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남인데요
12월말에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어요.
같은곳에서 알바하는데 다른 요일이에요.
제가 알바대타 부탁해서 알게되었구요...
그 후에 연락도 자주하고 같이 밥먹으면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전 꾀 친해졌다고 생각했어요.
고백하기전에 어느정도 친해져야한다고 생각해서 연락도 더 많이하고그랬는데 갑자기 그 누나가 계속 연락하는게 부담스럽다고했어요.. 돌직구로.. 심하게..(그 후에 잘 풀리긴했지만 돌직구..)
누나가 저한테 관심이 있다면 이러진 않았을거에요
그리고 또 문제인게 전 대학 딴지역으로가요. 3월에는 거기가서 살아요.
혹시나 누나가 받아준다고해도 장거리면 서로힘들거고... 거절당하면 혼자 힘들겠죠... 쿨한것도 아니라서 잘 잊지도못해요
잘되도 고민이고 안되도 고민이에요
근데 아예안하면 나중에 "왜 안했지"하고 후회할거같아요
글 읽으신분들이 저 답답하게 생각하실거에요... 조언이라도 좀 해주세요
고백을 해야할까요..
12월말에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어요.
같은곳에서 알바하는데 다른 요일이에요.
제가 알바대타 부탁해서 알게되었구요...
그 후에 연락도 자주하고 같이 밥먹으면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전 꾀 친해졌다고 생각했어요.
고백하기전에 어느정도 친해져야한다고 생각해서 연락도 더 많이하고그랬는데 갑자기 그 누나가 계속 연락하는게 부담스럽다고했어요.. 돌직구로.. 심하게..(그 후에 잘 풀리긴했지만 돌직구..)
누나가 저한테 관심이 있다면 이러진 않았을거에요
그리고 또 문제인게 전 대학 딴지역으로가요. 3월에는 거기가서 살아요.
혹시나 누나가 받아준다고해도 장거리면 서로힘들거고... 거절당하면 혼자 힘들겠죠... 쿨한것도 아니라서 잘 잊지도못해요
잘되도 고민이고 안되도 고민이에요
근데 아예안하면 나중에 "왜 안했지"하고 후회할거같아요
글 읽으신분들이 저 답답하게 생각하실거에요... 조언이라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