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에서 교사폭행전력이 있는 원장이 우리어린이집에 원장내정자로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중구는 반대하는 중구민들과 학부모를 기만하고 원장을 임명하고 일사천리로 암암리에 일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원장임명을 미뤄달라는 학부모의 요청에 중구청은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날 무작위로 위탁업체와 교사폭행전력이 있는 원장이 원장자리를 꿰차고 앉았습니다. 학부모들은 너무 놀라고 화가나서 원장실로 20명가량 모였습니다. 몇번의 말끝에 위탁업체 목사라는사람은 우리 학부모들을 "업무방해" 라며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곤 학부모들 상대로 법을 운운해가며 변호사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법으로 따지자면 사람이 해서는일이 몇가지나 될까요? 기독교단체인 목사님이 교회예배하듯이 학부모들을 가르치려 들었습니다. 도덕성의 기준이 뭐냐며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고 변호사란 사람은 학부모들이 전 원장님을 지지한다는 말도 안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게 엄마들은 밥도못먹고 원장실을 지켰습니다. 원장내정자와 위탁업체목사님은 시간만 끌고 협의하자는 얘기만 오갔고 학부모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말만 하면서 기독교위탁업체라 많이 참아주는거라고 했습니다. 분통이터집니다, 그리고 어제는 원장내정자가 어린이집통장개설을 하는것을 학부모들이 반대를하며 못하게하고 녹취를 하였는데 . 녹취하는 어머니의 핸드폰을 던지기까지 하였습니다. 또 그 원장은 한 학부모에게 싫으면 관둬라 (어린이를 데리고 어린이집에서 나가라) 라는 말도안되는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하나를 알면 열을안다고 학부모의 핸드폰도 던지는 사람에게 우리아이를 어찌 맡기겠습니까.. 제발 우리아이라고 생각하고 서명 그리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약자가 살기엔 정말 힘겨운 세상인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아이입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 그저 눈물만납니다.. 제발 엄마들의 답답한 마음을 이해하시고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엄마들은 눈물만 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48423
교사폭행전력이 있는 원장이 우리아이 어린이집으로 온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아고라서명부탁드려요
성동구에서 교사폭행전력이 있는 원장이 우리어린이집에 원장내정자로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중구는 반대하는 중구민들과 학부모를 기만하고 원장을 임명하고 일사천리로 암암리에 일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원장임명을 미뤄달라는 학부모의 요청에 중구청은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날 무작위로 위탁업체와 교사폭행전력이 있는 원장이 원장자리를 꿰차고 앉았습니다.
학부모들은 너무 놀라고 화가나서 원장실로 20명가량 모였습니다.
몇번의 말끝에 위탁업체 목사라는사람은 우리 학부모들을 "업무방해" 라며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곤 학부모들 상대로 법을 운운해가며 변호사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법으로 따지자면 사람이 해서는일이 몇가지나 될까요?
기독교단체인 목사님이 교회예배하듯이 학부모들을 가르치려 들었습니다.
도덕성의 기준이 뭐냐며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고 변호사란 사람은 학부모들이
전 원장님을 지지한다는 말도 안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렇게 엄마들은 밥도못먹고 원장실을 지켰습니다.
원장내정자와 위탁업체목사님은 시간만 끌고 협의하자는 얘기만 오갔고 학부모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말만 하면서 기독교위탁업체라 많이 참아주는거라고 했습니다.
분통이터집니다,
그리고 어제는 원장내정자가 어린이집통장개설을 하는것을 학부모들이 반대를하며 못하게하고 녹취를 하였는데 .
녹취하는 어머니의 핸드폰을 던지기까지 하였습니다.
또 그 원장은 한 학부모에게 싫으면 관둬라 (어린이를 데리고 어린이집에서 나가라) 라는 말도안되는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하나를 알면 열을안다고 학부모의 핸드폰도 던지는 사람에게 우리아이를 어찌 맡기겠습니까..
제발 우리아이라고 생각하고 서명 그리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약자가 살기엔 정말 힘겨운 세상인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아이입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
그저 눈물만납니다..
제발 엄마들의 답답한 마음을 이해하시고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엄마들은 눈물만 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