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ㅕ~ 전요즘 "지금은 연애중" 에 푸욱~ 빠진 한 흔녀예요ㅋㅋ 요즘 선생님과 추억돋는 연애이야기, 응큼씨?? 얘기, 나도함 써보자 쌤과의 연애담 등등 아마 베톡에 올라와 있는건 다볼꺼예요,,,,,ㅋㅋㅋ 너무 판이 달달해서,,,저도 용기를 내서 한번 써볼까해서요ㅎㅎ 재밌게,,읽어주셨으면 해요,,,, (문법적으로 많히 틀린부분이 있을수 있어요,,,ㅠㅠ 그런건 고쳐주세요,,ㅜ) 일단 나도,,음슴체로 ㄲㄲ,,,(이런거 해보고싶었음,,,,ㅋ) 일단 제남자친구도 선생님임ㅋㅋㅋ 우린,,,한국에서 만난게 아니구 미국에서 만났음,, 난 부모님이 일때문에 잠시 미국에 와서 나도 같이 가서 공부하고있었구 그때 남자친구는 학생이였음ㅋㅋ 일단,,,지금 내나이는,,,20,,,,이제 열아홉,,,,남자친구는,,,,26짤,,, 난우리가 굉장히 운명적이 만남이라 생각함ㅋㅋ 내친구들도 다그렇게 얘기함 ㅋㅋ 우린 미국에서 만났지만 막 알고(?) 지낸건 아니고 내가 무슨 퍼포먼스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금 남친이 그걸 보고 끝나고 애프터파티에서 지나가다가 번호를 땃음 ,,,,은개뿔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를 통해서 내번호로 문자를 보냈음,,,,ㅋㅋ한 이주 있다가?? 지금보니 내남친은 꾀 밀당,,??을 그때부터 잘했던거 같음ㅋㅋㅋ 내가 그때는 다른 남친이 있었기때문에 딱히 관심은 없었음ㅋㅋㅋ (첨에는ㅋㅋㅋ) 근데 그냥 친하게 지내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냥 친하게 지냄,,ㅋ 이제부터 전남친을 "쭌" 이라고 부를께요ㅋㅋ 쭌은 한국사람 이였음,,걔도 저랑 같이 부모님떄문에 잠시 와있는거 였기때문에 이제 또 다른나라로 간다고 함,,,그래서 우리는 너무 미래가 암담했기때문에 헤어지기로 결정했음,,,,(사실 그땐 사랑이란걸 몰랐던 나이 기 때문에 헤어지는게 그렇게 어려웠진 않았음,,적어도 그때는여,,ㅠ) 이제부턴 지금제남친을 지석이라고 하겟음 ㅋㅋ 남친이 서지석이랑 완젼 비슷하게 생겻음ㅋㅋㅋㅋ 암튼 우린 그냥 계속그렇게 문자주고받고 밥도 가끔? 같이 먹고 그랬음 ㅋㅋ 지석오빠가 어느날 미국을 떠난다고 했음,,,그때까지만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음,, 왜냐,,,졸업했음,,,,다시 가야죠,,,??ㅋㅋ 근데 지석이 오빠네 부모님께선 미국 한국도 아닌 또 다른 나라에 살고 계셨음,,,우리처럼 일하시느라 발령 나 신건데 지석이오빤 공부시킨다고 미국에 보낸거임,,,, 그래서 지석오빠는 그나라로 돌아갔음,,,(어느나란진 말안할께요,,,,사생활이 보장이안대요 ㅋㅋㅋ) 그리고 난 쭌이도 떠나고 지석이오빠도 떠나서 쫌 슬펐고 외로웠음,,, 지석이오빠가 미국떠났을땐 별로 안슬펐는데 점점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내가 그오빠를 좋아했던걸 그때 알았음,,ㅠ 근데!!! 한 4개월정도 있었나??우리아빠가 쫌 남들보다 일찍?다른나라로 파견나가시게됨,, 그나라가,,,,지석오빠가 있는 나라였음,,, 하지만 어느 도신지는 몰랐기때문에 그렇게 기쁘진 않았음,,왜냐 같 은나라여도 도시끼리 너무멀면 다 소용없었음,,,하지만!! 아빠가 같은 도시로 발령나시고 난 이사실을 지석오 빠한테 알렸음ㅋㅋㅋ오빠가 너무 좋아했음ㅋㅋㅋㅋ뭔가 그떄 운명이란걸 느겼음,,,솔찍히 자기모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2번이나 비슷한 시기에 같이 있을수 있다는건 거히 없다고 보면됨... 그러나!!우린 정말 만났음,,!! 다시 우리가 만났을땐 뭔가 느낌이 묘했음 ㅋㅋㅋ 사귀는건 아니였지만 ㅋㅋ 그때 내가 이제 그나라에 다시 정착을 하고 살았을때 지석오빠는 졸업을 했기떄문에 일을 시작했음,,ㅋ 그때 영어선생님을 했었는데,,,,그때 내가 학생이였음,,,참고로 글쓴이는 영어그냥 보통임,,ㅋㅋ 지석오빤 영어를 가르쳤고 난 학생이였음,,,,(알바처럼??) 뭔가 전엔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만났는데,,, 지금은 선생과 학생이 되어있었음,,, 근데 이상한게 뭔가 지금은 쌤이니까 느낌이 되게 달랐음,,뭔가 멋있어 보이고 막 수트입고 가르치는거 보니까 눈에서 하트가 나왔음 뿅뿅 ㅋㅋ 암튼 아마 내가 지석오빠한테 영어를 배운기간은 한 6개월??정도 였구 그담엔 학원을 안갔음,,ㅋㅋ 그랬기 때 문에 볼일이 없었음,,ㅋ 그때만해도 우린 사귀진 않았지만 막 지석오빠가 다른애들한텐 밥안사주고 그랬는데 난 막 수업끝나고 같이 밥머그러가고 나도 가끔은 도넛이나 커피사가지고 오빠수업하고있음 프론트에 쪽지 랑 맡겨놓고가고 그랬음ㅋㅋ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쓸꼐요!! 제가 글쏨씨가 없어서,, 잘끊지도 못하구 그러는데 ㅋㅋ일단 저희가 남들과 너무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어서 쫌 이해하기 어려운부분도 있으실꺼예요 ㅠ 만약에,,추천수나....댓글,,,??같은거 있음 더 열씨미 쓸꼐요 ㅎㅎ저희도 쓸얘기 많으니깐 19금,,,? 17금 판도 3 회부턴 쓸꼐요 ㅎㅎ 오늘은 그럼 대충 배경만 완성하기로~!!
설리주의보(?)!!쌤과의 덤앤더머 연애스토리 *.*
전요즘 "지금은 연애중" 에 푸욱~ 빠진 한 흔녀예요ㅋㅋ
요즘 선생님과 추억돋는 연애이야기, 응큼씨?? 얘기, 나도함 써보자 쌤과의 연애담 등등 아마 베톡에 올라와
있는건 다볼꺼예요,,,,,ㅋㅋㅋ
너무 판이 달달해서,,,저도 용기를 내서 한번 써볼까해서요ㅎㅎ
재밌게,,읽어주셨으면 해요,,,, (문법적으로 많히 틀린부분이 있을수 있어요,,,ㅠㅠ 그런건 고쳐주세요,,ㅜ)
일단 나도,,음슴체로 ㄲㄲ,,,(이런거 해보고싶었음,,,,ㅋ)
일단 제남자친구도 선생님임ㅋㅋㅋ 우린,,,한국에서 만난게 아니구 미국에서 만났음,,
난 부모님이 일때문에 잠시 미국에 와서 나도 같이 가서 공부하고있었구 그때 남자친구는 학생이였음ㅋㅋ
일단,,,지금 내나이는,,,20,,,,이제 열아홉,,,,남자친구는,,,,26짤,,,
난우리가 굉장히 운명적이 만남이라 생각함ㅋㅋ 내친구들도 다그렇게 얘기함 ㅋㅋ
우린 미국에서 만났지만 막 알고(?) 지낸건 아니고 내가 무슨 퍼포먼스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금 남친이
그걸 보고 끝나고 애프터파티에서 지나가다가 번호를 땃음
,,,,은개뿔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를 통해서 내번호로 문자를 보냈음,,,,ㅋㅋ한 이주 있다가??
지금보니 내남친은 꾀 밀당,,??을 그때부터 잘했던거 같음ㅋㅋㅋ
내가 그때는 다른 남친이 있었기때문에 딱히 관심은 없었음ㅋㅋㅋ (첨에는ㅋㅋㅋ)
근데 그냥 친하게 지내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냥 친하게 지냄,,ㅋ
이제부터 전남친을 "쭌" 이라고 부를께요ㅋㅋ
쭌은 한국사람 이였음,,걔도 저랑 같이 부모님떄문에 잠시 와있는거 였기때문에 이제 또 다른나라로 간다고
함,,,그래서 우리는 너무 미래가 암담했기때문에 헤어지기로 결정했음,,,,(사실 그땐 사랑이란걸 몰랐던 나이
기 때문에 헤어지는게 그렇게 어려웠진 않았음,,적어도 그때는여,,ㅠ)
이제부턴 지금제남친을 지석이라고 하겟음 ㅋㅋ 남친이 서지석이랑 완젼 비슷하게 생겻음ㅋㅋㅋㅋ
암튼 우린 그냥 계속그렇게 문자주고받고 밥도 가끔? 같이 먹고 그랬음 ㅋㅋ
지석오빠가 어느날 미국을 떠난다고 했음,,,그때까지만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음,,
왜냐,,,졸업했음,,,,다시 가야죠,,,??ㅋㅋ
근데 지석이 오빠네 부모님께선 미국 한국도 아닌 또 다른 나라에 살고 계셨음,,,우리처럼 일하시느라 발령 나
신건데 지석이오빤 공부시킨다고 미국에 보낸거임,,,,
그래서 지석오빠는 그나라로
돌아갔음,,,(어느나란진 말안할께요,,,,사생활이 보장이안대요 ㅋㅋㅋ)
그리고 난 쭌이도 떠나고 지석이오빠도 떠나서 쫌 슬펐고 외로웠음,,,
지석이오빠가 미국떠났을땐 별로 안슬펐는데 점점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내가 그오빠를 좋아했던걸
그때 알았음,,ㅠ
근데!!! 한 4개월정도 있었나??우리아빠가 쫌 남들보다 일찍?다른나라로 파견나가시게됨,,
그나라가,,,,지석오빠가 있는 나라였음,,, 하지만 어느 도신지는 몰랐기때문에 그렇게 기쁘진 않았음,,왜냐 같
은나라여도 도시끼리 너무멀면 다 소용없었음,,,하지만!! 아빠가 같은 도시로 발령나시고 난 이사실을 지석오
빠한테 알렸음ㅋㅋㅋ오빠가 너무 좋아했음ㅋㅋㅋㅋ뭔가 그떄 운명이란걸 느겼음,,,솔찍히 자기모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2번이나 비슷한 시기에 같이 있을수 있다는건 거히 없다고 보면됨... 그러나!!우린 정말 만났음,,!!
다시 우리가 만났을땐 뭔가 느낌이 묘했음 ㅋㅋㅋ 사귀는건 아니였지만 ㅋㅋ
그때 내가 이제 그나라에 다시 정착을 하고 살았을때 지석오빠는 졸업을 했기떄문에 일을 시작했음,,ㅋ
그때 영어선생님을 했었는데,,,,그때 내가 학생이였음,,,참고로 글쓴이는 영어그냥 보통임,,ㅋㅋ
지석오빤 영어를 가르쳤고 난 학생이였음,,,,(알바처럼??) 뭔가 전엔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만났는데,,,
지금은 선생과 학생이 되어있었음,,, 근데 이상한게 뭔가 지금은 쌤이니까 느낌이 되게 달랐음,,뭔가 멋있어
보이고 막 수트입고 가르치는거 보니까 눈에서 하트가 나왔음 뿅뿅 ㅋㅋ
암튼 아마 내가 지석오빠한테 영어를 배운기간은 한 6개월??정도 였구 그담엔 학원을 안갔음,,ㅋㅋ 그랬기 때
문에 볼일이 없었음,,ㅋ 그때만해도 우린 사귀진 않았지만 막 지석오빠가 다른애들한텐 밥안사주고 그랬는데 난 막 수업끝나고 같이 밥머그러가고 나도 가끔은 도넛이나 커피사가지고 오빠수업하고있음 프론트에 쪽지
랑 맡겨놓고가고 그랬음ㅋㅋ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쓸꼐요!!
제가 글쏨씨가 없어서,, 잘끊지도 못하구 그러는데 ㅋㅋ일단 저희가 남들과 너무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어서
쫌 이해하기 어려운부분도 있으실꺼예요 ㅠ
만약에,,추천수나....댓글,,,??같은거 있음 더 열씨미 쓸꼐요 ㅎㅎ저희도 쓸얘기 많으니깐 19금,,,? 17금 판도 3
회부턴 쓸꼐요 ㅎㅎ 오늘은 그럼 대충 배경만 완성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