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읽어주세요 나완 관계없는 일일 수도 있지만 내가 겪을수도 있는 일 입니다... 눈뜨고 코베인 격으로 100만원이 기계에 한번 넣었다 뺐을뿐인데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담당 은행도 기기 외주업체에서도 쉬쉬할뿐 돈을 돌려받지못하고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셨네요 관심에 거듭거듭 감사인사드립니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 사건의 발달1 1월21일 저녁 7시 종합운동장역 5번출구 지상에 있는 기업은행 ATM기기에 동생과 함께 갔습니다. 당시 카드를 지참하지 않아 무통장 입금을 눌렀고, 돈 넣는 입구에 290만원(어머니 비행기값+아버지가 주신돈 60만원 = 총 290 만원)을 모두 넣었습니다. 돈세는 소리가 들리고 진행중이라는 화면이 떴었습니 다. 그러더니 오류가 발생했다는 화면으로 바뀌더군요. 돈이 다시 반납되었고 오류메세지가 없어지지 않기에 무신경하게도 돈을 봉투에 도로 넣고 기기부스를 떠났습니다. 22일 저녁6시 다른ATM기기에 카드를 소지하고 입금을 시도하다가 입금 금액이 100만원이 없어진 190만원인것을 확인하고 너무 놀라 거래취소를 했습니다. 다시 나온 돈을 세어보느라 반납된 카드가 도로 기기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때 기기안에 달린 전화기로 전화를했더니 사람이 왔습니다.당연히 기업은행 일 거라 생각했는데 나이*라는 직원이 왔습니다.우선 카드를 돌려받았습니다.그리곤 21일 기기 오류가 생각나서 퍼뜩 종합운동장으로 갔습니다.부스안에 전화로 고객센터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거기는 노틸러스 효* 이라는 회사였습니다. ----------------------------------------------------------------------------------사건의 발단2 첫쨋날 노틸러스 효* (고객센터 직원에게 상황설명)다음날 기기에 사람을 보내겠다 정산 후 차액 돌려주겠다고함 둘쨋날(통화한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노틸러스 효*(고객센터 직원)차액이 단 1만원도 없이 딱 떨어지기 때문에 돈을 못돌려주겠다고함주변 CCTV는 정상거래에 대해서만 작동하는 것이고 오류난 거래는 CCTV작동 안한다고함 기업은행(집근처 기업은행)클레임 걸었더니 본사에 있는 소비자보호센터로 접수그 뒤 소보에서 과장이 전화와서 상황설명함 노틸러스 효*(팀장)고객센터 직원과 같은소리,정상적으로 돌아간 CCTV가 없기때문에 증거가 없다는 식으로 말함돈넣는 입구 셔터가 열린 흔적이 없다며 오히려 어디에 돈을 넣었냐며 반문나중에는 지금 부스로 직원보냈으니 CCTV자료 확보해주겠다고 함10분뒤 가져갔던 기계 불량으로 내일 아침에 시도해주겠다고 함 기업은행(과장)노틸러스효* 쪽으로 자료요청했으니 기다려보라고함노틸러스효* 이랑은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함 셋쨋날 기업은행(과장)노틸러스효*측에서 자료를 보내주지 않아 아직 확인 안돼고있다고함기업은행이 효*측에다가 촉구 할수 있는 상황아니냐고 언제까지 기다리고만 있을꺼냐고 화를냄그래도 기다리라는 말뿐 노틸러스효* 본사로 통화요청했으나 전화준다고만하고 감감무소식 물어물어 노틸러스효* 과장이라는 분과 통화함 노틸러스효*(과장)정상거래가 아니더라도 모든 CCTV는 작동된다함다만 종합운동장 부스에 있는 CCTV는 전원에 문제가있어 작동이 안됐었다고 함자료는 왜 안보내느냐고 했더니 윗쪽에서 자료를 못보내게하고 있어서 못보내고있다고함고위간부급 회의 들어갔으니 곧 회사 부장이 전화줄거라며 전화를 끈음 기업은행(과장)곧 노틸러스효*측과 회의가있을 거라함. 그날 저녁 7-8시쯤 되었던거같습니다.기업은행 과장이 전화가왔습니다. 회의가 끝났다며 로그(노틸러스효* 전산상에 뜨는 기기에 대한 기록)에는 돈투입기가 오픈되지 않았다 고 기록되었다고 노틸러스효* 팀장이 하는 소릴 똑같이 하더라구요.답답한 마음에 거기 CCTV 작동 전 원에 문제있어서 작동안되었다는 사실도 회의에서 했냐구 물어봤더니 그건 처음 들었다고 하기에 도데 체 회의들어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거냐고 화를 냈습니다.그랬더니 내일 노틸러스효* 측에서 전화 올거라며 책임전가를 하더라구요..저는 기업과 거래를 한거였지 노틸러스 효*과 거래한게 아니였 는데 말입니다. 이쯤되니까 차일피일 미루는 노틸러스효* 이나 수동적인 기업은행의 태도에 불신이 생기면서 전화상으로는 아무것도 안돼겠다 싶었습니다.노틸러스 효* 측에서 내일 무슨 소리 할 지도 궁금하기도 해서 하루 더 기다려 보기로했습니다. 넷쨋날 노틸러스효*(부장) 로그에는 돈투입구가 열린 흔적이없다.CCTV는 작동 되지 않았다.(팀장서부터 같은소리만..)오늘 기기에 똑같은 상황으로 모의실험을 해보자고 이야기함 통화를 끝낸 후 얘기를 들으신 아버지께서 노발대발 하셔서 기업은행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소보 과장과 차장,노틸러스 효* 부장과 저 이렇게 3자대면을 하게되었습니다. ------------------------------------------------------------------------------------------- 3자대면 노틸러스효*에서 근거자료로 쓰일 CCTV는 아무것도 작동한게없다고 합니다. 관리하는 KT쪽에서 전원을 내려버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기계를 방문했을 쯤해서 작동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로그라며 컴퓨터언어인지 알아볼수없는 숫자 알파벳들이 정렬되어있는 A4용지를 보여주더군요. 그걸 본다고 무슨 소린지도 모를뿐더러 눈앞에서 필요없는 부분이라며 몇줄씩 지워버리곤 하던데 그걸 어떻게 믿을수있는 자료라고 하겠습니까.. 이렇다할 해결방안이 나오질 않아 기업은행 차장이란 분이 정식으로 금감원에 수사의뢰를 신청 해주겠 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되면 경찰 조사도 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리하기로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어떻게 진행중인지 궁금해서 소보 과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기업은행(과장) 고객님이 돈을 넣었다고 주장하시는 거니까 직접 금감원에 신청해야한다.경찰에도 고객님이 신청해야한다고함 어제 신청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진행되고 있겠거니 하고 전화를 걸었더니 이게 왠걸..과장이 하는 소릴듣고 경악하다 못해 빈정상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라고해서 소비자입장에서 도와주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노틸러스효*을 옹호하고 있더라구요 전화도 안했으면 진행되는줄 알고 손놓고 있을뻔했습니다. 기업은행인줄 알고 ATM기기를 이용했는데 이제와서는 제 3자라는둥 헛소릴 하는데 누굴 믿어야하며 제돈 100만원은 누가 돌려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금감원에도 신청했지만 접수만 2-4주 걸린다는데 그사이 노틸러스효*이 자료를 조작한다는등 조치를 취할 시간만 더 주는 셈이라 답답한 마음입니다. 341
(++최근)ATM기기 오류, 제 돈 100만원은 누가 돌려주나요
긴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읽어주세요
나완 관계없는 일일 수도 있지만 내가 겪을수도 있는 일 입니다...
눈뜨고 코베인 격으로 100만원이 기계에 한번 넣었다 뺐을뿐인데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담당 은행도 기기 외주업체에서도 쉬쉬할뿐 돈을 돌려받지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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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셨네요
관심에 거듭거듭 감사인사드립니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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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달1
1월21일 저녁 7시 종합운동장역 5번출구 지상에 있는 기업은행 ATM기기에 동생과 함께 갔습니다.
당시 카드를 지참하지 않아 무통장 입금을 눌렀고, 돈 넣는 입구에 290만원(어머니 비행기값+아버지가
주신돈 60만원 = 총 290 만원)을 모두 넣었습니다. 돈세는 소리가 들리고 진행중이라는 화면이 떴었습니
다. 그러더니 오류가 발생했다는 화면으로 바뀌더군요. 돈이 다시 반납되었고 오류메세지가 없어지지
않기에 무신경하게도 돈을 봉투에 도로 넣고 기기부스를 떠났습니다.
22일 저녁6시 다른ATM기기에 카드를 소지하고 입금을 시도하다가 입금 금액이 100만원이 없어진
190만원인것을 확인하고 너무 놀라 거래취소를 했습니다. 다시 나온 돈을 세어보느라 반납된 카드가
도로 기기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때 기기안에 달린 전화기로 전화를했더니 사람이 왔습니다.당연히 기업은행 일 거라 생각했는데
나이*라는 직원이 왔습니다.우선 카드를 돌려받았습니다.그리곤 21일 기기 오류가 생각나서 퍼뜩
종합운동장으로 갔습니다.부스안에 전화로 고객센터로 연결을 시도했습니다.거기는 노틸러스 효*
이라는 회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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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2
첫쨋날
노틸러스 효* (고객센터 직원에게 상황설명)
다음날 기기에 사람을 보내겠다 정산 후 차액 돌려주겠다고함
둘쨋날(통화한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노틸러스 효*(고객센터 직원)
차액이 단 1만원도 없이 딱 떨어지기 때문에 돈을 못돌려주겠다고함
주변 CCTV는 정상거래에 대해서만 작동하는 것이고 오류난 거래는 CCTV작동 안한다고함
기업은행(집근처 기업은행)
클레임 걸었더니 본사에 있는 소비자보호센터로 접수
그 뒤 소보에서 과장이 전화와서 상황설명함
노틸러스 효*(팀장)
고객센터 직원과 같은소리,정상적으로 돌아간 CCTV가 없기때문에 증거가 없다는 식으로 말함
돈넣는 입구 셔터가 열린 흔적이 없다며 오히려 어디에 돈을 넣었냐며 반문
나중에는 지금 부스로 직원보냈으니 CCTV자료 확보해주겠다고 함
10분뒤 가져갔던 기계 불량으로 내일 아침에 시도해주겠다고 함
기업은행(과장)
노틸러스효* 쪽으로 자료요청했으니 기다려보라고함
노틸러스효* 이랑은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함
셋쨋날
기업은행(과장)
노틸러스효*측에서 자료를 보내주지 않아 아직 확인 안돼고있다고함
기업은행이 효*측에다가 촉구 할수 있는 상황아니냐고 언제까지 기다리고만 있을꺼냐고 화를냄
그래도 기다리라는 말뿐
노틸러스효* 본사로 통화요청했으나 전화준다고만하고 감감무소식 물어물어 노틸러스효* 과장이라는 분과 통화함
노틸러스효*(과장)
정상거래가 아니더라도 모든 CCTV는 작동된다함
다만 종합운동장 부스에 있는 CCTV는 전원에 문제가있어 작동이 안됐었다고 함
자료는 왜 안보내느냐고 했더니 윗쪽에서 자료를 못보내게하고 있어서 못보내고있다고함
고위간부급 회의 들어갔으니 곧 회사 부장이 전화줄거라며 전화를 끈음
기업은행(과장)
곧 노틸러스효*측과 회의가있을 거라함.
그날 저녁 7-8시쯤 되었던거같습니다.기업은행 과장이 전화가왔습니다.
회의가 끝났다며 로그(노틸러스효* 전산상에 뜨는 기기에 대한 기록)에는 돈투입기가 오픈되지 않았다
고 기록되었다고 노틸러스효* 팀장이 하는 소릴 똑같이 하더라구요.답답한 마음에 거기 CCTV 작동 전
원에 문제있어서 작동안되었다는 사실도 회의에서 했냐구 물어봤더니 그건 처음 들었다고 하기에 도데
체 회의들어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거냐고 화를 냈습니다.그랬더니 내일 노틸러스효* 측에서
전화 올거라며 책임전가를 하더라구요..저는 기업과 거래를 한거였지 노틸러스 효*과 거래한게 아니였
는데 말입니다.
이쯤되니까 차일피일 미루는 노틸러스효* 이나 수동적인 기업은행의 태도에 불신이 생기면서
전화상으로는 아무것도 안돼겠다 싶었습니다.노틸러스 효* 측에서 내일 무슨 소리 할 지도 궁금하기도
해서 하루 더 기다려 보기로했습니다.
넷쨋날
노틸러스효*(부장)
로그에는 돈투입구가 열린 흔적이없다.CCTV는 작동 되지 않았다.(팀장서부터 같은소리만..)
오늘 기기에 똑같은 상황으로 모의실험을 해보자고 이야기함
통화를 끝낸 후 얘기를 들으신 아버지께서 노발대발 하셔서 기업은행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소보 과장과 차장,노틸러스 효* 부장과 저 이렇게 3자대면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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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대면
노틸러스효*에서 근거자료로 쓰일 CCTV는 아무것도 작동한게없다고 합니다.
관리하는 KT쪽에서 전원을 내려버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기계를 방문했을 쯤해서 작동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로그라며 컴퓨터언어인지 알아볼수없는 숫자 알파벳들이 정렬되어있는 A4용지를 보여주더군요.
그걸 본다고 무슨 소린지도 모를뿐더러 눈앞에서 필요없는 부분이라며 몇줄씩 지워버리곤 하던데
그걸 어떻게 믿을수있는 자료라고 하겠습니까..
이렇다할 해결방안이 나오질 않아 기업은행 차장이란 분이 정식으로 금감원에 수사의뢰를 신청 해주겠
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되면 경찰 조사도 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리하기로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어떻게 진행중인지 궁금해서 소보 과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기업은행(과장)
고객님이 돈을 넣었다고 주장하시는 거니까 직접 금감원에 신청해야한다.경찰에도 고객님이 신청해야
한다고함
어제 신청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진행되고 있겠거니 하고 전화를 걸었더니
이게 왠걸..과장이 하는 소릴듣고 경악하다 못해 빈정상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라고해서 소비자입장에서 도와주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노틸러스효*을 옹호하고
있더라구요 전화도 안했으면 진행되는줄 알고 손놓고 있을뻔했습니다.
기업은행인줄 알고 ATM기기를 이용했는데 이제와서는 제 3자라는둥 헛소릴 하는데
누굴 믿어야하며 제돈 100만원은 누가 돌려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금감원에도 신청했지만 접수만 2-4주 걸린다는데 그사이 노틸러스효*이 자료를 조작한다는등 조치를
취할 시간만 더 주는 셈이라 답답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