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 ! 18살 여자사람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참 어색하구만여; 일단 저한테는 320일로 1년이 다되가는 19살 오빠님이 있습니다 ! 오빠님이랑 저는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많이 싸우는 편도 아니고 정말정말 사이가 좋답니당. 근데 문제는 ㅠㅠㅠ 오빠랑 카톡하던중에 친구가 옆에서 봤는데 권태기냐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말투가 너무 딱딱하고 이건 뭐 싫어하는 남자애들한테 하는거랑 다름없다면서; 흑 그래서 급하게 캡쳐해서 올립니닷..ㅎ-ㅎ. 원래 호칭?이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저는 환이라고 부르거나 오빠라고 부르고 오빠는 애기라고 불러요 ㅎㅎ 오늘 사실 연주회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못가게되가지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궁금해하시는분이 계실까봐 적는데 제가 작곡전공이라 연주회같은거 보러가면 가기전에 그 곡에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가거든여 ㅠㅠ! 맨밑에는 사적인 대화라 지웠습니당!~ 톡커님들 보시기엔 어떻나요.. 제가 토종 부산인이라 약간 무뚝뚝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ㅠ-ㅠ 솔직한 의견 듣고싶어요!! 423
너무 말투가 딱딱하다네요 ㅠㅠ (카톡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 !
18살 여자사람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참 어색하구만여;
일단 저한테는 320일로 1년이 다되가는 19살 오빠님이 있습니다 !
오빠님이랑 저는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많이 싸우는 편도 아니고
정말정말 사이가 좋답니당.
근데 문제는
ㅠㅠㅠ
오빠랑 카톡하던중에 친구가 옆에서 봤는데
권태기냐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말투가 너무 딱딱하고 이건 뭐 싫어하는 남자애들한테 하는거랑 다름없다면서; 흑
그래서 급하게 캡쳐해서 올립니닷..ㅎ-ㅎ.
원래 호칭?이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저는 환이라고 부르거나 오빠라고 부르고 오빠는 애기라고 불러요
ㅎㅎ
오늘 사실 연주회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못가게되가지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궁금해하시는분이 계실까봐 적는데 제가 작곡전공이라
연주회같은거 보러가면 가기전에 그 곡에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가거든여
ㅠㅠ!
맨밑에는 사적인 대화라 지웠습니당!~
톡커님들 보시기엔 어떻나요..
제가 토종 부산인이라 약간 무뚝뚝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ㅠ-ㅠ
솔직한 의견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