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싫은 여자.....

슈렉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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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여자와 만난지는130일이넘었지요....저희는 장거리였지만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떨어져있어도 서로 사랑한다는걸 느꼇어요. 그러나 100일전쯤 여자친구와 사소한걸로 다투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맘에도 없는말.... 헤어지자고 했어요....그러자 여자친구는 바로 알았다고 하더군요...

전 실망했지만 여자친구도 힘들었을꺼라고 생각하고 넘겼지요....며칠이 지나고 전 여자친구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군여...그래서 여자친구에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 하면 안되겠냐 했어요

그치만 너무나도 쉽게 거절하더군요 서두르지말라고 때가 되면 다시만난다고....

근데 그말이 저는 너무 밉더군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더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여자를 잊지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않고 계속 다시 만나자고 하는 어느그날!!!

다시 받아주더군요!! 저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름을 부르고 있었는데 다시 여보라고 하니

너무나 좋았습니다.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저희는 다시 헤어졌어요... 제가 눈치 없이 행동하고 말하는게

짜증난다고 그러더군요... 널 받아준 내가 병신이다라고... 그래도 전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싶어

계속 미안하다 잘못했다 기회를 달라... 그치만 여자친구의 대답은 안된다였습니다...

지금도 전 너무도 그여자가 보고싶고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여자는 연락하지마라고 하네요

너무도 보고싶은 그여자... 미래의 얘기까지 하며 즐거웠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글 보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나 여전히 진심으로 너 좋아하고 사랑해...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줘.... 너무 힘들다.... 이번엔 나믿고 마지막으로 만나줘...

부탁할께...보고싶다