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 캐스팅인건지 전혀 매치가 되지 않지만 어쨌든 정글로 떠나게 된 박보영
비행기 타러 공항에 왔는데
하아 오늘따라 더욱 더 가녀려 보이네... 보내기 싫게...ㅠㅠ..ㅋㅋㅋ
이렇게 여리여리해서 가가지구 잘 하다 올 수 있을지 모르겠음
본인이 지금 어딜 가는건지도 모르고 마냥 해맑은 보영잌ㅋㅋㅋㅋ
너 때매 내가 미쳐ㅎㅎㅎ
밝아서 너무 귀여움ㅋㅋㅋ
출국 수속 밟는데도 마냥 들떠 보임ㅋㅋㅋㅋㅋㅋ
그래 생긴것과는 다르게 강단 있는 보영이니까 어련히 잘 하고 오겠징ㅋㅋ
아.. 진짜 얼굴에 색조 화장품 따로 안 발라도 이렇게 예쁨
가서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