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똥 썰좀 애기할려고 이렇게글을 씁니다필력이 모자라니 댓글 호응좀많이해주세요 일단 저는 선천적으로 간이안좋음 .. 그래서인지 똥이 마려우면 잘참지를 못함 ... 그래서 왠지 똥이 대한 이야기가많음 .. 그리고 친구 한명 개도 저처럼 똥을 참지를못함 먼저친구 이야기부터 애기하겟음 편하게 김철수라 부르겟음 때는 중 1~2 학년때인거같음 나랑 김철수랑 친구한명이랑 양동시장가서 순대국밥한그릇 먹고 산책이라도 할생각으로 하천을걷고잇엇음 .. 그래서 양동시장에서 하천으로 내려간다음에 한 30분걸엇나.. 갑자기 애가 양동지하철로 가자고 하면서 미친듯이 뛰어감 ; 나랑 친구는 뭔일이지 저새끼 하면서 뒤따라갓음 근데 김철수가 한 3분 뛰어가다가 갑자기 [광주 양동시장 하천보면 사람다니는길잇고 옆에 기둥같은거 어두컴컴한데가 잇음 ]갑자기 기둥쪽으로 미친듯이 달려감 ;; ... 그러다가 .. 애가 갑자기 안절부절못하면서 방방뛰면서 허겁지겁 바지를 쓕내림; 그러다가 괄약근? 그게 풀렷나봄 앉기도 전에 일어난 상태에서 똥이 기둥을향해 몸통박치기함 .. 와;;;; 펖ㄱ퍽퍽슝슝 무슨 대포알도아니고 ... 세상에 그런광경처음봄 그때 김철수 표정은진짜 세상다가진사람처럼 행복해보엿음 ;; 나랑 친구는 그광경을 얼타고보다가 .... 애가 다싸고 똥이 허벅지랑 손에 묻엇나봄... 저희를부르면서 애들아 ... 제발... 휴지좀주라... 이러는거임 .. 우린 웃음을참으면서 야 휴지가어디잇냐 ..웃음을 머금고 말햇음 애가 아 라는 글자를 내뿜고 1분동안? 멍때리고잇는거임 .. 근데그마침 여자 2명인가 하천길따라 지나가길래 애가... 뒤뚱... 뒤뚱.. 무슨 오리새끼처럼 풀속으로 사라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그때 ㅋㅋㅋ 엄마따라간 오리새끼마냥 허겁지겁 그런데 갑자기 여자들이 사라지기전에 아무일도없는듯 바지를입고 하천으로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새끼 똥도안딱고 어딜가는거지 이생각으로 뒤따라갓는데 하천에서 첨벙첨벙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발 그때 하천물을 잊지못함 어떻게 첨벙첨벙할때마다 바쿠야 천본앵처럼 바지에서 진흙들이 무수히 쏟아져나옴 2번째 애길해보겟음토끼 놀이터라는게잇음 우린 한창 중딩때라 저녁 7시정도에 토끼놀이터에서 노닥거리고잇엇음 김철수랑 나랑 친구 123들이랑 근데갑자기 똥이미친듯이 마려운거임 전 이런경험 이 한두번이아니라 가방에 휴지를 휴대하고다녓음 그래서 똥마렵네? 싸야지 ? 하는생각으로 벤츠 뒤에 앉아 일을보기 시작햇음 다싸고 ㅋ 노린네 같은 냄세가 펄펄나기시작햇음 이마약같은 똥 냄세 .. 우리들의 휴식공간 그공간을 침범하는 똥을 능지처참하기로 나는결심함 바로옆 문방구를 가서 1000원짜리 폭죽 분수를 사가지고 미친듯이 똥에게 분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그거아시나요 ? 똥 을향해 폭죽을 쏴면 똥이 흰색이됩니다 !!아물론 냄세도 없어지지요 ㅎㅎ 한번쯤 이용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토끼놀이터는 제가 지켯습니다 철수랑 애들 123은 우와 흰색으로 변한다하면서 좋아햇고 아또 ㅋ 그리고 이건 고 1 때인거같음 그 때 한 12시쯤? 어두컴컴할때 썸타는 여자랑 화정남초가서 노닥거리다가 추워서 개네집가서 라면 먹고 갑자기 배가살살아프기시작함... 썸타는 여자 집에서 똥을 쌀수없으므로 ,, 얼른집으로간다해서 밖으로나왓음 ... 여기서 우리집까지 택시 요금 5000원정도함 .. 하시발.... 그때 개네 집에서 그냥쌀걸..... 후다닥 나오고 택시를미친듯이잡기시작한지 1 분이흘럿음 .... 5분이흘럿음.... 10분이흘럿음.... 아놔이시시밞치침치및미친택시 왜암롱내없니.. 라는생각으로 엉덩이를 두손으로 붙잡고 ,. 치질걸린사람마냥 걸어갓음.. 뚜벅뚜벅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 한계가 다가왓음 ... 안그래도 똥참기어려운데 이건... 이건 ... 그냥물임... 쏟으면 분수처럼 펑펑 터저나오는... 하.. 난멘탈을부여잡고 일단 걷기시작함 불을 찾는 벌레마냥... 눈앞에보이는 불빛만보고 걸어갓음 그건바로 아파트엿음 . 난일단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는순간................하 엄마 히흫엏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어떻게 ...... 그건마치 애기들이 첫 탄생할때 머리카락이 약간 나온??? 뭐 그런정도엿음 .... 난 그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아 일을보기시작함 ... 그리고 노래를불럿지 또르르 내똥이 굴러간다 또르르르또르르ㅡ~.... 아파트에서 계단쪽에서 노래부르는사람조심하세요 똥싸는중입니다 그때 그아파트 정말죄송합니다 ... 사죄합니다 ... 특히 청소원 ... 글이 재미잇으면 2탄도 들고오겟습니다~
똥에대한 경험? 내공?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똥 썰좀 애기할려고 이렇게글을 씁니다
필력이 모자라니 댓글 호응좀많이해주세요
일단 저는 선천적으로 간이안좋음 .. 그래서인지 똥이 마려우면 잘참지를 못함 ...
그래서 왠지 똥이 대한 이야기가많음 .. 그리고 친구 한명 개도 저처럼 똥을 참지를못함
먼저친구 이야기부터 애기하겟음 편하게 김철수라 부르겟음
때는 중 1~2 학년때인거같음 나랑 김철수랑 친구한명이랑 양동시장가서 순대국밥한그릇 먹고
산책이라도 할생각으로 하천을걷고잇엇음 .. 그래서 양동시장에서 하천으로 내려간다음에 한 30분걸엇나..
갑자기 애가 양동지하철로 가자고 하면서 미친듯이 뛰어감 ;
나랑 친구는 뭔일이지 저새끼 하면서 뒤따라갓음 근데 김철수가 한 3분 뛰어가다가 갑자기
[광주 양동시장 하천보면 사람다니는길잇고 옆에 기둥같은거 어두컴컴한데가 잇음 ]
갑자기 기둥쪽으로 미친듯이 달려감 ;; ... 그러다가 ..
애가 갑자기 안절부절못하면서 방방뛰면서 허겁지겁 바지를 쓕내림; 그러다가 괄약근? 그게 풀렷나봄
앉기도 전에 일어난 상태에서 똥이 기둥을향해 몸통박치기함 .. 와;;;; 펖ㄱ퍽퍽슝슝 무슨 대포알도아니고 ...
세상에 그런광경처음봄 그때 김철수 표정은진짜 세상다가진사람처럼 행복해보엿음 ;;
나랑 친구는 그광경을 얼타고보다가 .... 애가 다싸고 똥이 허벅지랑 손에 묻엇나봄... 저희를부르면서
애들아 ... 제발... 휴지좀주라... 이러는거임 .. 우린 웃음을참으면서 야 휴지가어디잇냐 ..웃음을 머금고 말햇음
애가 아 라는 글자를 내뿜고 1분동안? 멍때리고잇는거임 .. 근데그마침 여자 2명인가 하천길따라 지나가길래
애가... 뒤뚱... 뒤뚱.. 무슨 오리새끼처럼 풀속으로 사라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그때 ㅋㅋㅋ 엄마따라간 오리새끼마냥 허겁지겁
그런데 갑자기 여자들이 사라지기전에 아무일도없는듯 바지를입고 하천으로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새끼 똥도안딱고 어딜가는거지 이생각으로 뒤따라갓는데 하천에서 첨벙첨벙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발 그때 하천물을 잊지못함 어떻게 첨벙첨벙할때마다 바쿠야 천본앵처럼 바지에서 진흙들이 무수히 쏟아져나옴
2번째 애길해보겟음
토끼 놀이터라는게잇음 우린 한창 중딩때라 저녁 7시정도에 토끼놀이터에서 노닥거리고잇엇음 김철수랑 나랑 친구 123들이랑
근데갑자기 똥이미친듯이 마려운거임 전 이런경험 이 한두번이아니라 가방에 휴지를 휴대하고다녓음 그래서 똥마렵네? 싸야지 ? 하는생각으로
벤츠 뒤에 앉아 일을보기 시작햇음
다싸고 ㅋ 노린네 같은 냄세가 펄펄나기시작햇음 이마약같은 똥 냄세 ..
우리들의 휴식공간 그공간을 침범하는 똥을 능지처참하기로 나는결심함
바로옆 문방구를 가서 1000원짜리 폭죽 분수를 사가지고 미친듯이 똥에게 분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그거아시나요 ? 똥 을향해 폭죽을 쏴면 똥이 흰색이됩니다
!!아물론 냄세도 없어지지요 ㅎㅎ 한번쯤 이용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토끼놀이터는 제가 지켯습니다 철수랑 애들 123은 우와 흰색으로 변한다
하면서 좋아햇고
아또 ㅋ 그리고 이건 고 1 때인거같음
그 때 한 12시쯤? 어두컴컴할때 썸타는 여자랑 화정남초가서 노닥거리다가 추워서 개네집가서 라면 먹고 갑자기 배가살살아프기시작함...
썸타는 여자 집에서 똥을 쌀수없으므로 ,, 얼른집으로간다해서 밖으로나왓음 ...
여기서 우리집까지 택시 요금 5000원정도함 .. 하시발.... 그때 개네 집에서 그냥쌀걸.....
후다닥 나오고 택시를미친듯이잡기시작한지 1 분이흘럿음 ....
5분이흘럿음....
10분이흘럿음....
아놔이시시밞치침치및미친택시 왜암롱내없니.. 라는생각으로
엉덩이를 두손으로 붙잡고 ,. 치질걸린사람마냥 걸어갓음..
뚜벅뚜벅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 한계가 다가왓음 ... 안그래도 똥참기어려운데 이건... 이건 ... 그냥물임... 쏟으면 분수처럼 펑펑 터저나오는...
하.. 난멘탈을부여잡고 일단 걷기시작함
불을 찾는 벌레마냥... 눈앞에보이는 불빛만보고 걸어갓음
그건바로 아파트엿음 . 난일단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는순간................하 엄마 히흫엏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어떻게 ......
그건마치 애기들이 첫 탄생할때 머리카락이 약간 나온??? 뭐 그런정도엿음 ....
난 그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아 일을보기시작함 ... 그리고 노래를불럿지
또르르 내똥이 굴러간다 또르르르또르르ㅡ~.... 아파트에서 계단쪽에서 노래부르는사람조심하세요 똥싸는중입니다
그때 그아파트 정말죄송합니다 ... 사죄합니다 ... 특히 청소원 ...
글이 재미잇으면 2탄도 들고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