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장안대학교 정말 아름답네요^^

유아이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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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시로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합격한 고3 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장안대학 유아교육과에서 2월 초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하기 전에 장안대학 구경이나 할까.. 해서 장안대학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혼자 가면 어색할 것 같아 고민 많이 했는데요, 다행히도 수험생 카페에서 알게 된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수시 합격생이 같이 가자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장안대학에 방문한 날은 눈이 온 다음날이라서 매우 춥긴 했는데요,

눈 덮인 장안대학이 매우 예뻐 추위도 잊은 채 학교 구경에 나섰습니다!

 

 

장안대학 건물이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고풍스런 느낌을 줘 매우 아름답게 느껴졌는데요~

그 중에서도 제 눈을 사로잡은 건물은 바로 이 곳 ‘대학본부 겸 학술정보관’ 이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유리로 돼 있어서 뭔가 신비롭게 다가왔거든요^^

특히 건물에 햇빛이 비출 때 정말 예뻐서 잠시 넋을 잃고 봤답니다 ㅋㅋ

 

 

대학본부 겸 학술정보관에 빼았겼던 정신을 차리고 대학본부 겸 학술정보관 옆에 있는 동아리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웅장한 느낌, 왠지 TV에서 본 외국 대학의 건물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동아리관’이라고 하니 동아리 실이 모여있을 것 같은데, 장안대학 입학해서 동아리 들면 이 건물에 매일 드나들 수 있겠죠?

 

동아리 활동을 생각하며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실습실이 위치해 있다는 정보통신관으로 향했습니다.

 

장안대학 정보통신관은 사회과학관 뒤편에 위치해 있어서 처음엔 정보통신관이랑 사회과학관이랑 헷갈렸었는데요, 자세히 보니 미세한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장안대학 정보통신관과 사회과학관의 미세한 차이를 머릿속에 각인시키면서

앞으로 제가 3년 동안 장안대학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게 될 정보통신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홈페이지 보니까 정보통신관 안에 유아교육과 창작공예실, 유희실, 디지털 피아노실, 신체표현실 등이 있다고 나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안대학 구경 온 김에 유아교육과 실습실도 살펴보려고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방학인 탓에 유아교육과 실습실 문이 잠겨있어 내부는 그저 창문 틈 사이로 살펴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실습실 안으로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창문 틈 사이로 본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실습실은 참 예뻤어요!

(참고로 사진은 장안대학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제가 공부해야 할 곳이라 그런지 더 마음에 들었구요 ㅋㅋ

 

장안대학 건물도 멋지고 유아교육과 실습실도 예쁘고…

 

다만 아쉬운 점은 제가 버튼을 잘못 눌러서 정보통신관 사진이 삭제됐다는 것이죠..

아~ 너무 아쉬워요, 유아교육과가 있는 정보통신관이 제겐 메인인데!!

 

하지만 앞으로 제가 3년 동안 유아교육을 공부할 곳이니까 학교 다니는 동안 사진 많이 찍어서 잘~ 간직해 둬야겠어요.

 

 

벌써부터 장안대학 유아교육과 13학번으로서의 3년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