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서 어떻게 글을 써야되는지 모르겠음 일단 둘다 대학생이에요 상황설명을 하자면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이 있을땐 개가 절 너무 좋아하고 너무 잘해줘서 이게 좋은건 줄 모르고 질린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깨지자함
며칠뒤에 다시 내가 잘못한걸 깨닫고 전여친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여친한테 연락을 다시 했어요 처음에는 아예 안받아주더군요 그리고 좀지난 며칠뒤에 연락을 받아주면서 전여친이 한번 만나자고함 만나서 하는말이 "사실 미련없을려구 나온거다, 딴남자가 오빠랑 깨졋다는 소리듣고 고백했다며 개가 없었으면 오빠가 잘한다니깐 다시 사귀겠지만 고민된다. 나이러면 나쁜거지만 재는중이다 둘다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 라고 하더군요.
그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개랑 잘해보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깐 전여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내용은 미안하고 오빠는 나의2번째사랑이고 아무튼 붙잡는듯한 내용이더라구요 저도 아직은 개한테 마음이 있으니 다음날 답장을 해서 여차저차 애기잘통하고해서 만났습니다. 2번째 만났을때는 사귈때처럼 서로 얼굴보면 좋아서 웃고 손도잡고 뽀뽀도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래서 전여친을 집에 바래다주며 다시 말했습니다. 다시 사귀자고 근데 전 여친이 그러더라구요 "아직 확신이 안선다 미안하다'는 투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끝난거냐고 물으니 전여친이 "난 딴남자랑 사귈려다가 오빠한테 다시 연락와서 처음에는 오빠연락받고 답장안했지만 다시 오빠랑 연락하면서 흔들려서 이렇게 만나기까지 하는 내노력은 안보이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전여친이 좋으니 몇번더 만나면서 예전처럼 모텔가서 관계도 맺고 진짜 거의 커플처럼 지내는데 안사귀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자기도 둘다 그러는거 죄책감느낀다면서도 제가 둘다 만나는거 괴롭다 가슴아프다해도 제말을 들어주질 않네요
전여친이 저한테 말하길 첫번재이유는 요근래 오빠가 잘해줘서 고맙지만 끝내자고 말했던 때를 생각하면 너무 밉고 가스아프고 아직 잃었던 신뢰 믿음이 완벽하게 생기지 않아서이고 두번째로는 오빠를 더 좋아하긴하지만 딴남자인 개도 충분히 매력적이라네요 갠 보험이라나 머라나;; 100% 믿는건 아니지만 전여친말로는 개랑은 아직 사 ㅁ귀는건 아니고 친구이고 개는 나랑 오빠랑 끝난줄알고 개는 그냥 순수하고 자기한테 잘맞춰서 잘해준데요
요근래에는 저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 이쁘다 이러면서 저랑은 펜션도 놀러가기로하고 여행도 가치가기로 했는데 앞으로 이사이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한테 이러면서 개랑도 연락하며 노는거 생각하면(개랑은 어떻게 지내는지 정확히 잘모르지만) 지금 여친이 사악한거같기도하고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걸 어떻겠어요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물론 저 자신이 이상황에 대해서 가장 잘 알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일도 만나서 놀기도했는데 아 고민입니다. ㅜㅜ
모텔가서 전여친이랑 잤는데 새로운 남자때문에 저랑 못사귀겠다고 하네요
일단 둘다 대학생이에요
상황설명을 하자면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이 있을땐 개가 절 너무 좋아하고
너무 잘해줘서 이게 좋은건 줄 모르고 질린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깨지자함
며칠뒤에 다시 내가 잘못한걸 깨닫고 전여친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여친한테 연락을 다시 했어요
처음에는 아예 안받아주더군요 그리고 좀지난 며칠뒤에 연락을 받아주면서 전여친이 한번 만나자고함
만나서 하는말이 "사실 미련없을려구 나온거다, 딴남자가 오빠랑 깨졋다는 소리듣고 고백했다며
개가 없었으면 오빠가 잘한다니깐 다시 사귀겠지만 고민된다. 나이러면 나쁜거지만 재는중이다
둘다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 라고 하더군요.
그말 듣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개랑 잘해보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깐 전여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내용은 미안하고 오빠는 나의2번째사랑이고 아무튼 붙잡는듯한 내용이더라구요
저도 아직은 개한테 마음이 있으니 다음날 답장을 해서 여차저차 애기잘통하고해서 만났습니다.
2번째 만났을때는 사귈때처럼 서로 얼굴보면 좋아서 웃고 손도잡고 뽀뽀도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래서 전여친을 집에 바래다주며 다시 말했습니다. 다시 사귀자고
근데 전 여친이 그러더라구요 "아직 확신이 안선다 미안하다'는 투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끝난거냐고 물으니 전여친이 "난 딴남자랑 사귈려다가 오빠한테 다시 연락와서
처음에는 오빠연락받고 답장안했지만 다시 오빠랑 연락하면서 흔들려서 이렇게 만나기까지 하는 내노력은 안보이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전여친이 좋으니 몇번더 만나면서 예전처럼 모텔가서 관계도 맺고 진짜 거의 커플처럼 지내는데
안사귀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자기도 둘다 그러는거 죄책감느낀다면서도 제가 둘다 만나는거 괴롭다 가슴아프다해도 제말을 들어주질 않네요
전여친이 저한테 말하길 첫번재이유는 요근래 오빠가 잘해줘서 고맙지만 끝내자고 말했던 때를 생각하면 너무 밉고 가스아프고 아직 잃었던 신뢰 믿음이 완벽하게 생기지 않아서이고
두번째로는 오빠를 더 좋아하긴하지만 딴남자인 개도 충분히 매력적이라네요 갠 보험이라나 머라나;;
100% 믿는건 아니지만 전여친말로는 개랑은 아직 사 ㅁ귀는건 아니고 친구이고 개는 나랑 오빠랑 끝난줄알고 개는 그냥 순수하고 자기한테 잘맞춰서 잘해준데요
요근래에는 저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 이쁘다 이러면서 저랑은 펜션도 놀러가기로하고 여행도 가치가기로 했는데 앞으로 이사이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한테 이러면서 개랑도 연락하며 노는거 생각하면(개랑은 어떻게 지내는지 정확히 잘모르지만)
지금 여친이 사악한거같기도하고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걸 어떻겠어요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물론 저 자신이 이상황에 대해서 가장 잘 알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일도 만나서 놀기도했는데 아 고민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