 아빠 찍고 있는데 자기도 껴달라고..... 아빠한테 안겨서 병원가는중~ 저질..체력 개덕구님..ㅠ 산책가서 한시간 돌아다니더니 그자리에서 퍼질러 앉아선 꿈쩍도 하지 않아 결국 아빠가 저러고 한참을 걸어옴;; (참고로..울 개덕구님깨선 14키로가 나가심...) 여러분 안녕..~~ 글쓴이는...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름... 50
(개판) 이쁜 내새끼 개덕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개판(?)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그냥 평범한 개덕구 맘 입니다~
이쁜 애기들 사진 마구 마구 보다 너무 너무 이쁜 내시키 개덕구도 소개 하고자 들왔습니다~
글솜씨는 없는 관계로 그냥 사진부터 바로 ㄱㄱ씽~ 하겠슴다~~~
어느날 누군가 데려가라며 준 울 개덕구님... 아기같이 쌔근쌔근 잘자요~
더위를 많이 타는 울 개덕구님을 위해 미용하러 가는길.. 차안에서도 잔다..
미용하고 난후...날 노려 보고 있는..울 개덕구님.. ㅠ ㅠ
새로 사준 장난감이 맘에 안드는지.... 급 뾰루퉁해진 울 개덕구님..
울 개덕구님 4개월때모습.. 꼬까옷 입고 외출준비중~3LX로 구입했건만..3번입고 못입음 ㅠ ㅠ
잠자는 포즈도 참 다양하신 울 개덕구님.... 자고..
또.... 자고
또.....주무시고....
요렇게도 ...자고
얌전히도 주무셔 보고.....
요 이불은 울 개덕구님께서 느므느므 사랑하는 호피무늬 이불~
가끔은 요래 숨어서도 자기도 하시고...
그러던 어느날... 덕구에게 꼬맹이 친구가 생겼습니다~~
꼬멩이가 와도 여전히..자고..
같이 또 자고...
희안한 포즈로도 자고...
아빠까지..셋이 또 자고
가끔은 일어나서 티비도 시청해주고...
그러다 졸리면...또 아무곳에가서 주무시고..
잠은..역쉬 베게를 베고 자야 제맛~
카메라 셔터소리에 단잠에서 깨신 개덕구님..(표정 별로 안좋음;;)
요즘들어 자꾸 사고만 치시는,,,,,ㅡ_ㅡ;;;
아빠 찍고 있는데 자기도 껴달라고.....
아빠한테 안겨서 병원가는중~
저질..체력 개덕구님..ㅠ 산책가서 한시간 돌아다니더니 그자리에서 퍼질러 앉아선 꿈쩍도 하지
않아 결국 아빠가 저러고 한참을 걸어옴;; (참고로..울 개덕구님깨선 14키로가 나가심...)
여러분 안녕..~~ 글쓴이는...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