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오네요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은 하루종일 빈둥될거 같네요ㅜㅜ 여기는 눈이 많이 오네요ㅜㅜ눈 진싸싫어하는데ㅠㅠ 뭐 잔말말고 ㄱㄱ할께요!(음슴체) 난 시골중학교 나와서 남자애들하고도 동성처럼 친함우리가 사귀고 몇달쯤 지난 후였던거 같음겨울방학이었음 난 중학교때 친구들 만나러 시내에 나왔음 물론 여자아이들도 있었음우린 남자인 친구가 노래방을 쏜다 하길레 나갔음 열심히 놀고 음료수 사먹으러 한 남자인 친구와 노래방에는 음료수가 비싸기 떄문에밑에있는 편의점을 가게됬음 이때 중기한테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놀고 나중에 문자한다고 한 뒤였음 무튼 음료수를 사고노래방에 들어와서 열심히 놀고집에 갈때쯤핸드폰을 확인했음 문자가 한 10통 와있는거임..?다 중기였음 어디냐느니 만나자느니 뭐 이런 문자였던거 같음 10이나 와있는게 맘에 걸려서 전화를 했음중기가 전화를 받았는데 뭔가 화나있는 느낌이었음그래서 지금 집가니까 10분뒤에 집앞으로 나오라하고 친구들이랑 빠이빠이하고 집에 갔음 빌라앞에 도착하니가 중기가 서있었음내가 중기 끌고 주차장 안으로 들어와서 나: 왜그래?중기: 뭐가나: 왜화났는데중기: 화안났어나: 뭘 화났구만?중기: 안났다고나: 여보야 왜그래?웅?중기: 너 친구들만난거 맞아?나: 웅 맞아중기: 아까 편의점 그 남자애 뭐야?나: 편의점? 봤나봄 화났나봄..ㅜ 중기: 어나: 아~ 친군데?중기: ...왜 걔랑 둘이 있었냐고 내말은나: 아..음료수 사러나왔어 그거 봤어?중기: ..어 봤어 아주 히히덕 거리고 잘놀더라? 나보다 더친해보여 아주나:...ㅎㅎ삐졌어? 중기?우쭈쭈중기: 아ㅡㅡ하지마라나: 걘 그냥 친구야 아무감정 없어 정말이야중기: 당연히 아무감정 없어야지 그래도 내가 그거보고 얼마나화났는지 알아?나: 미안해미안해중기: ...나 개화났거등? 여기서 개화난건 뭐지..?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이때 웃음 못참고 막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개 화났어? 중기?중기: 왜웃냐?ㅡㅡ나: 걘 걍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라니까 걘 그냥 동성친구나 다름없엉!!중기: 진짜다?나: 진짜지 그럼중기: 일루와 이러고 안아줬음아공 이때 귀여워 미치는줄 알았음앤 나한테 이런걸로 복수하고 싶어도 친한 여자아이가 없는걸..?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질투한거임얘랑 사귀면서 뭐 큰 질투같은건 한적없음왜냐면 남중이었으니까 친한 여자아이가 없었기 때문엨ㅋㅋㅋㅋ고2때였음 우린 뭐 3년내내 같은반이었음 어찌된지 우리도 잘몰름여자가 많아서 이과가 별로 없었어서 였던거 같음 무튼 고2때 나는 여자인 친구들하고 교실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음쌤들욕도하고 남자애들 욕도하고 연예인 욕도하곸ㅋㅋㅋㅋㅋ우린항상 욕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 중기가 어디가는지 막 나가는거임나는 뭐 화장실 가나보다 신경안쓰고 친구들이랑 놀고있었음 중기가 들어오는거임뭐..나는 노는데 정신팔려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종이 쳤음 수업 열심히 받고 다시 쉬는시간이 찾아왔음근데 한 남자인 친구가 나를 부르는거임뭐지? 하고 나갔는데중기가 어떤선배한테 번호따였다고 했음 나는 질투 많은여자임근데 학교에서 싸우는거 별로 않좋아함친구들한테 피해도 가고 뭐 그런이유로? 근데 중기 가 아무렇치도 않게 행동하는거임?여기서 더 화가났음다 아는데 왜 이걸 숨기는지도 모르겠고 막 이런저런 생각이었음 수업이 끝나고 야자가 끝나고 우리는 같이 집에갔음내가 이 전까지 계속 단답이고 어 아니 이것만 하니까 신경이 쓰였나봄집앞에 서서 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럼정말 화났음 1년 넘게 사겼는데 그 선배한테 얘 뺏기는거 아닌가 막 그랬음 중기: 왜화났는데나: 왜 말안하는데?중기: 아니 뭘??나:..집에가 이렇게 말하고 뒤도는데 얘가 내 어깨잡는거임막 뭔가 다 짜증나고 울컥하고 그랬음그래서 울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당황했나봄 중기: 왜그래 왜우는데? 말좀해봐라 응?나: 너..ㅜㅜ아까ㅜㅜ 번호ㅜㅜㅜ중기: 번호?? 뭔번호? 하..나: 왜ㅜㅜ너가ㅜㅜ한숨셔ㅜㅜ너ㅜㅜ하..ㅜㅜ중기: 너가 뭘아는지 알거 같아 눈치도 100단임 이제서야 알았음 ㅡㅡ 중기: 번호 안줬어 여자친구 있다했어나: 진짜? 안줬어?ㅜㅜ중기: 그래..내가 너두고 누구한테 번호를 주냐?나: 아이ㅜㅜㅜㅜㅜ 이러면서 더 울었음허리숙여서 눈물 닦아주고 뽀뽀해줬음나쁜놈 빨리말하면 내가 우나?ㅡㅡ 중기: 집에 가자 뚝하고!나: 알았어ㅜㅜ중기: 문자해~여부야~ㅎㅎ나:응.. 오늘은 여까지 쓸께요~낼은 봉사가서 못올거 같네요ㅜㅜ할머니 할아버지들 이랑 놀면 시간가는줄 몰르고 노네요ㅎㅎ 무튼 추천많이많이 눌러주세요~뎃글도요!!!><사랑해요 알럽톡커 알럽중기>< 송중기도 알렵><><><16
777남중이었던 내 남자친구@@777
안녕하세요~
매일오네요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빈둥될거 같네요ㅜㅜ
여기는 눈이 많이 오네요ㅜㅜ
눈 진싸싫어하는데ㅠㅠ
뭐 잔말말고 ㄱㄱ할께요!
(음슴체)
난 시골중학교 나와서 남자애들하고도 동성처럼 친함
우리가 사귀고 몇달쯤 지난 후였던거 같음
겨울방학이었음
난 중학교때 친구들 만나러 시내에 나왔음
물론 여자아이들도 있었음
우린 남자인 친구가 노래방을 쏜다 하길레 나갔음
열심히 놀고 음료수 사먹으러 한 남자인 친구와
노래방에는 음료수가 비싸기 떄문에
밑에있는 편의점을 가게됬음
이때 중기한테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놀고 나중에 문자한다고 한 뒤였음
무튼 음료수를 사고
노래방에 들어와서 열심히 놀고
집에 갈때쯤
핸드폰을 확인했음
문자가 한 10통 와있는거임..?
다 중기였음
어디냐느니 만나자느니 뭐 이런 문자였던거 같음
10이나 와있는게 맘에 걸려서 전화를 했음
중기가 전화를 받았는데 뭔가 화나있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지금 집가니까 10분뒤에 집앞으로 나오라하고
친구들이랑 빠이빠이하고 집에 갔음
빌라앞에 도착하니가 중기가 서있었음
내가 중기 끌고 주차장 안으로 들어와서
나: 왜그래?
중기: 뭐가
나: 왜화났는데
중기: 화안났어
나: 뭘 화났구만?
중기: 안났다고
나: 여보야 왜그래?웅?
중기: 너 친구들만난거 맞아?
나: 웅 맞아
중기: 아까 편의점 그 남자애 뭐야?
나: 편의점?
봤나봄 화났나봄..ㅜ
중기: 어
나: 아~ 친군데?
중기: ...왜 걔랑 둘이 있었냐고 내말은
나: 아..음료수 사러나왔어 그거 봤어?
중기: ..어 봤어 아주 히히덕 거리고 잘놀더라? 나보다 더친해보여 아주
나:...ㅎㅎ삐졌어? 중기?우쭈쭈
중기: 아ㅡㅡ하지마라
나: 걘 그냥 친구야 아무감정 없어 정말이야
중기: 당연히 아무감정 없어야지 그래도 내가 그거보고 얼마나화났는지 알아?
나: 미안해미안해
중기: ...나 개화났거등?
여기서 개화난건 뭐지..?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웃음 못참고 막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개 화났어? 중기?
중기: 왜웃냐?ㅡㅡ
나: 걘 걍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라니까 걘 그냥 동성친구나 다름없엉!!
중기: 진짜다?
나: 진짜지 그럼
중기: 일루와
이러고 안아줬음
아공 이때 귀여워 미치는줄 알았음
앤 나한테 이런걸로 복수하고 싶어도 친한 여자아이가 없는걸..?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질투한거임
얘랑 사귀면서 뭐 큰 질투같은건 한적없음
왜냐면 남중이었으니까 친한 여자아이가 없었기 때문엨ㅋㅋㅋㅋ
고2때였음
우린 뭐 3년내내 같은반이었음
어찌된지 우리도 잘몰름
여자가 많아서 이과가 별로 없었어서 였던거 같음
무튼 고2때 나는 여자인 친구들하고 교실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음
쌤들욕도하고 남자애들 욕도하고 연예인 욕도하곸ㅋㅋㅋㅋㅋ
우린항상 욕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
중기가 어디가는지 막 나가는거임
나는 뭐 화장실 가나보다 신경안쓰고
친구들이랑 놀고있었음
중기가 들어오는거임
뭐..나는 노는데 정신팔려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종이 쳤음
수업 열심히 받고 다시 쉬는시간이 찾아왔음
근데 한 남자인 친구가 나를 부르는거임
뭐지? 하고 나갔는데
중기가 어떤선배한테 번호따였다고 했음
나는 질투 많은여자임
근데 학교에서 싸우는거 별로 않좋아함
친구들한테 피해도 가고 뭐 그런이유로?
근데 중기 가 아무렇치도 않게 행동하는거임?
여기서 더 화가났음
다 아는데 왜 이걸 숨기는지도 모르겠고 막 이런저런 생각이었음
수업이 끝나고 야자가 끝나고 우리는 같이 집에갔음
내가 이 전까지 계속 단답이고 어 아니 이것만 하니까 신경이 쓰였나봄
집앞에 서서 나한테 왜그러냐고 그럼
정말 화났음 1년 넘게 사겼는데 그 선배한테 얘 뺏기는거 아닌가 막 그랬음
중기: 왜화났는데
나: 왜 말안하는데?
중기: 아니 뭘??
나:..집에가
이렇게 말하고 뒤도는데 얘가 내 어깨잡는거임
막 뭔가 다 짜증나고 울컥하고 그랬음
그래서 울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
당황했나봄
중기: 왜그래 왜우는데? 말좀해봐라 응?
나: 너..ㅜㅜ아까ㅜㅜ 번호ㅜㅜㅜ
중기: 번호?? 뭔번호? 하..
나: 왜ㅜㅜ너가ㅜㅜ한숨셔ㅜㅜ너ㅜㅜ하..ㅜㅜ
중기: 너가 뭘아는지 알거 같아
눈치도 100단임 이제서야 알았음 ㅡㅡ
중기: 번호 안줬어 여자친구 있다했어
나: 진짜? 안줬어?ㅜㅜ
중기: 그래..내가 너두고 누구한테 번호를 주냐?
나: 아이ㅜㅜㅜㅜㅜ
이러면서 더 울었음
허리숙여서 눈물 닦아주고
뽀뽀해줬음
나쁜놈 빨리말하면 내가 우나?ㅡㅡ
중기: 집에 가자 뚝하고!
나: 알았어ㅜㅜ
중기: 문자해~여부야~ㅎㅎ
나:응..
오늘은 여까지 쓸께요~
낼은 봉사가서 못올거 같네요ㅜㅜ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랑 놀면 시간가는줄 몰르고 노네요ㅎㅎ
무튼 추천많이많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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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알럽톡커 알럽중기>< 송중기도 알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