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무대 위서 난동부려... 파문
빅뱅의 멤버 태양이 뮤티즌송을 수상한 씨스타의 수상소감 도중 난동을 부려 논란이다.
태양은 한 손에 소주병을 들고 이상한 춤을 추며 카메라 앞을 돌아다녔다.
그 때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현장스태프들이 만취상태였던 그를 재빨리 끌어내려 간신히 방송을 끝낼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방송사고로 인해 인기가요는 폐지당할 위기에 처했다.
한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