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어난 일.

이코모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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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해요.

사우디아라비아에  어느 삼국 출신의 부부가  해외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이 부부의 국적은 필리핀 입니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삼국을 지칭하는 국가 및 그 외 국가.
참고로, 삼국 을 지칭하는 국가는 방글라데시, 인도, 필리핀  을 의미합니다. 그 삼국을 제외하고도 네팔,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와 남부아시아권의 사람들도 열심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d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경제가 돌아가는 실질적인 역할.

더불어, 사우디아라비아는  삼국 출신들이 없으면 국가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국중에 인도인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내에서 국가 경제 운영을 좌지우지 하고 있지요.
그래서 사우디아바비아의 아랍인들은 일을 안하고, 게으르고, 약속도 안지키고, 사실상 해외 기업들에게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인들은 사실상 있으나 마나, 선물 개념으로 돈 받아 드세요  라는 생각으로 불필요한 비용 낭비의 한 부분이죠.
*사우디아라비아 원주민들의 법정 근로 시간.
오전 7시 부터  낮 2시 까지 입니다.  
--> 주목해야 할 부분은 사우디인들은 실제로는  오전 7시 지키지 못하며, 8시 9시 다 되서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출근해도 일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특히 기업들이 업무상에 필요한 자원들을 공급받는 부분에서도 회사 납품에 오전 10시 까지 주기로 했다면서  3일  4일 심지어는  7일도 더 걸릴 정도로 약속을 잘 안지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두 도착하지 않아서 전화를 해보면  "너가 나에게 직접 오는거 아니였니?"  라고 딴소리 즉, 개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사우디에 진출한 기업들 중 한국기업들은 보통 오전 7시에 일가를 시작하여  밤  6시 까지 업무를 합니다. 삼국인들도 똑같이 일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삼국인들의 봉급 수준.
그들의 봉급 수준은 우리 월급의 반도 안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이 월급으로 어떡해 살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봉급이죠. 그러나 그들은 말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 정도 월급이면 아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 정도로 여기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서 좋다.  라고 합니다.
구체적 수치는 모릅니다.


*사우디 해고 문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삼국인들을 해고 및 채용시  한국과는 다른점이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삼국이들이 해고가 쉽습니다. 문제는 해고 후 바로 다른 기업 취직도 바로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삼국인들은 그 기업에서 해고되도 다른 기업에 갈 곳이 많다고 합니다. 
즉,  사우디아라비아에 많은 기업이 진출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국인들의 해고는 참 쉽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도시의 위치적 구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는 다들 알다시피  리야드  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젯다(한국명: 제다), 메카 , 담맘 중에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는  '리야드'  입니다.   그리고  젯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제2의 도시 입니다. 그리고 담맘 도 알려져 있는 도시인데, 담맘은 옆동네 바레인과 다리로 연결되는 관문 도시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남자들은 술을 마시고 여자와 향락을 즐기기 위해 바레인으로 자주 넘어 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술과 음란에 대한 모든 것들이 막혀있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사우디남자들은 자연스러운 남자의 욕구도 해결하고 술도 마시기 위해 바레인으로 자주 넘어갑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의 규모.
리야드는 흔히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을 아실겁니다. 리야드의 외곽도시는  대한민국으로 치면 대전광역시 정도의 위치에 속하며, 리야드 라는 구역의 외곽이 대전광역시가 정도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리야드 도시 내의 외곽에서 도심지로 들어가려면 약 2시간 가량 소요 된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리야드  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는 어마어마한 땅을 구역화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알아두서야 할 점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대부분의 기업은 리야드에 본사가 있지 않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러시아워 시간대의 특징.
사우디아라비아는 오후 2시에 법정 근로시간이 종료됩니다. 그래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은 도로가 엄청 막힙니다. 한국도 러시아워때 매우 막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외출시 주의할 점.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마트나 기타 등 공공장소에서 지나가는 여자를 주시하면 안됩니다. 만약 그것이 그 여자의 남편에게 걸린다면 매우 화가난 사우디 남자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심하면 강제추방 당할 수 도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술을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술을 먹다가 걸리면 외국인은 감방 거쳐서 추방당하며, 현지인들은 즉시 사형선고 받고 삶을 종료합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라마단 기간에는 상점과 공공기관 등이 모두 영업을 하지 않으며, 식당은 저녁 6시 이후부터 영업을 합니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삼국인들의 인권 수준.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삼국인들은 아랍인들에게 엄청난 무시를 당하며, 현지 경찰들에게도 두둘겨 맞는 강아지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길가다가 검문 당할 때 삼국인들은 신중하게 검사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모두 따지며, 걸릴경우 몽둥이로 두둘겨 맞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국인들의 인권 수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국인들은 유럽, 미국인들처럼 대우받는 존재입니다. 즉, 경제적인 부국으로 알려지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경찰들도 한국인들은 금방금방 보내주고, 깊에 검사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즉,  국력이 향상되고 국가 경제가 이만큼 올라갔다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오래 전 한국인들도 삼국인들처럼 대우 받던 시절이 있었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삼성 이라는 브랜드 가치.
사우디아라비아인들에게 삼성 이라는 브랜드는 현지인들도 알아주는 브랜드에 속합니다. 특히 삼국인들도 한국인이 삼성제품 들고 다니는 거 보면 ' 그거 얼마야? '나도 사줘'  '어디서 샀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럼 한국인은 저가용 카메라 들고 다닌다고 말할 경우에는  저가라도 좋으니 사달라고 합니다.  또는 이 제품이 저가이지만 삼성 이라는 브랜드가 달려서 좋다고 합니다.
삼국인들의 반응을 보면  과거 한국이  전자제품 소니 제품 찬양하던 시절과 비슷하죠.

*사우디아라비아에 들어갈 때 이용할 항공사들.
1순위. 에미레이트항공.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허브, 국영기업)2순위. 카타르항공. (카타르 도하 허브, 국영기업)3순위. 에티하드항공.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허브, 국영기업)4순위. 사우디아항공.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젯다,담맘 허브, 국영기업)
--->에미레이트항공은 한국인 기업인들이 서남아시아 업무차 갈때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 입니다. a380을 운항해서 비즈니스 서비스 퍼스트 서비스가 매우 좋다고 평이 자자합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에 들어갑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삼국인들은 주로 아랍인들의 가정집에서 집안일을 하는 걸로 일을 하고 봉급을 받아갑니다. 
그 중  필리핀 부부는 아랍인의 부유한 가정집의 아줌마 아저씨로 일을 하게 됩니다.  어느날 필리핀 부부 중 부인이 아랍인 주인 남성에게 강제로 성추행을 당하고 강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육체적인 행위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알게된 필리핀 남편은 자기의 부인을 강간하고, 자기 부인을 인간도 아닌 강아지 수건취급하고 도덕적으로 어긋난 상황에 분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필리핀 남자는 아랍인 주인집의 부인되는 사람을 강제로 눕히고 육체적 행위를 하고 성추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이 알려지고, 아랍인 남자는 필리핀 남자를 신고 후 당장 사형을 시켰습니다. 

여기서 봐야할 것은 사건의 시작은 아랍인 남자 입니다. 그러나 사건의 결과는 사우디사람들의 인권만 보호해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 필리핀 남자가 사형을 당할때는 이렇게 사형을 당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형시 당하는 여러가지 방법.
1. 무사들이 나와서 단숨에 목을 베버립니다.  ------> 참고로 여기서 목을 칼로 하기 전에 범죄자를 거꾸로 뒤집어 걸어둡니다.  그 상태에서 무사들이 단숨에 사형을 시킵니다. 
-- 정말로 잔인한 사형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공개된 장소 즉, 길거리에서 일반인들이 보는 곳에서 사형을 집행한다는 것입니다.
2. 화형에 처하기도 합니다.
---> 말 그대로 불에 태워 죽이는 것이며, 원칙은 공개처형 입니다. 잔인합니다. 사람이 타는 장면을 직접 보게 됩니다.

3.  여자들이 간음할 경우 사형을 할때 공개된 장소에서 돌로 때려죽입니다. 
 --> 돌로 때려 죽일때는 주먹의 힘으로 직접 여자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흔히 물가에 돌 던지듯이 죄인을 세워두고 수십수백수만명이 돌로 한곳을 응시하고 던져서 죽입니다.
4. 여자들이 이슬람교를 배반한 사실이 가족내에서만 알려지면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 여기서 과정은 이렇게 됩니다.  한 집에서 여자가 가족들에게 발각이 됩니다. 그럴 경우 가족중의 가장인 남자가 그 여자를 직접 돌로 쳐서 죽입니다.
5. 이슬람교의 한 가정 전체가 이슬람교를 거부하고, 타 종교를 믿게 되면 그 집은 없어지며, 가족 모두가 죽게 됩니다.
--> 과정은 이러합니다.  그 집에 이슬람교 극단적인 주의자들이 집에 문을 부셔서라도 들어오게 됩니다. 그 집에는  젊은 부부와  자식들 남자 여자 등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결과는 이렇게 됩니다.
  (1) 그 집에 가장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협박을 당하게 됩니다. 협박은 가족들을 이용하여 칼로 혐박을 하며, 그게 안될 경우 그 집에 자식 중 여자에 손을 대게 됩니다. 즉, 그 집 자식의 옷을 모두 벗기는 과정으로 협박을 진행하며, 그게 안될 경우 그 가장이 보는 앞에서 강간이 이루어지게 되며, 육체적 행위의 장면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래서 협박을 통해 마음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될 경우 그 집 남자의 부인되는 사람들을 차례차례 모두 강간하며, 육체적 행위를 성립하게 됩니다. 그러는 과정속에서 여자들은 결국 모두 강간을 당한 후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도망치는 경우도 있고, 같이 강제로 죽게 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로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은 절대 타 종교를 믿을 수 없고, 타 종교를 믿게 되면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고 이슬람교 율법책 코란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슬람교의 위험성이 이런 부분에 있습니다. 율법책에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을 상징성으로 제시합니다. 결국은 답이 나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그 필리핀 남자는 죽을 때 거꾸로 메달려서 죽음을 맞이하며, 칼에 베여 죽게 됩니다.

그런데  죄인을 처음에 신고한 사람이 그 사람을 살리거나 죽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법이 있으나 있거나 말거나 한 애매한 법이라는 것을 의미하죠.

아무튼, 그 필리핀 부부 중 남자는 결국 죽었고, 부인만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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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모든 이야기는 실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