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당한쪽, 차인분들 질문..

dndn2013.01.24
조회10,722

 

 

바람을 피웠거나 그 외 갖가지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고가서

내 눈에서 피눈물나게하고 가슴에 대못박고 간 그자식한테

 

마지막으로

 

쌍욕을 퍼부어주고 할 말 다 하는것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이니 좋게 , 좋은말로 보내주는것.

 

 

어떤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 붙잡고싶진않습니다. 이건 명백합니다. 완전 나쁜 새끼 철저히 저를 속이고가서

마지막까지도 자기합리화에 당당한 새끼인데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고힘든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막 전화해서 따지고 욕하고싶고 미치겠습니다..

그런데 또 그러면 뭐하나싶고.. 나만 더 상처받겠지 싶구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눈만 뜨고있지.. 분해서 잠도못자고 밥도안먹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