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술? 체험담

읭키잉킹2013.01.24
조회983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처음으로 써보네요

 

잡담을 할 이야기는 아니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으로 강령술을 흥미롭게 생각하고 직접 해보는

 

한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하네요

 

어쨋든 평소 귀신은 믿고삽니다. 예 무섭구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강령술이란게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 귀신이 날 쫓는다는 스릴?

애초에 전 귀신은 있지만 저희눈엔 보이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 강령술은 전부는 아니고 많은 걸 해본듯하네요 흔한 분신사바부터 만화로만 나오는 연기귀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보는데요 솔직히 성공한 경험은 없었기에 더욱이 재밌었다고 할수있네요ㅋㅋ

 

근데 오늘 새벽 부작용이란걸 겪어봣습니다.

 

글자스킬 아세요?? 그 글자를 메모하고 몸에 붙이고 다닌답니다 .

 

핸드폰메모지에 써두 되길래 간편하다 싶어서 저는 핸드폰에 적었습니다..

 

미치광이삐에로와책상밑에숨어라요 ..

 

저 두가지에 공통점은 금전운이 상승한다네요..

 

전 돈이좋기때문에 음흉이거다 싶어서 해봣습니다

 

처음엔 미치광이 삐에로만 적었습니다.

 

어느정도 기대가 되고 뭔가 알수없는 두근거림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하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이런게 좀 있어야 방학이죠ㅋㅋ

 

아 그리고 제가 지금 할머니댁에 놀러온상태이구요

 

아파트에 사시는데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은곳이라 좋습니다

 

이 얘기는 언젠간 기회되면 하구 ... 미치광이 삐에로 별로 효과가없었습니다.

 

책상밑에 숨어라를 적은후 정확하게 두시간 .. 작은고모가와서 용돈 8만원을 주고가시는게 아니겠어요!!

 

파안어우 ... 대박 진짜였네 하고 신이난 저는 그것을 계속 몸에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상하게 피곤해서 열두시에 그냥 아프리카TV 보다가 잠을잤어요..

 

근데 제가 가위에 눌려본적도 악몽은 제법 꾼지 오래됬구요 어쨋든 그랬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꿈은 가위였습니다 제가 꿈에서 가위눌려보고싶다 생각하는순간 제 몸이 멈추며

 

옆에는 누군가가 있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저 정말 허구가 아니고요 제가 아까 새벽 네시에 있었던 일맞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하네요 가위에 눌리고 악몽을 꿧습니다 대충 가족 친구들이 사고를 당했는데

 

부패한 모습이랄까요 ..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꿈으로 ... 또 꿈으로 다섯번을 반복후에 저는 잠에서 일어났습니다.

 

냉장고 소리밖에안나는 극도의 조용한상태에서 긴장을하고있었습니다.

 

눈을감고 다시자면 또 다시 악몽을 꿧을 기분이기 때문에 잠이란 생각은 하기도 싫었구요

 

핸드폰을 보아하니 새벽 네시.. 깜깜했어요 할머니는 방에서 주무시고 저는 거실에 침대에 누워있었구요.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긴장한상태로 티비앞에있는 핸드폰을 챙기려고 달려갔습니다 앞만보고 정말 ,

 

조용히 가고 다른곳은 쳐다보지도 않고 주운후 침대로 다이브!!.. 아팠어요 예 돌침대에요

 

그런데 이럴수가 배터리가 고작 13% 제 폰은 배터리가 제법 일찍 닳아요 절망하고있었죠

 

근데 아직까지도 안자고있는 제정신이아닌 친구들이 카톡을하더군요... 정말 기뻤습니다.

 

평소에 제가 강령술을 하고있는걸 알기에 친구들은 걱정하고 왜 했냐며 하고있고

 

10분이 안되서 한카톡방은 조용해지고 다른 카톡방은 한명에 친구가 생존상태

 

그 아이랑 계속 글자스킬에 대해 이야기하던도중 진짜 소름돋았습니다

 

3분간 그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

 

계속 쓰는거에요 연기같으시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싶었어요 하지만 그 때에 공포감은 말로 설명할수

 

없었어요 정말 끔찍했습니다. 제가 인증할수 있다고 할수있는건 그거 뿐인듯 하네요..

 

그리고 갑자기 밀려오는 압박감...

 

근데 자꾸만 팔에소름이돋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죄송.. 그리구 옆을보면 귀신이 있을것같은 기분을 아시나요??

 

다른걸로 말씀드리면 컴퓨터를 하는데 등뒤에 누군가가 나를 쳐다본다

 

이 기분이네요 저는 그렇게 앞을 보며 7시까지 눈을뜬상태로 있다가 피곤에 지쳐 잠들었습니다

 

그 후 꿈은 꾸지않았고요..

 

강령술..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부작용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겪으신 그 체험담이 이제 좀 공감이가네요

 

오타 띄어쓰기 많을것 같은데 딱히 지적하지는 말아주시길바라며

 

경험담으로 진심으로 얘기합니다.

 

하지마세요 정말 위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