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여러분은,,낚이셧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희학교에 근거없는 자신감이 쩌는 아이를 소개해드릴려구해요 요즘은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요 음슴체로 가겟슴 저는 평범한 중딩임 5명이서 몰려다니는데 다리이쁜애랑 눈 땡그란애랑 근자감 쩌는데 몸매는 좋은애랑 운동 진짜 잘하는 애랑 뚱통한(?)저랑 이렇게 다님 근데 맨날 같이다니다보면 한명이 외톨이됨 그렇잖슴? 근데 제가 사실 ..헤헿 좋아하는 애가 있슴 ㅎ흐ㅡㅎ헤흐헤흫 근데 그 근자감이랑 친함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전교학생들이 다앎 ;;ㅋㅋ 왜냐하면 초6때 공개고백했었는데 보기좋게 뻥!!!! 차임 ;;하핳;; 그때 초콜릿을 50000원치삼 ;; 휴옾ㅍㅍㅠㅠㅠ 아 여튼 ;; 눈 땡그란애랑 저랑 매점에 가고있었슴 근데 근자감이 오더니 "야 니네 왜 나 따시켜?내가 만만해 보이니?" 이러는거임 되도않는 서울말을 해가면서 ㅋㅋ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받아쳤슴 "ㅋㅋ 누가 그래 " 그래서 근자감이 또 이럼 "니네 지금 대놓고 나 따 시키잖아 너네 지금 나만 잘나간다고 잘나가는애 빼놓고 노는거니?" 이럼;; 내가 어이가 털려가꼬 "니 잘나가니까 니 혼자 놀아 ;; 야 근데 너가 한말 기분 나빠" 이렇게 받아쳤슴 그때 가만히있던 눈 동그란애가 "뚱통아..근자감아..우리 이러다가 싸우겠다 싸우진 말자 응?" 얘는 상황파악 쫌 딸리는데 그래서 귀여움 아아앜ㅋ 벌써 싸우고 계시잖슴 ;; "야 똥글아 너도 똑같애 나보고 베프베프 할땐 언제고 얘한테 달라붙냐?" 이러는 거임;; 뭔가 이런기분들엇슴 뭐 이런애랑 친구먹냐 그런 ;;ㅋㅋ 그래서 제가 또 받아침 얘기를 생각나는대로 적겟슴 "야 근데 너 말 기분나쁘다..우리 다 친하잖아 다 베프인데 니만 그딴식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야 똥글이가 니 못생겼다 그랬거든ㅋㅋ 니같은 오크 돼지랑 다니기 싫다그랬거든 ㅋㅋㅋ" "똥글이가 그럴애냐? 야 지어내는것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라" "똥글아 니가 그랬잖아 !" 이때 나 쇼크먹음 ,,진짜 그랬으면 어쩌나 하면서 "똥글아 진짜 니가 그랬어?" "아니, 자감아..거짓말이 좀 심한거 아니야..? 다같이 친하게 지내자니까.." 그래서 근자감이 이럼 "아 재수없어 눈똥글 조카 착한척하네 야 내가 친한척해주니까 눈깔이 맛이갔구나 이딴년이랑 붙어있는거 보니까 ㅋㅋ 야 언제부터 니가 취향이 찐따로 변했니 ㅋㅋ 몰랐네" 이래서 제가또 "이 썅//년이 뭐라는거라 야 내가 찐따냐? 야 내가 찐따냐고내가 찐따면 닌 찐따 꼬봉아리 년이네 ㅋㅋ애들 니 나한테 달라붙는걸로본닼ㅋ니 잘나간다고? 까지마" 이러면서 계속 싸우는데 애들 몰려들어서 운동잘하는애랑 다리이쁜애가 왓심 운동잘하는애가 리더쉽이 쩌는데 빡치면 못말림 운동"야 무슨일이야 자감아?" 근자감"몰라..이 오크년이 조카 욕하잖아 찐따같은게;ㅋ누가 나를 니꼬봉으로 보는데 ㅋㅋ? 니 눈탱가리가 나간거라" 똥글"운동아..뚱통이랑 #@%@#$이렇게 싸웠어" 운동"야 근자감 ㅋㅋ 미쳤나야 뚱통이가 못생겼냐? 지는 눈까리 쪽잡아 째져가지고 니네집 거지라서 거울도 없냐 아니면 니 눈이 장애냐" 욕빨쩌는 다리이쁜애가 나서셨음 다리"근자감 씨*려나 그럼 찐따들이랑 놀지말고일진들이랑 놀아 우리도 이제 니보기 역겨움더러워라 어머 수건야" 근자감"야,, 다리 너까지 나한테 그러냐?" 다리"뭐 이년아 꼽냐 ?꼽냐고이제 찐따들이랑 놀지말라고 ㅋㅋ 지가 더 쫀따같은게 우리아니면 놀애도 없잖아 ㅋㅋ어짜피 너 우리아니였으면 친구도 못사겼어남자만 밝히는 년아 ㅋㅋ 남자들이랑 놀던가 ㅋㅋ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땀냄새나는 축구하면서 ㅋㅋ" 이러면서 우린갔음 그리고 기나길것같았던 전쟁이 시작됫엇슴 (제 써글 국어실력을 미워하지 마옵서서) 2탄에 돌아올게요 제가 좋아하는애 얘기한건 .. 2탄 에 ㅎㅎ
◑◑◑판언니야드류ㅠ◑◑◑
ㅇ,,여러분은,,낚이셧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희학교에 근거없는 자신감이 쩌는 아이를 소개해드릴려구해요
요즘은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요
음슴체로 가겟슴
저는 평범한 중딩임
5명이서 몰려다니는데
다리이쁜애랑
눈 땡그란애랑
근자감 쩌는데 몸매는 좋은애랑
운동 진짜 잘하는 애랑
뚱통한(?)저랑
이렇게 다님
근데
맨날 같이다니다보면
한명이 외톨이됨 그렇잖슴?
근데
제가 사실 ..헤헿
좋아하는 애가 있슴 ㅎ흐ㅡㅎ헤흐헤흫
근데 그 근자감이랑 친함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전교학생들이 다앎 ;;ㅋㅋ
왜냐하면 초6때 공개고백했었는데
보기좋게 뻥!!!! 차임 ;;하핳;;
그때 초콜릿을 50000원치삼 ;;
휴옾ㅍㅍㅠㅠㅠ
아 여튼 ;;
눈 땡그란애랑 저랑 매점에 가고있었슴
근데 근자감이 오더니
"야 니네 왜 나 따시켜?내가 만만해 보이니?"
이러는거임 되도않는 서울말을 해가면서 ㅋㅋ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받아쳤슴
"ㅋㅋ 누가 그래 "
그래서 근자감이 또 이럼
"니네 지금 대놓고 나 따 시키잖아 너네 지금 나만 잘나간다고 잘나가는애 빼놓고 노는거니?"
이럼;;
내가 어이가 털려가꼬
"니 잘나가니까 니 혼자 놀아 ;; 야 근데 너가 한말 기분 나빠"
이렇게 받아쳤슴
그때 가만히있던 눈 동그란애가
"뚱통아..근자감아..우리 이러다가 싸우겠다 싸우진 말자 응?"
얘는 상황파악 쫌 딸리는데 그래서 귀여움 아아앜ㅋ
벌써 싸우고 계시잖슴 ;;
"야 똥글아 너도 똑같애 나보고 베프베프 할땐 언제고 얘한테 달라붙냐?"
이러는 거임;;
뭔가 이런기분들엇슴
뭐 이런애랑 친구먹냐 그런 ;;ㅋㅋ
그래서 제가 또 받아침
얘기를 생각나는대로 적겟슴
"야 근데 너 말 기분나쁘다..우리 다 친하잖아 다 베프인데 니만 그딴식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야 똥글이가 니 못생겼다 그랬거든ㅋㅋ 니같은 오크 돼지랑 다니기 싫다그랬거든 ㅋㅋㅋ"
"똥글이가 그럴애냐? 야 지어내는것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라"
"똥글아 니가 그랬잖아 !"
이때 나 쇼크먹음 ,,진짜 그랬으면 어쩌나 하면서
"똥글아 진짜 니가 그랬어?"
"아니, 자감아..거짓말이 좀 심한거 아니야..? 다같이 친하게 지내자니까.."
그래서 근자감이 이럼
"아 재수없어 눈똥글 조카 착한척하네 야 내가 친한척해주니까 눈깔이 맛이갔구나 이딴년이랑 붙어있는거 보니까 ㅋㅋ 야 언제부터 니가 취향이 찐따로 변했니 ㅋㅋ 몰랐네"
이래서 제가또
"이 썅//년이 뭐라는거라 야 내가 찐따냐? 야 내가 찐따냐고
내가 찐따면 닌 찐따 꼬봉아리 년이네 ㅋㅋ애들 니 나한테 달라붙는걸로본닼ㅋ
니 잘나간다고? 까지마"
이러면서 계속 싸우는데
애들 몰려들어서
운동잘하는애랑 다리이쁜애가 왓심
운동잘하는애가 리더쉽이 쩌는데 빡치면 못말림
운동"야 무슨일이야 자감아?"
근자감"몰라..이 오크년이 조카 욕하잖아 찐따같은게;ㅋ
누가 나를 니꼬봉으로 보는데 ㅋㅋ? 니 눈탱가리가 나간거라"
똥글"운동아..뚱통이랑 #@%@#$이렇게 싸웠어"
운동"야 근자감 ㅋㅋ 미쳤나
야 뚱통이가 못생겼냐? 지는 눈까리 쪽잡아 째져가지고
니네집 거지라서 거울도 없냐 아니면 니 눈이 장애냐"
욕빨쩌는 다리이쁜애가 나서셨음
다리"근자감 씨*려나 그럼 찐따들이랑 놀지말고
일진들이랑 놀아 우리도 이제 니보기 역겨움
더러워라 어머 수건야"
근자감"야,, 다리 너까지 나한테 그러냐?"
다리"뭐 이년아 꼽냐 ?꼽냐고
이제 찐따들이랑 놀지말라고 ㅋㅋ
지가 더 쫀따같은게 우리아니면 놀애도 없잖아 ㅋㅋ
어짜피 너 우리아니였으면 친구도 못사겼어
남자만 밝히는 년아 ㅋㅋ 남자들이랑 놀던가 ㅋㅋ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땀냄새나는 축구하면서 ㅋㅋ"
이러면서 우린갔음
그리고 기나길것같았던 전쟁이 시작됫엇슴
(제 써글 국어실력을 미워하지 마옵서서)
2탄에 돌아올게요 제가 좋아하는애 얘기한건 .. 2탄 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