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작가나 영화 방송쪽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혼자서 블로그에 끄적끄적 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사실 혼자서 써보고 판단하기엔 잣대가 너무 불분명 할 것 같아서!!! 떨리지만 네이트 판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글쓰는 법을 배운적은 없지만 그냥 제가 가진 상상력의 스토리를 조금씩 써보는 편이에요.. 현재는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분야 진로도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구 있어서요.. 재미로 쓰기 보단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사람들도 봐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그 평가가 될수도 있구요...ㅠㅠㅎ 사실 제목엔 시나리오라고 적혀있지만 그리 길지도 않고, 제가 맨 처음에 썻던 내용이라서 눈에 거슬리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맨날 고치구 했지만 제눈에 안보이는 다른 부분도 분명있으니까요!!! 악플...이라기도단 조언이나 질책의 댓글도 다 받겠습니다 바쁜시간에 이 글을 읽어주신 것 만 해도 감사하니까요.. 그리고 혹여 이 분야에 종사하시거나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많은 조언 주셨으면 합니다!!!!ㅎㅎ 여튼 구석구석 때낀 제 시나리오 잘 읽어봐주시고 거침없이 벗겨주세요! 글은 그렇게 길지 않으니 마우스 스크롤 북북 내리면 안되요..ㅠㅠ ㅇㅏ 그리고 시나리오의 가제는 '에코'입니다.---------------------------------------------------------------------------------------- A라는 작가를 꿈꾸는 아이가 있다. 그아이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여 그아이는 갑작스럽게 고아원에 맡겨졌다. 그때부터 그녀의 성격도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고,사랑이란걸 조금이라도 받아보지 못한채 자란 아이는그녀가 써내려가는 글 조차 외롭고 쓸쓸하게만 변해간다. 그녀는 항상 일기처럼 편지지에 편지를 쓰곤 했는데누군가 그녀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고 그녀는 항상 이 편지를 받을사람의 이름칸만 비운채 써내려 갔다.하지만 보내진 않는다....보낼곳이 없는 것이다. 그녀는 커서도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큰 지장을 받게되고 자꾸만 자기 자책만 늘어가게되어버렸다. 어느날 A는 한 박물관에 갔다가 운명의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그남자의 직업은 형사. 직업상 이리저리 행적이 많은탓에 몇번 더마주치자 인연의 생각이 문득 든 A.무슨감정인지 알고 싶었던 아인 혼자 인어공주 처럼 그 남자를 졸졸따라다니게 된다.인생에서 항상 혼자였던 그녀는 그 남자에게 말을 걸 용기가 없었다.그래서 그녀는 혼자 그를 따라다니면서 하루 하루 일기장에 글을 쓰게 된다.글을 쓰는시간이 가장 행복한 일상이 되어버린만큼 그를 따라다니던 시간이 너무 흘러버리게 되었다.그녀는 그가 마치 자신의 애인이 된 것 마냥 착각에 빠지고 만다. 어느날 그 남자가 한 여자와 있는것을 목격하는데,다른 그녀가 애인임을 알게되고 충격먹게되었다.처음의 사랑을 뺴았겼단 생각을 가졌던 A는 분노의 증오에 빠진다.하지만 그녀는 어려서의 상처때문에 쉽게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하고 애가 타기만 하는데..아무도 그녀가 증오하거나 분노한지 모른다. 심지어 그 남잔 자신을 사랑하는줄을,아니 누구인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녀는 홀로 그의 애인이라 착각하며 하루에 하나씩 그들의 일상을 뒤따라다니며그들의 행적을 살피는데... 이때 A는 자신의 일기쓰기를 그만두고 어렸을 떄 썼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항상 누군가가 받길 원했던 어렸을때 편지지처럼 그녀는 다시 써내려갔다.그떄마다 그녀는 편지는 분노로 가득 채워졌다. 이일이 5년동안 되자 A는 저주를 퍼부으면서 그 편지를 받는 사람이 죽기를 매일 기도한다.A는 편지가 가득 담기 편지통을 가슴에 안고 매일밤 울다가 결국 미쳐서 자살한다.그녀가 죽은후 마침 그 사건을 맡은 남자는 그녀의 집에서 편지들을 발견한다.수사중 편지 몇개를 잠시 보던 그는 자신의모습이 담긴걸 보고 놀란다. 더군다다 그녀의 서랍에서 발견된 일기장에는 자신을 묘사한 섬세한글과 행동들이 가득했고, 명백한 자신의 이름까지 거론되어 있었다.그는 받는사람이 적히지 않은 편지들을 보며 자신을 향한 저주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글들이 마치 자신과 현재의 애인에게 던지는 말로 들리어 무섭고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데.무슨아이일까 어떠한 아이였을까. 그떄부터 밤마다 그의 꿈엔 A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를 괴롭혔다. 사건 수사중에 어느날 그녀의 친부모가 찾아와 그녀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친모는 그 편지를 보고 매우 애처롭게 숨넘어갈 듯 울어버린다.잠시후 울음을 그친 친모는 그일기장을 보며 말한다. "그녀는 항상 편지를 쓸때 여러개를 쓰고 했습니다..그리고 항상 받는이의 이름은맨 첫봉투 안쪽에만 적었었죠....근데.." "...?" " 그 끝엔...제딸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그녀는 애인을 빼앗겼다고 생각한 자신의 분노와 사랑하는 사람 앞에 나서지 못하는 자신의 소심함을 미치도록 증오했던것이다. 사랑하는 남자를 보고도 말걸지 못하는 에코처럼그녀는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분노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갔던 것이다.열악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던 그녀만의 글쓰는 소통 방법으로는 그와사랑할 수 없음을 깨달은 그녀는 결국 자신의 닫힌 마음을 증오하고 파괴하고자 했을 뿐이였다. ------------------------------------------------------------------------------------ ......음 어떻게 마무리하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많이 많이 봐주세요! 2
처음 써본 영화 시나리오 입니다..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작가나 영화 방송쪽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혼자서 블로그에 끄적끄적 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사실 혼자서 써보고 판단하기엔 잣대가 너무 불분명 할 것 같아서!!!
떨리지만 네이트 판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글쓰는 법을 배운적은 없지만 그냥 제가 가진 상상력의 스토리를 조금씩 써보는 편이에요..
현재는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분야 진로도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구 있어서요..
재미로 쓰기 보단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사람들도 봐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그 평가가 될수도 있구요...ㅠㅠㅎ
사실 제목엔 시나리오라고 적혀있지만 그리 길지도 않고, 제가 맨 처음에 썻던 내용이라서
눈에 거슬리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맨날 고치구 했지만 제눈에 안보이는 다른 부분도 분명있으니까요!!!
악플...이라기도단 조언이나 질책의 댓글도 다 받겠습니다
바쁜시간에 이 글을 읽어주신 것 만 해도 감사하니까요..
그리고 혹여 이 분야에 종사하시거나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많은 조언 주셨으면 합니다!!!!ㅎㅎ
여튼 구석구석 때낀 제 시나리오 잘 읽어봐주시고 거침없이 벗겨주세요!
글은 그렇게 길지 않으니 마우스 스크롤 북북 내리면 안되요..ㅠㅠ
ㅇㅏ 그리고 시나리오의 가제는 '에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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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작가를 꿈꾸는 아이가 있다.
그아이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여 그아이는 갑작스럽게 고아원에 맡겨졌다.
그때부터 그녀의 성격도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고,
사랑이란걸 조금이라도 받아보지 못한채 자란 아이는
그녀가 써내려가는 글 조차 외롭고 쓸쓸하게만 변해간다.
그녀는 항상 일기처럼 편지지에 편지를 쓰곤 했는데
누군가 그녀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고
그녀는 항상 이 편지를 받을사람의 이름칸만 비운채 써내려 갔다.
하지만 보내진 않는다....보낼곳이 없는 것이다.
그녀는 커서도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큰 지장을 받게되고
자꾸만 자기 자책만 늘어가게되어버렸다.
어느날 A는 한 박물관에 갔다가 운명의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남자의 직업은 형사. 직업상 이리저리 행적이 많은탓에
몇번 더마주치자 인연의 생각이 문득 든 A.
무슨감정인지 알고 싶었던 아인 혼자 인어공주 처럼 그 남자를 졸졸따라다니게 된다.
인생에서 항상 혼자였던 그녀는 그 남자에게 말을 걸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혼자 그를 따라다니면서 하루 하루 일기장에 글을 쓰게 된다.
글을 쓰는시간이 가장 행복한 일상이 되어버린만큼
그를 따라다니던 시간이 너무 흘러버리게 되었다.
그녀는 그가 마치 자신의 애인이 된 것 마냥 착각에 빠지고 만다.
어느날 그 남자가 한 여자와 있는것을 목격하는데,
다른 그녀가 애인임을 알게되고 충격먹게되었다.
처음의 사랑을 뺴았겼단 생각을 가졌던 A는 분노의 증오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는 어려서의 상처때문에
쉽게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하고 애가 타기만 하는데..
아무도 그녀가 증오하거나 분노한지 모른다.
심지어 그 남잔 자신을 사랑하는줄을,아니 누구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홀로 그의 애인이라 착각하며 하루에 하나씩 그들의 일상을 뒤따라다니며
그들의 행적을 살피는데...
이때 A는 자신의 일기쓰기를 그만두고 어렸을 떄 썼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항상 누군가가 받길 원했던 어렸을때 편지지처럼 그녀는 다시 써내려갔다.
그떄마다 그녀는 편지는 분노로 가득 채워졌다.
이일이 5년동안 되자 A는 저주를 퍼부으면서 그 편지를 받는 사람이 죽기를 매일 기도한다.
A는 편지가 가득 담기 편지통을 가슴에 안고 매일밤 울다가 결국 미쳐서 자살한다.
그녀가 죽은후 마침 그 사건을 맡은 남자는 그녀의 집에서 편지들을 발견한다.
수사중 편지 몇개를 잠시 보던 그는 자신의모습이 담긴걸 보고 놀란다.
더군다다 그녀의 서랍에서 발견된 일기장에는 자신을 묘사한 섬세한
글과 행동들이 가득했고, 명백한 자신의 이름까지 거론되어 있었다.
그는 받는사람이 적히지 않은 편지들을 보며 자신을 향한 저주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글들이 마치 자신과 현재의 애인에게 던지는 말로 들리어 무섭고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데.
무슨아이일까 어떠한 아이였을까.
그떄부터 밤마다 그의 꿈엔 A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를 괴롭혔다.
사건 수사중에 어느날 그녀의 친부모가 찾아와 그녀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친모는 그 편지를 보고 매우 애처롭게 숨넘어갈 듯 울어버린다.
잠시후 울음을 그친 친모는 그일기장을 보며 말한다.
"그녀는 항상 편지를 쓸때 여러개를 쓰고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받는이의 이름은
맨 첫봉투 안쪽에만 적었었죠....근데.."
"...?"
" 그 끝엔...제딸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그녀는 애인을 빼앗겼다고 생각한 자신의 분노와
사랑하는 사람 앞에 나서지 못하는 자신의 소심함을 미치도록 증오했던것이다.
사랑하는 남자를 보고도 말걸지 못하는 에코처럼
그녀는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분노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갔던 것이다.
열악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던 그녀만의 글쓰는 소통 방법으로는 그와
사랑할 수 없음을 깨달은 그녀는
결국 자신의 닫힌 마음을 증오하고 파괴하고자 했을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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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떻게 마무리하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많이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