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투가 딱딱한 여고생 후기?

18살2013.01.24
조회1,029

아하항; 베톡 :)

반대가 찬성의 7배군요..

 

반성했습니다.

통곡

 

친구들한테도 이 판 내용을 보여줬어요.

욕 한바가지 먹고 장수할꺼같네요!

 

그래도 톡커님들 덕분에 저희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만족

 

 

그래서 후기 아닌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ㅎㅎ

워낙 애교 없는 성격이라

맘고생한 우리오빠 생각하니 미안해지더군용

 

아!

카톡 테마랑 폰트 물어보시는 분이 몇몇 계시던데

러브(고백)테마, Na산하체 입니다!

 

 

약간의 오글주의;

 

 

 

 

쫌 변화가 느껴지나용..ㅎㅎㅎ

 

말투가 바껴지니까 세상이 더 예쁘게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고쳐야할점은 고치도록 노력하려구요!

 

 

 

 

시환이오빠야! 너무 사랑해!♥

내 부족한점까지 보듬어주는 오빠가 너무 멋있어.

나한테는 과분하고 언제나 완벽한 내사랑~

어떤말로 내 사랑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번일은 홍이가 진짜 깊게 반성합니다용..

나도 오빠가 오빠지인들한테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는 여자친구 될께!

내사랑 너무너무 보고싶어

내일 만나자마자 뽀뽀해버릴꺼얏

 

 

 

좋은하루 되세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