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유))64세 울엄마 64키로인 날 들다

여한나2013.01.25
조회575,502

 

톡이 되었네요 냐하하하하하하하;)

우선 감사드립니다.흐흐

많은분들이 제 몸뚱아리와 엄마가 예쁘시다고 문의를 해주셨는데요..

제 키는 172cm입니다... 물논 키는 크지만 하체비만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예쁘다고 하시는 분들..

엄마 완전 이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눈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세가 연세인지 주름이 늘어나긴 하셨는데 ㅠㅠ 그래두 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작년 여름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 저때만해두 주름이 많이 없었눈데..ㅠㅠ 힝...

여러븐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욤..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다고 가족보다 연인을 더 생각하는건 좀 너무하잖아요 (내가 없어서그럼음흉)

암튼 계사년 89뱀띠 나의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같네...

우리모두 2013년 행쇼 <33333333333333

이 톡을 본 사람들 전해들은 사람들 볼사람들 모두모두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그렇다면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해지겠져 

여러븐 안뇽

3탄으로 돌아올께요 ^,~ 

 

 

========================================================================================================================================================================================

 

 

안녕하세요 님들

저번에 썻던 판이...

톡 된 수상소감 쓰다가 레드불이 날개를 달아줘서 훨훨 날아갔더랬죠찌릿

그래서 이번에 또 사진한장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페북에서 또 뜨는 사진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사진

 태그도 보면 그저 조용히 인증샷을 기다린다고....

그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엄마소환!!!!!!!!!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이사진을 보여줬더니 "엄마가 해줄께^,~ 찡긋"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조른거 아님..... 조르지 않았음 ...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리를 잡고 내가 엄마위에 뒤로 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쭉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공하고 좀 버티다가 붕괴댐............

 

빤쓰 보여서 스티커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보셈 얼마나 파닥거렸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엄마는 안다치셨는데 내 목과 허리가 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한숨

위험하니 따라하시지 마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가 없어서 언니 남친빌려서 저러고 찍은거....젠장

 

 

 

 

 

 

 

 

 

 

 

 

언니 남친도 남자임.... 나랑 몇키로 차이 안나는데도... 저렇게 등 받치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언니 줄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재밌는 우리집

톡되면 다음엔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꾸며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거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행쇼 ^,~

 

울 엄마 내나이때 사진 투척

예쁘디 않음? 성형도 없었을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엄마안닮음 .. 엄마는 쌍커풀도 두개임... 깊숙히 들어간거랑 겉에 있는거.. 외국인처럼...

근데 난 쌍커풀 태어나면서 엄마뱃속에 두고옴 .. 너무 급히 나오느라.. 까먹음...에라잇

 

암튼 불금인 오늘 모두 행쇼<333333333333

 

 

 

 

 

 

 

 

 

 

 

 

 

 

 

 

 

 

 

 

 

 

 

 

 

 

 

 

 

 

 

댓글 95

오래 전

Best64키로로보이지않은게흠

99오래 전

Best어머님 젊으셨을때 너무 예쁘셨다.......♥ /////////////////////////////////베플인걸인제알다닣ㅎㅎㅎㅎㅎㅎ감사하구어머니넘이뻐용ㅎㅎ

사랑해오래 전

Best손파닥파닥에서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플사랑해요..☆[ㄱㅌㅇ헤어지지말자맨날싸워도사랑하는거알지♥/씨지애들아사랑해]

ㅇㅇ오래 전

ㅋㅋㅋ

오래 전

키172에 64키로면 날씬한건데... 예전 내 남친 겁나 말랐었는데 키 173에 몸무게 63이었음. 게다가 여자는 가슴이랑 지방량이 더 많으니까.. 키가 165미만인데 60넘음 통통한거지만 키가 170넘는데 64면 날씬한거임.... 무슨 여자는 솜으로 만들어진줄아나? 여자도 남자랑 같은 걍 사람임;;

주니오래 전

아나 자세 고대로 한 거 보고 우와하다가 무너지는 사진부터 개뿜음 ㅋㅋㅋㅋ 완전 엄니 짱이심요 ㅋㅋ

이석재오래 전

ㅋㅋㅋㅋ64키로라구요??거짓말

나좀들어줘오래 전

헐 완전 어머님 얼굴이 연예인급..대박곱다

ㅜㅜ오래 전

야 그만 좀 해 !!넌 니네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냐??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박준식오래 전

69해도 돼겠네

ㅋㅋ오래 전

여자들 몸무게 가지고 뻥 줫나 치나보네 저 여자가 64면 뚱녀는 한 70되는거 아니야? ㅅㅂ..근육도 없는 지방덩어리 년들 ㅋㅋ

으잉오래 전

ㅋㅋㅋㅋ크게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네요..위험한거 따라하지 마세요ㅠㅠㅋ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여한나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