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방황소년)

방황소년2013.01.24
조회214

 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한소년입니다

저는 축구선수를 꿈꿔왓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

근데 가는길이 매우어렵더라구요 ..

축구선수로인해 지식인에도 많이 올렷엇구요 학교지원도많이해봣는데

제가 촌에서 사느라 스카우트 하는분들도 여기는오지않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조금만축구를잘해도 매우잘하는사람같이느껴지더라구요 ...

흠.. 그래도 저희지역보다 도시인지역에 학교에가서 테스트를해보니 가망이없더군요 ..

무엇보다 저자신이느낀게 매우끈기가없더라구여 ...게임을하던 운동을하던 공부를해보던

끈기가없어서 다놓더라구요

축구연습을해도 끈기가 없어서 몇일하다 안나가고 핑계 부리며 안하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나쁜길로빠지고잇더라구요 ... 비록 지금은 철이들고잇어서 조금씩 제가어느길로빠졋는지알게되고 저는공부도 되게못합니다 되게못해서 저희촌지역에 바로붙은고등학교에서도 떨어졋구요

그래서 매우큰심각성을 느끼게되엇습니다 이것때문에 저를다시한번돌아볼수가잇어서 철이조금씩들고잇는거같아요 .. 아직어리지만요

앞에서 질문에상관없는얘기를 많이하다보니시간이갓네요 ... 죄송합니다

본론은 제꿈이축구선수엿는데 가는길도힘들고 주위사람들이 너무힘들어서 안된다고 계속저에게 말하고

해서 저는꿈을봐꿔보려합니다

청소년상담사 에관심을가지게되엇는데요

이유는..아프리카에서도 어떤BJ 분이말하셧는데 저도그말을듣고 동감하게되엇습니다

자기처럼 방황하던친구를 잡아주고싶다고 하셧습니다

저도 담배 술이런 못댄거에 손을계속대왓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저처럼방황하고 힘들어하는청소년을 돕고싶어서

이 청소년 상담사라는 직업에 눈뜨기시작햇습니다

막상 놀다가 눈을떠보니 이제고등학생이고 눈앞이진짜 깜깜하더라구요 ...

청소년상담사 라는직업을 좀더알고싶어서 그런데 여러분께서

청소년상담사라는 직업을좀알려주세요 ..

제가 찾아본결과는 1년에 한번시험이잇고

1급 , 2급 , 3급에 나눠져 잇던데

저는 몇급을따야하는지도모르겟고요..

 저를도와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조언이나 겪은충고를말해주셔도 제가 저를바로잡는데 큰도움이될거같습니다     여러분에겐 나댄다는 글밖에 안보이겟지만 .. 저도 많이힘들어서 올려봅니다

저도 제가많이나쁜길로 빠지고 놀앗단거압니다..이런대다 글올린다고 나댄다고 욕을하신다면 머라할말도없는 저이지만 

  정그래도 욕을하고싶으시면 정중한자세로 받아들이고 듣겟습니다

조금만도와주세요 ..정말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