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투가 딱딱하다네요 ㅠㅠ (카톡사진有)

18살2013.01.23
조회27,75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 !

18살 여자사람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참 어색하구만여;

 

일단 저한테는 320일로 1년이 다되가는 19살 오빠님이 있습니다 !

오빠님이랑 저는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많이 싸우는 편도 아니고

정말정말 사이가 좋답니당.

파안

 

 

근데 문제는

ㅠㅠㅠ

오빠랑 카톡하던중에 친구가 옆에서 봤는데

권태기냐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말투가 너무 딱딱하고 이건 뭐 싫어하는 남자애들한테 하는거랑 다름없다면서; 흑

그래서 급하게 캡쳐해서 올립니닷..ㅎ-ㅎ.

 

 

 

 

 

 

 

 

원래 호칭?이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저는 환이라고 부르거나 오빠라고 부르고 오빠는 애기라고 불러요

ㅎㅎ

 

오늘 사실 연주회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못가게되가지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궁금해하시는분이 계실까봐 적는데 제가 작곡전공이라

연주회같은거 보러가면 가기전에 그 곡에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가거든여

ㅠㅠ!

 

 

 

 

 

 

 

맨밑에는 사적인 대화라 지웠습니당!~

 

 

 

 

톡커님들 보시기엔 어떻나요..

제가 토종 부산인이라 약간 무뚝뚝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ㅠ-ㅠ

슬픔

 

솔직한 의견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