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통보받기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내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사랑한다고 웃어주던 너인데 차마 헤어지자는 말을 얼굴보고 못하겠던지너는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지나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고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싫어하진 않지만 연애할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고. 안사랑한다고. 너 지금 권태기라고 슬럼프일거라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나때문에결국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고, 우린 만났지.너는 이미 헤어짐을 확고히 굳혀왔고시간을 갖자는 나의 설득을 너는 거절했어 울더라.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고정말정말 좋아했는데 마음이 변하는걸 되잡으려고한달동안 노력했는데 어쩔수가 없었다고왜이렇게 됐는지 너도 모르겠다고 울더라 야속했어. 한달이란 시간동안 내가 눈치채지 못하게 했던 네가 너무 슬펐어나에게 좋은남자친구이고만 싶었다고 또 울더라. 미안하다고.말할수가 없었다고. 시간을 가져도 돌아갈 수 없다고너는 지금 시간을 가질 힘도 없다고그리고 나를 안좋아한다고.너를 위한다면 헤어져달라고...하염없이 우는 너를 보면서 나도 같이 울었어 그리고 보내줬어.보내놓고도 많이 울었어 실감이 안나서 아직도 내 핸드폰 문자에는 내새끼 밥먹었냐, 잘잤냐 사랑한다는 너의 모습만 가득한데이렇게 나만 덩그러니 남겨놓고 떠난 니가 미운데원망할수가없다. 사귀지말걸이라고 후회하기엔 우리 너무 예쁜 추억이 많고예뻤던 추억이라고 생각하기엔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그대로지만나를 사랑했던 네가 없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다. 언제쯤이면 안아파지는걸까시간이 가기는 가는걸까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네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지만마음이 식어서 떠난 남자는 돌아오지 않는데 네가 운 이유도 그냥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고그냥 나를 정말 좋아했어서래 과거형이다.무섭다 그치. 사랑해가 아니라 사랑했어라니. 난 이제 어떡하지어떻게 혼자 널 잊어갈 수 있는걸까나는 아직도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있는데어떻게해야하는걸까222
마음이 식어서 떠난 남자는 돌아오지 않는걸까.
헤어짐을 통보받기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내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사랑한다고 웃어주던 너인데
차마 헤어지자는 말을 얼굴보고 못하겠던지
너는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지
나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고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싫어하진 않지만 연애할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고. 안사랑한다고.
너 지금 권태기라고 슬럼프일거라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나때문에
결국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고, 우린 만났지.
너는 이미 헤어짐을 확고히 굳혀왔고
시간을 갖자는 나의 설득을 너는 거절했어
울더라.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고
정말정말 좋아했는데 마음이 변하는걸 되잡으려고
한달동안 노력했는데 어쩔수가 없었다고
왜이렇게 됐는지 너도 모르겠다고 울더라
야속했어. 한달이란 시간동안 내가 눈치채지 못하게 했던 네가 너무 슬펐어
나에게 좋은남자친구이고만 싶었다고 또 울더라. 미안하다고.
말할수가 없었다고.
시간을 가져도 돌아갈 수 없다고
너는 지금 시간을 가질 힘도 없다고
그리고 나를 안좋아한다고.
너를 위한다면 헤어져달라고...
하염없이 우는 너를 보면서 나도 같이 울었어
그리고 보내줬어.
보내놓고도 많이 울었어
실감이 안나서
아직도 내 핸드폰 문자에는 내새끼 밥먹었냐, 잘잤냐 사랑한다는 너의 모습만 가득한데
이렇게 나만 덩그러니 남겨놓고 떠난 니가 미운데
원망할수가없다.
사귀지말걸이라고 후회하기엔 우리 너무 예쁜 추억이 많고
예뻤던 추억이라고 생각하기엔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그대로지만
나를 사랑했던 네가 없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다.
언제쯤이면 안아파지는걸까
시간이 가기는 가는걸까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
네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지만
마음이 식어서 떠난 남자는 돌아오지 않는데
네가 운 이유도 그냥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고
그냥 나를 정말 좋아했어서래
과거형이다.
무섭다 그치. 사랑해가 아니라 사랑했어라니.
난 이제 어떡하지
어떻게 혼자 널 잊어갈 수 있는걸까
나는 아직도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어떻게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